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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에 크라잉넛 출연, 홍대 드럭!

깍뚜기 조회수 : 634
작성일 : 2011-03-19 00:24:18
IP : 122.46.xxx.1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리야~
    '11.3.19 12:24 AM (118.36.xxx.178)

    드럭을 트럭으로 봤다는...ㅡ,,ㅡ

  • 2. ㅡㅡa
    '11.3.19 12:24 AM (210.222.xxx.234)

    헉.. 깍뚜기님.. 언제쯤 드럭..?
    전 98년도..

  • 3. 추억만이
    '11.3.19 12:26 AM (112.216.xxx.102)

    확실히 군대 있을때군요....ㅜㅜ

  • 4. 깍뚜기
    '11.3.19 12:28 AM (122.46.xxx.130)

    주로 95-97년도요 ㅋㅋㅋㅋ

  • 5. 우린
    '11.3.19 12:28 AM (68.36.xxx.211)

    같이 뛸 수 있음.
    저와 매리야님, ㅡㅡa은 반쪽이 없어서 가배얍기 때문에 ㅎㅎ ;-p

  • 6. ...
    '11.3.19 12:30 AM (116.32.xxx.111)

    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
    그들의 묘하게 비장한 똘끼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 7. 깍뚜기
    '11.3.19 12:33 AM (122.46.xxx.130)

    맞슴다 비장한 똘끼!!!!!

  • 8.
    '11.3.19 12:37 AM (175.126.xxx.182)

    저 크라잉넛이 스쿨버스표 빌려준 사람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보컬이 인하대 출신이잖아요..제가 홍대앞까지 가는 버스를 타는데
    그 보컬도 홍대까지 가더라구요..
    제가 표가 없었는데 그 박윤식 그 청년이 저에게 표를 빌려줬어요..
    정말 착한 청년... 미모가 전무한 저에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9. 은석형맘
    '11.3.19 12:39 AM (113.199.xxx.39)

    ㅋㅋㅋ 비장한 똘끼...ㅎㅎㅎ

  • 10. ㅇㅇ
    '11.3.19 12:52 AM (117.55.xxx.13)

    진짜 동안이죠??
    진정한 동안들이에요 늙지를 않아 (76년생들)
    처음 박윤식의 목소리에 대한 인상은
    세살짜리 남자애가 막걸리 한잔 걸치고 내지르는 소리같기도 했지만
    그만큼 천진난만하다는 소리 ,,
    진짜 풍악을 아는 목소리에요 짱짱짱 !!!

  • 11. 깍뚜기
    '11.3.19 12:55 AM (122.46.xxx.130)

    애들은 진짜 지방 서커스단 순회 공연이나 투계장 바람몰이
    이런 거로도 잘 어울릴 듯, 노래하다 봉도 타고 접시도 돌리고요 ㅎ

  • 12. 모주쟁이
    '11.3.19 12:57 AM (118.32.xxx.209)

    도토리같던 녀석들 공연끝나고 나가는 사람들한테 허리숙여서 인사도 하고
    참 착했는데요ㅋㅋ 암튼 티비에 저리 나오는거 보면 참 흐뭇해요.

  • 13. 흠...
    '11.3.19 12:59 AM (218.37.xxx.67)

    95~97년이라면 제가 결혼해서 바로 임신과, 출산, 육아, 등등으로 잠시 화류계를 떠나있을
    무렵이군요...ㅜ,ㅜ

  • 14. 으익
    '11.3.19 6:35 AM (183.98.xxx.190)

    내 조선펑크랑 아워네이션 씨디 빌려가 잠적한 놈이 생각나서 혈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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