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가 보내는 어린이집 좀 봐주세요..(비용관련)

... 조회수 : 552
작성일 : 2011-03-23 07:31:38
갑자기 이사가 결정되고 후다닥 2월 말에 이사를 왔습니다..
와서 바로 아이 어린이집 알아보고 입학은 시켰어요.. 이사오기 전에는 안 보냈구요..

우선은..
입학금 10만원-이건 어디나 다 받는거 같더라구요.. 입학금 내면 식판이랑 짐복이 나오더라구요..

원복 15만원-원래 이렇게 비싼가요?? 좀 놀랐습니다.. 이건 사고 싶은 사람만 산다는데 원복이 있는데 다들 사지요..

수행성경비 33만원- 이건 6개월 분인데 견학가고 행사할 때 쓰이는 돈이랍니다.
보육비 28만 8천원-이건 정해진 거구요..

영어교육비-이건 필수래요.. 7만원.. 서류상으로 이건 영어학원에 아이가 다니는 형식으로 처리하나 보더라구요.. 여기가 알고보니 원장이 영어놀이학교 하던 사람이라더라구요.. 놀이학교가 학원인가 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을 그 학원에 다니는 것처럼 하는가보더라구요.. 매일 20분씩 한다고 합니다.. 영어노래부르고 노는 비용치고는 비싸지만 그냥 보내고 있어요...

발레비-3만원 이건 선택이예요.. 애들 다해서 저도 한다고 했어요..

우유값- 안그래도 아래 글 봤는데 식단표를 확인해야겠어요.. 스쿨뱅킹으로 매달 자동이체로 우유 업체에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알기로는 아침간식 한 번과 점심식사 한 번 준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래글 보니 중식 1회 간식 2회가 원래 정해진건가봐요..

물티슈5개,롤휴지5개-이건 왜 걷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돈을 더 받던가하지.. 이거 사서 보내는것도 거의 2만원 하던데.. 돈으로 받으면 뭐라고 할까봐 저러는건가요??


급히 이사하고 정한거라 여기저기 알아볼 사이도 없었어요.. 어린이집이 자연환경에 둘러싸여서 좋았고 놀이터도 그렇고 산책길도 있고해서 참 좋다고 생각하고 보냈는데.. 원래 어린이집이 이런건지 모르겠네요..
IP : 210.121.xxx.1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3 7:33 AM (60.240.xxx.48)

    수행성경비가 좀 비싸네요
    요즘 어린이집은 여러 특기비랑 이것저것 합치면 5세가 45만원정도 하던데요..
    금액이 너무 부담이 되신다면 조금 저렴한 곳에 보내시길..

  • 2. ...
    '11.3.23 7:40 AM (210.121.xxx.149)

    옮길정도로 부담은 아니구요...
    그냥 좀 많은듯 싶어서요.. 다른 곳은 어떤가 싶어서요..

  • 3.
    '11.3.23 8:15 AM (220.85.xxx.202)

    울아들.. 책정 보육비.. 28만.. 8천원. 이거 같으니 나이가 같은가봐요.
    서울형 어린이집이구요
    3월에 첨 보냈는데.
    입학금 5만원
    원복비 5만원
    매월 (원어민영어,일반영어, 오르프, 미술,체육활동,공연관람) 해서 10만원씩 따로 내랍니다.

  • 4.
    '11.3.23 8:16 AM (220.85.xxx.202)

    울 아들 어린이집은 물티슈나, 티슈 가져오라는 말은 없어요.
    우유값 따로 없는데 우유가 식단에 없으면 안주는 듯 합니다.

