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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에 크라잉넛 출연, 홍대 드럭!
1. 매리야~
'11.3.19 12:24 AM (118.36.xxx.178)드럭을 트럭으로 봤다는...ㅡ,,ㅡ
2. ㅡㅡa
'11.3.19 12:24 AM (210.222.xxx.234)헉.. 깍뚜기님.. 언제쯤 드럭..?
전 98년도..3. 추억만이
'11.3.19 12:26 AM (112.216.xxx.102)확실히 군대 있을때군요....ㅜㅜ
4. 깍뚜기
'11.3.19 12:28 AM (122.46.xxx.130)주로 95-97년도요 ㅋㅋㅋㅋ
5. 우린
'11.3.19 12:28 AM (68.36.xxx.211)같이 뛸 수 있음.
저와 매리야님, ㅡㅡa은 반쪽이 없어서 가배얍기 때문에 ㅎㅎ ;-p6. ...
'11.3.19 12:30 AM (116.32.xxx.111)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비둘기
그들의 묘하게 비장한 똘끼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7. 깍뚜기
'11.3.19 12:33 AM (122.46.xxx.130)맞슴다 비장한 똘끼!!!!!
8. ㅇ
'11.3.19 12:37 AM (175.126.xxx.182)저 크라잉넛이 스쿨버스표 빌려준 사람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보컬이 인하대 출신이잖아요..제가 홍대앞까지 가는 버스를 타는데
그 보컬도 홍대까지 가더라구요..
제가 표가 없었는데 그 박윤식 그 청년이 저에게 표를 빌려줬어요..
정말 착한 청년... 미모가 전무한 저에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9. 은석형맘
'11.3.19 12:39 AM (113.199.xxx.39)ㅋㅋㅋ 비장한 똘끼...ㅎㅎㅎ
10. ㅇㅇ
'11.3.19 12:52 AM (117.55.xxx.13)진짜 동안이죠??
진정한 동안들이에요 늙지를 않아 (76년생들)
처음 박윤식의 목소리에 대한 인상은
세살짜리 남자애가 막걸리 한잔 걸치고 내지르는 소리같기도 했지만
그만큼 천진난만하다는 소리 ,,
진짜 풍악을 아는 목소리에요 짱짱짱 !!!11. 깍뚜기
'11.3.19 12:55 AM (122.46.xxx.130)애들은 진짜 지방 서커스단 순회 공연이나 투계장 바람몰이
이런 거로도 잘 어울릴 듯, 노래하다 봉도 타고 접시도 돌리고요 ㅎ12. 모주쟁이
'11.3.19 12:57 AM (118.32.xxx.209)도토리같던 녀석들 공연끝나고 나가는 사람들한테 허리숙여서 인사도 하고
참 착했는데요ㅋㅋ 암튼 티비에 저리 나오는거 보면 참 흐뭇해요.13. 흠...
'11.3.19 12:59 AM (218.37.xxx.67)95~97년이라면 제가 결혼해서 바로 임신과, 출산, 육아, 등등으로 잠시 화류계를 떠나있을
무렵이군요...ㅜ,ㅜ14. 으익
'11.3.19 6:35 AM (183.98.xxx.190)내 조선펑크랑 아워네이션 씨디 빌려가 잠적한 놈이 생각나서 혈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