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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만 유학보낼경우 사립으로 가는거죠.,,?

.. 조회수 : 691
작성일 : 2011-03-23 10:14:49
비자에 대해 대충 알아봤는데 엄마가 같이가면 엄마가 어학연수로등록해서
아이들 국립에 입학시키더라구요.
아이가 초3학년될때 보내서 3,4학년 이렇게 2년 있을까 하거든요.
사촌언니네가 오라고해서 보내게 될것 같아요. 아직 모든걸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요.
그집에 딸만셋에 우리도 딸인데 동갑도있고 고만고만한 사촌지간이여서 친하거든요.

반대로 그집 딸들은 한국말을 잘 못해서 한국들어오면 제가 데리고 있었구요.
이럴때 아이만 보내게되면 사립학교로 입학하게되나요? 그집 동갑인 사촌애도 사립학교 다니고있어서
같이 다니게 될것같은데 비용은 크게 문제가 되진 않지만 애가 공부를 많이 힘들어할까봐
국립에 넣으면 좋을것같은데 제가 유학생으로  가지 않는이상 불가능한거죠..?
아이만 보내게되면 제가 6개월에 한번씩 갈 예정이거든요 남편 일때문에 도저히 저가 따라가서
계속 있을순 없어서요.


IP : 125.134.xxx.2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3 10:19 AM (125.134.xxx.223)

    음,, 조언 감사해요 그런 방법도 좋긴하겟어요. 아직은 그냥 생각만 하는단계여서 이런생각 저런생각하고있어요 , 방항때 아이데리고 연수처럼 다녀오는 것도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 2. 비쿡살아요
    '11.3.23 10:34 AM (70.70.xxx.78)

    아이만 보내면 사립학교 입학허가서로 유학비자받아야합니다
    공립넣는것은 불법이구요,,되지도 않구요
    그리고 라이드문제도 있으니 당연히 같은 사립 넣는게 낫다고 봅니다
    근데!!! 왠지 말리고싶네요
    잠깐이 아닌 그 어린아이를 2년씩이나!
    아이도 힘들고 양쪽집안 껄끄러워져 원수지간되는거
    허다합니다

  • 3. ??
    '11.3.23 10:46 AM (211.204.xxx.62)

    미국 살다 왔는데..... 애만 보내는거 하지마세요.
    엄마혼자 애들데리고 오는것도 힘들어보이고 이상해 보이던데요.
    공부가 세상의 전부 아닙니다.
    계속 미국 살면 모를까 일이년 있다가 귀국하면 적응문제는 생각 안해보셨는지요?
    친언니도 아니고 사촌이라니... 정말 그 사촌언니가 먼저 오라고 한거 맞나요?
    그 언니가 뭘 모르고 말하거나, 먼저 말한게 아니라면 그 언니 속풀이 할일 같은데요.
    그 나이즈음에 일년반 있다가 간 가족 보았는데요. 엄마랑 같이 왔었구요. 영어 별로 안늘던데요.
    더 어릴때면 모를까...방학때 연수로 보내세요.

  • 4. ...
    '11.3.23 11:09 AM (125.187.xxx.196)

    초등학생 사립 유학비자도 대사관에서 리젝 당할 가능성이 엄청 많은 걸로 알아요,,
    확률이 굉장히 낮다고...
    또 님이 유학비자를 신청해도 아이와 동반하는 경우도 리젝당할 가능성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만약 통과가 되어도 정말 열심히 학교에 등록해서 공부하셔야 한다고 하네요~
    (미국 살 때 이 케이스로 오신 분,,정말 열심히 학교 다니는 것 봤어요..)

    또한 자주 미국을 드나들게 되면 입국심사시 심사관이 자꾸 꼬치꼬치 캐묻고 까다롭게 군답니다.
    제가 아는 분은 미국에 아이 세 명 사립학교 보냈다가 그냥 캐나다로 엄마랑 아이들이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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