  • 5. ...
    '11.3.23 8:29 AM (211.203.xxx.187)

    저희 아이는 5세 이구요 입학금 원비는 비슷하고 수행성 경비는 54만원.. 정규 수업후 특강 30분 정도 하는거 같은데 달에 6만원씩 우유는 따로 나오지 않구요 1년동안 저만큼 내는게 다 에요 영어는 정규 시간에포함 주 3회 튼튼 영어랑 필리핀 원어샘이랑 수업 있구요 발레도 정규 수업에 포함
    원비 보니 4세 인거 같은데 작년엔 울딸은 특강은 아예 없었고 영어는 위랑 같이 발레 대신 벨리랑 체조 했었어요
    수행성은 비싸지 않은데 영어나 발레등 추가 금이 조금 비싼거 같아요

  • 6. ^^
    '11.3.23 10:04 AM (58.236.xxx.166)

    서울이세요?
    저는 경기도 외곽 어린이집 보냈는데
    다른건 다 비슷했구요
    영어비용이랑 우유값만 안냈어요

    지금은 서울시내 한복판 유치원보내는데
    님보다 더 많이 냅니다 ㅎㅎㅎ(급식비 우유값 영어비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158 불* 회원님 오늘 올라온 핫딜 중에... 4 ... 2010/11/29 592
599157 시골에 결혼식 갔다왔는데 밤새 눈이 펑퍼왔네요 눈펑 2010/11/29 375
599156 영작 부탁드려요 2 영작 2010/11/29 227
599155 남편패딩에 털이 우수수 기어나와요 2 . 2010/11/29 534
599154 입이 들어가니 주름이 늘어......ㅠㅜㅜ 13 치아교정 부.. 2010/11/29 2,169
599153 jyj 콘서트 28일자 토크 부분이 올라왔네요.. 57 caelo 2010/11/29 2,140
599152 남편이 백화점 구경갔다가 패딩을 하나 사줬는데요 3 괜한후회 2010/11/29 1,499
599151 11번가의 이상한 가격정책 6 11번가 2010/11/29 1,453
599150 정전기 너무 심해서 옷을 버리고 싶을 지경이네요. 6 정전기. 2010/11/29 2,201
599149 남자들은 컴퓨터 잘할것 같지만요 5 너무 웃겨 2010/11/29 1,066
599148 아까 대문에 있던 블로그들어가는 제목의 글이 뭐였나요? 2 .. 2010/11/29 1,151
599147 대전 눈이 펑펑 오네요! ^^ 1 아악 2010/11/29 633
599146 피부가 장난이 아니네요 7 경호맘 2010/11/29 2,076
599145 제가 미친걸까요? 14 도와주세요 2010/11/29 4,085
599144 이 책들 중에서 재밌는 것으로 골라주세요~ 3 책안읽는여자.. 2010/11/29 521
599143 우리나라 영화 캔디캔디 보신 분 있으세요? 4 ... 2010/11/29 573
599142 남자아이 이쁜거 몇살까지 일까요? 16 ... 2010/11/29 1,673
599141 경기 북부 내륙인구 밀집지역 .. 제가 사는 동네네요.. 11 무섭네요.... 2010/11/29 2,555
599140 이사한 집이 마음에 안드네요. 5 후회해 2010/11/29 1,579
599139 메이즈메이 옷 좀 봐주세요..^^ 1 dd 2010/11/29 471
599138 쌀통에 숯 어떻게 넣으면 되나요? 3 궁금이 2010/11/29 498
599137 제가 화를 낸게 잘못한건가요? 3 답답 2010/11/29 758
599136 지금 이 시국... ㅋㅋㅋ 14 노트닷컴 2010/11/29 2,382
599135 초콜릿에 황보 나왔는데.. 11 .. 2010/11/29 2,100
599134 손자가 할머니한테 안가려고 할 때.. 5 // 2010/11/29 900
599133 어그 뉴질랜드 싸이트에서 주문했어요 배송비 0원이어서요. 4 어그부츠 2010/11/29 1,012
599132 장터 벤타 믿고 사도 되나요? 4 벤타 2010/11/29 446
599131 댓글을 지울까요 말까요? 13 2010/11/29 1,264
599130 굴김치 담궜는데...실온에서 익혀도 되나요? 2 급질 2010/11/29 1,607
599129 지금 김정은 손에 들려있는 게 뭔가요? 4 김정은의손에.. 2010/11/29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