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 토할까요?

후회중 조회수 : 1,447
작성일 : 2011-03-19 00:24:13
다어어트중인데 와인에다가
쬬꾜 바닐라 듬뿍듬뿍 뭍힌 과자에, 치즈에, 야채비스켓에 완젼 많이 먹었어요.(안주를요 ㅠ.ㅠ)
먹은지 삼사십분 된거같아요.
맛만보고 설거지하고 집안청소좀 하고 이리저리 움직이다 잘생각이었어요
하지만 삼십분째 가만히 앉아서 82중...-_-;;
지금 졸음이 몰려오는데
저 토할까요? -_-;;;;;
아..내일 아침 너무 후회할거같아요. 흑흑
IP : 58.140.xxx.10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1.3.19 12:26 AM (125.141.xxx.138)

    쪼꼬 듬뿍 묻힌 과자 뱃속에 고이 모시고 주무세요. 피부라도 건져야 할... 쿨럭.
    다이어트는 원래 내일부터.......

  • 2. ..
    '11.3.19 12:28 AM (1.225.xxx.35)

    얼른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켜세요.
    크라잉넛 덕분에 잠이 다 꺠요.
    움직이세요. ^^

  • 3. ..
    '11.3.19 12:29 AM (221.148.xxx.130)

    토하고 나면 더 자괴감이 밀려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그리고 그 시간이면 많이많이 소화되어 있음.
    그럴 땐 맘편히 잘 먹었다!! 낼부터 다시! 그럼 됩니다.

  • 4. 후회중
    '11.3.19 12:33 AM (58.140.xxx.100)

    아.스케치북이요! 티비가없어서 디엠비로 켰네요. 윤하나오네요. 설거지라도 하고 자야겠어요. 감사

  • 5. 륄렉스
    '11.3.19 12:38 AM (175.126.xxx.182)

    륄렉스 륄렉스~~
    오늘까지만 오바하고
    내일부터 새마음 새몸으로 시작하는 거예요~~~!!!!
    오늘의 죄책감이 내일의 다이어트의 초석이 된다!!!

  • 6. ..
    '11.3.19 12:42 AM (112.151.xxx.221)

    토하는 거 버릇되면 안좋은 거 아시죠?
    (신물이 넘어오면서 식도 다 상해요.)
    이럴 때 자괴감이 계속 망치는게 최대 적이예요.
    내일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평소와 다름없이 다이어트 지속하세요~

  • 7. d
    '11.3.19 12:55 AM (121.130.xxx.42)

    대낮이면 나가서 두 시간만 뛰고 걷고 오라할텐데
    새벽이니 위험해서 그건 안되겠고...
    아파트면 이웃집에 피해 안가게 소리 안나는 운동 하세요.
    요가, 스트레칭, 다리 들어올려 자전거 타기, 팔굽혀펴기, 훌라후프,맨손체조............
    한 시간만 땀 나는 (그리고 소리 안나는) 운동하세요

  • 8. ...
    '11.3.19 1:22 AM (114.201.xxx.104)

    오늘은 그냥 주무시고, 내일 아침부터 다이어트 하세요~

  • 9. 그렇게
    '11.3.19 1:31 AM (218.232.xxx.156)

    후회도 하고, 실패도 하면서, 다시 맘먹고
    하면 되는거지, 기껏 맛있게 먹었는데 몸과맘을 괴롭히면 더 나쁘지요^^

  • 10. 어디
    '11.3.19 2:07 AM (61.43.xxx.112)

    편찮아 그러시는줄알았네요
    토하면 건강에 아주안좋데요
    참으시고 내일 적게드시면
    되시니 걱정마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204 28일에 서해에서 미국이랑 합동훈련 한다네요..;; 9 어휴;; 2010/11/24 1,044
597203 고소영내조패션1000만원대.. 44 그냥지나가다.. 2010/11/24 12,232
597202 여자 얼굴에 손톱자국 1 갑자기 속상.. 2010/11/24 316
597201 나쁜 사람 꼭 벌 받나요? 14 ... 2010/11/24 1,855
597200 강남쪽에 명품백 수선점 아시면 알려주세요`~ 2 알려주세요 2010/11/24 450
597199 결혼이 뭐라고... 12 조용한 2010/11/24 1,791
597198 3학년 수학경시대회 못본거 아무것도 아닌거죠? 8 이런일로.... 2010/11/24 861
597197 가기 싫다~ 김장 2010/11/24 299
597196 한미, 28일 서해상에서 美항모 참가 연합훈련 43 속보 2010/11/24 1,546
597195 코렐을 원래 오븐에 넣으면 안 되는 건가요? 4 dd 2010/11/24 1,720
597194 마시는걸 좋아하시는 분껜 어떤 선물,, 4 고마운분께... 2010/11/24 329
597193 부산 잘 아시는 분들~~ 부산여행 좀 도와주셔요! 7 부산 2010/11/24 710
597192 “진짜 사찰할 줄이야 … 어이없고 황당” 1 세우실 2010/11/24 513
597191 나쁜 행동에는 보상하지 않겠다???? 조나단 2010/11/24 136
597190 파는 떡볶이떡 100% 국산인가요?? 8 떡집에 2010/11/24 1,086
597189 전자책을 보고는 눈이 나빠졌어요 2 어떡해~ 2010/11/24 696
597188 신라 파크뷰부페 4 질문 2010/11/24 1,382
597187 출산앞두고있는데 엄마가 된다는게 너무나 부담되고 막막해요. 8 겁나요 2010/11/24 642
597186 저두 패딩좀 봐 주세요.....~~(지겨우시죠?...죄송) 14 패딩 2010/11/24 2,040
597185 딱 일주일만 애들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16 박하사탕 2010/11/24 1,321
597184 초4 남자애가 조별 준비물도 자기가 혼자 다 해야 직성이 풀려요 5 준비물 도맡.. 2010/11/24 430
597183 라면사재기. 19 라면 2010/11/24 2,633
597182 아고라에서 아내가 이혼요구 한다는 글에서 맘에드는 답글..남녀간의 행동차이.. 4 아고라 2010/11/24 1,529
597181 아울렛 모여있는데가 대체 어디란 말입니까? 2 옷구입 2010/11/24 803
597180 상주쪽 원래 사람들 성향이 까칠한지 29 새댁 2010/11/24 1,858
597179 손주를 원래 이렇게들 이뻐하나요? 7 .. 2010/11/24 1,069
597178 작은정수기 추천해주세요 정수기 2010/11/24 168
597177 제가 남들에게 어떻게 보이는 사람인지 객관적으로 말해주세요.ㅠ ㅠ 7 만만해 2010/11/24 976
597176 김치냉장고 사야 하는데 둘 자리가 없네요 5 .. 2010/11/24 754
597175 코스트코에 크리스마스용품 나왔나요? 3 코스트코 2010/11/24 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