저희 서울시도 아니고 경기도에 사는 사람입니다.
강남쪽도 아닌데(강남쪽이 아니라 그런가?)
뉴스에서 가계부채가 얼마가 늘었네.. 가계부채가 심각하네... 이자 내기 빠듯하네 하는데
솔직히 주변에 힘든사람 안 보입니다.
다들 쓰는만큼 다 쓰고 놀러다닐거 입을거 먹을거 애들한테 해주는거 다 하고 삽니다. 글서 상대적 빈곤감 느끼는 사람입니다.
누가 힘든겁니까?
뉴스가 어디를 기준으로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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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눈덩이 눈덩이 하는데 주변에 힘든 사람 안 보여요
정말??? 조회수 : 989
작성일 : 2011-03-23 11:23:17
IP : 122.34.xxx.1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3.23 11:28 AM (119.149.xxx.229)작년까지는 어땠는지 몰라도 요즘 제 주변에 직업불문하고 돈 막쓰는 사람없던데요..?
있는 사람들이 더 살기 힘들다고 푼돈도 생각하면서 쓰길래 저같은 서민은 정말 힘들구나하고 있었답니다...2. 의외로
'11.3.23 11:42 AM (116.125.xxx.153)제 주위에는 은근히 있습니다.
같은 단지 사는 엄마두명은 살던 집 팔고 전세로 옮겼어요.
대출이자 감당이 안된다구요.
다른 한명은 대출이자 감당하긴하는데 좀 부담스럽대요.
집값이 올라주지 않으면 난감하다고 하네요.3. ,,
'11.3.23 11:50 AM (124.53.xxx.11)저희 아파트 24평
작년에 32평에서 이사온사람 우리동에 있습니다.
아마 전세인거같아요.
그것두 아파트 공동현관에서 우연히 말 몇마디 나누다 알게 됐어요.
말안하면 모르죠.4. ....
'11.3.23 11:51 AM (203.237.xxx.73)제 친구는 원리금만 매월 250만원씩 갚는다는데요.
5. ㅠㅠ
'11.3.23 2:14 PM (218.55.xxx.198)확실히 자가용끌고 나오는 사람이 줄 긴 했다고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저희는 업무용차량이라 일때문에 차기름값아무리 비싸도 않끌고 다닐 수 없어서요
정말 너무 많이 기름값이 올라서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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