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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욧~~!
소갈비하고 생선굽고 이것저것 한대요.
저도 그냥 가기는 그렇고 해서 음식한가지 해가마고 얘기하니 언니가 좋아하긴 하는데.
뭘 해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메뉴좀 도와주세요..
제가 직장 다니다 보니 집에서 밥도 잘 안해먹고
할줄아는것두 별로 없어요.
손 많이 안가면서 상에 놓으면 초라하지 않을 어르신들도 좋아하실만한 그런 음식.. 뭐가 있을까요?
얼른 장봐다가 해야 하는데 여기서 이러구 있네요.ㅜㅜ
1. 음
'11.3.20 10:11 AM (175.113.xxx.242)후식으로 식혜는 어떠신지...
2. 실하고
'11.3.20 10:14 AM (182.211.xxx.135)좋은 과일 사가세요.
언니네도 먹을 수 있도록 넉넉하게요.3. 전
'11.3.20 10:16 AM (121.176.xxx.230)전을 종류별로 좀 사가시면 좋겟네요
4. 회
'11.3.20 10:18 AM (122.34.xxx.99)대형마트에서 파는 회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아니면 맛있는 음식점에서 요리 포장해 가는건 어떠신지^^
5. 엄마생신
'11.3.20 10:24 AM (113.61.xxx.216)아.. 정말 식혜도 괜찮을거 같은데..한번도 안해봐서..ㅜㅜ
과일 사가는것도 좋긴 하겠는데.. 좀 성의가 없어보이진 않을까 해서요.
사는것보다 제가 좀 성의를 보이고 싶어서요.
조언 주신분들 감사드려요.
그런데 몇시간만에 뚝딱 해낼수 있는 음식 뭐가 있을까요.6. 구절판
'11.3.20 10:27 AM (122.34.xxx.99)음^^ 정성스럽게 하고 싶다면 구절판 어떤가요?
각종 야채 채썰고 버섯 데치고, 새우 등등에 새콤 달콤 무쌈 싸서 먹으면 보기 좋고 맛도 좋았던 거 같아요.7. 엄마생신
'11.3.20 10:31 AM (113.61.xxx.216)아.. 무쌈말이할까요?
5년전 집들이 할때 한번 해본적이 있긴 한데..
어른들도 그런거 좋아하실지 모르겠네요.....8. 구절판
'11.3.20 10:40 AM (122.34.xxx.99)무쌈말이...네^^
저희집 어른들은 좋아하세요.새언니가 하시는 다른 음식(갈비, 생선구이등등)들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약간 서운하시면 맛있는 과일 추가요.9. 엄마생신
'11.3.20 10:52 AM (113.61.xxx.216)네.. 감사합니다..
무쌈말이로 결정~ 과일도 좀 사가면 되겠네요.
얼른 키톡가서 재료 머머 필요한지 봐서 장보러 가야겠어요.
그냥 밖에서 먹자 해도 새언니가 굳이 집에서 하겠다고 하니..^^
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10. ....
'11.3.20 11:01 AM (125.152.xxx.157)갠적인 의견요
무쌈 시중에서 파는것중 유난히 새콤하고 맛이 진한게 있어서 저 손님상 치를때 내었었는데 손을 안되더군요
밀전병도 추가 하시면 어쩔까 싶어서요
그리고 겨자 소스 하실거면 줄복되는 재료가 있을떼니 해파리 냉채도 하심 어떨까 싶네요11. 이건 요리도 아냐
'11.3.20 11:31 AM (123.212.xxx.162)연어샐러드~
양상치를 한 입 크기로 손으로 뜯고,
피넛버터 살짝 바르고,
연어 말아올리고,
다진 양파,무순을 티스푼으로 올린다.끝~~12. 케익과
'11.3.20 12:56 PM (175.195.xxx.67)간장게장...
지금 제가 먹고 싶어서...
생각보다 화려하고 잔치에 한조각 먹으면 맛깔스럽고 남으면 집에서 먹어도 되고
맛있는건 엄청 비싸고....
사가지고 오면 좋을 음식이라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