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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생각보다 위기대처능력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 조회수 : 875
작성일 : 2011-03-22 09:33:14
일본이 강대국이긴하나 이번 지진에 대한 일처리는 예전에 일본이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솔직하지도 못하고 재빠르지도 못하고 구렁이 담넘듯이 슬금슬금... 엉금엉금
그러다 일터지면 다급히 복구하면서도 겉으로는 태연한척
일본 관광갔을때 가이드분이 하시던 말씀이 겉으로는 쓰미마셍~ 하면서 미소를 지어도
속으로는 어떻게 뒷통수 칠지 서로 모르는 곳이 일본이라는 말이
요즘 일본 일처리하는거보면 정말 속으로 뭔생각들 하고 있는지 그 속네를 모르어요.


할수 없음 이웃나라 미국이나 다른나라들에게  도와달라고 솔직히 말하던지
전기들어왓따해놓고
몇일뒤 또 폭발나고 완전 양치기소년이에요. 지진나서 이제까지
나아진 상황이 뭔지 모르겠어요. 대피소에 잇는 사람들 그곳에서 더이상 어떤곳으로 이동도
안시켜주고 먹을거 입을것도 제대로 지급안해주고있고
어떤 기자가 사설에 그들은 메뉴얼만 있을뿐 융통성은 없었다 라고 썼던데
그 기자가 사건현장에 가서 취재하고 나오면서 오로지 그들은 메뉴얼대로만 할뿐이지
고립된 사람들에게 먼저 음식을 지급해주는게 아니라 메뉴얼대로 도로를 먼저 복구하고
차량도  메뉴얼대로 구급차량이나 취재차량 이외의 차량은 모두 통재되어서
구호물품이 전달이 되고있지 않다면서
자선단체에서 구호물품을 싣고와도  구급과 취재차량이 아니여서 메뉴얼때문에 접근금지라고
그네들에 융통성 없음에 답답함을 느낀다고 적은 글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들은 지진에 대한 메뉴얼에는 아주 기계적으로 훈련되어잇지만 이번엔 지진피해보다
쓰나미의 피해가 크기때문에 그에대한 메뉴얼이 준비되어잇찌 않아 모두들 허둥지둥댄다고요.
마치 메뉴얼대로만 하는 로보트처럼 느껴진다는 사설을 봤어요.


사람들이 저리 추위에 떨고 굶고 있는데 저 큰 나라에서 사람부터 살리고 봐야지
원전 사고 지역에서 탈출도 안시켜주고 구호품도 제대로 지급안해주고
일처리 하는거보면 정말 눈치없고 재빠르지 못하고 융통성없고 그러면서 남에게 민폐끼치고
그러면서 또 자존심은 하늘처럼 높고,,
저런부류의 사람 회사에도 잇는데 일본이 딱 그런부류인것 같아요.
처음엔 지진나서 너무 안됐다 가슴아팠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젠 짜증이 솟구치네요.
2차세계대전때도 전세계에 민폐끼치더니 이번에도 역시나 민폐국가 맞나봐요.
바닷물은 지네들꺼래요? 왜 전세계가 공유하는 바닷물을 퍼다가 지네 원전에다 쏟아부여요??
물 오염되면 태평양에서 공유하자구요?? 나만살고보면 되고 내 불만 끄면 그만인가????
남한테 민폐란 민폐는 다 끼치면서  자기만 살면되고 자기네 자존심만 지키면 되나봐요.
철저히 개인주의라더니 정말 철저히 자기네 뿐이 모르는 민족같아요.
자기멋대로 자기 하고싶은대로 융통성이라고는 찾아볼래야 찾아볼수가 없어 보이네요.
IP : 125.134.xxx.2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2 9:34 AM (112.159.xxx.178)

    다마네기 원숭이들이 뭘 할수나 있겠어요. 매번 양이나 치고...
    이제는 지겹네요

  • 2. 나름대로
    '11.3.22 9:41 AM (24.190.xxx.87)

    할만큼 한것 같은데요.

    설마 같은 인간인데 저런 재해를 당하고 무관심할리가 없겠지요.

  • 3.
    '11.3.22 9:54 AM (112.223.xxx.70)

    난 솔직히 우리나라보다 더 무능력한 나라가 일본이라는 생각을 이번 사건을 보고 알았네요.
    국민성?도 우리나라가 훨씬 낫다는 생각도..
    우린 뭐든 의심하고 계속 지켜보는데..일본사람들 세월아~~~~~~ 하는 느낌..
    지금 어느 시대고, 일본에 대한 국제적 관심, 지원도 많은데
    대피소에서 그렇게 돌아가시는 분들 이해가 안되고...
    뭐 식품 걱정 말라 말라 하면서 ... 굶는 사람 왜 나오는지;;
    아무리 자동차길이 훼손되었다한들..헬리콥터 이런걸로 나눠주면 되는것을
    답답한 나라. 융통성 없는 나라. 아무튼 이번 사건으로 일본에 대해 정이 확 떨어졌네요.
    원전때문만은 아니예요.
    대부분이 일본에 대한 환상이 깊었던 듯;; (전 원래 환상은 없었지만 여기 저기 칭찬이 많았기에;;)

  • 4. 총리가 무능하고
    '11.3.22 10:07 AM (71.156.xxx.142)

    끌고 나갈 리더쉽 있는 사람이 나와야 된다고
    신문에서 읽었습니다.

  • 5. 사실
    '11.3.22 10:09 AM (112.221.xxx.58)

    저도 일본 찬양하는 사람이었답니다. 특히나 국민성을요. 하지만 이번 사건 겪어 보고서 난 다혈질이라도 울나라 사람이 훨씬 좋고 특히 국민성이나 민주주의가 울나라가 많이 앞선다는걸 아주 마음 깊이 느꼈어요. 이런 큰 사건에 대비한 매뉴얼은 없었던것 같아서 저리 허둥지둥 하고 있는것 같아요. 지진 9에 대비할 자연재해에 대한 매뉴얼은 갖고 있었으나 설마 원전이 폭발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겟죠. 매뉴얼도 없었구여. ㅂ ㅅ 들이에요

  • 6. ....
    '11.3.22 10:13 AM (203.249.xxx.25)

    전 예전부터 다른 민족에게 그렇게 패악을 부려놓고...남에게 폐끼치는 행동을 가장 싫어한다는 그들이 이해가 안가긴 했지요. 정말 정 확 떨어졌어요....(여행할 때보니까 친절은 하긴 하던데.)

  • 7. ..........
    '11.3.22 10:31 AM (175.114.xxx.199)

    이번일로 울나라 국민성이 훨씬 낫다는거 확인 했네요. 한마디로 저나라 국민은
    답답해요. 좀 시끄럽고 말 많아도 울나라 국민성이 백배 천배 나아요.
    독재자가 딱 좋아할 스탈~.

  • 8. ^^
    '11.3.22 10:52 AM (61.42.xxx.2)

    저도 이번일 겪고 나니 다혈질적인 우리나라 민족성이 더 좋아요.
    그리고 자꾸 윗대가리들이 일본을 배우자고 한 이유가 (말 잘듣고 편하니)있었다는걸
    알았어요.

  • 9. 마자요
    '11.3.22 11:25 AM (58.224.xxx.49)

    일본에 과거사 빼고는 어느정도의 호감이 있던 저도 헉~! 했네요...
    참으라면 걍 참는 민족이군요,.......
    윗대가리들한텐 얼마나 훌륭한 민족이겠어요....
    내일 남의 일 상관없이 오지랖 부리면서 같이 성질 내주는 울나라 민족성이 더 나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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