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듣기만 해도 가슴이 철렁한 노래 있으신가요?

노래 조회수 : 4,242
작성일 : 2011-03-18 23:30:28
IP : 221.138.xxx.141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11.3.18 11:32 PM (121.187.xxx.98)

    시인과촌장의 가시나무새..
    조매실군꺼 말구요...!!!!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ㅠㅠ"

  • 2. 덧붙여..
    '11.3.18 11:34 PM (121.187.xxx.98)

    이문세, 이소라의 슬픈사랑의노래..

  • 3. ..
    '11.3.18 11:35 PM (124.199.xxx.41)

    이문세...옛사랑...

  • 4. 사유즈
    '11.3.18 11:36 PM (115.140.xxx.126)

    마이클 잭슨의 빌리 진 中에서, But The Kid Is Not My Son

  • 5. ,,
    '11.3.18 11:36 PM (216.40.xxx.68)

    7년간의 사랑

  • 6.
    '11.3.18 11:36 PM (125.180.xxx.16)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반주만 나와도 가슴이 저려요
    노통돌아가셨을때 동영상에 이노래가 많이 들어갔었잖아요
    그래서 이노래만 들으면 그분이 생각나요

  • 7. 매리야~
    '11.3.18 11:36 PM (118.36.xxx.178)

    저는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1년"

    전주만 들으면 가슴이 철렁.

  • 8. ㅡㅡa
    '11.3.18 11:40 PM (210.222.xxx.234)

    저는... 뮤지컬 곡 중에서..

    맨오브라만차..의 임파서블드림..

    진짜 들음 질질 눈물이;;;

  • 9. 노트닷컴
    '11.3.18 11:40 PM (124.49.xxx.56)

    http://www.youtube.com/watch?v=6McWTG7AgBc

  • 10. ㅠㅠ
    '11.3.18 11:42 PM (125.180.xxx.32)

    하나만 꼽으라면
    조관우의 늪...이요.

    사실,
    내 젊은 날을 관통했던 노래는 다 아려요...

  • 11. ...
    '11.3.18 11:42 PM (115.86.xxx.17)

    감수성 예민할때 듣던 노래들이 주로 그렇지 않을까요??
    댓글읽을때마다 댓글단 님들의 나잇대를 제맘대로 상상하게 되네요^^
    저랑 비슷하신 분들 있으신듯..

  • 12. ...
    '11.3.18 11:43 PM (180.64.xxx.147)

    앗... 새를 아시다니 진정 전인권 팬이시군요.
    전인권님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http://blog.naver.com/67jjkang/100045204711

  • 13. 철런
    '11.3.18 11:44 PM (183.98.xxx.204)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임태경의 voyage..모르는 사람보다 우린 더 멀어요..이 가사 들으면 눈물이 줄줄

  • 14. 메리야님
    '11.3.18 11:46 PM (121.181.xxx.81)

    저랑 똑같으시네요

    벌써 일년
    이 노래 너무 사랑했던 그 사람과 자주 듣던 곡이라서
    결혼 한 지금도 이 노래 들으면 그 때 그 시절 그 마음으로 잠시 갔다오네요

  • 15.
    '11.3.18 11:47 PM (211.109.xxx.35)

    마이클잭슨의 Gone too soon..

  • 16. 노트닷컴
    '11.3.18 11:48 PM (124.49.xxx.56)

    http://www.youtube.com/watch?v=8Kkxbw3s2pM

  • 17. 노트닷컴
    '11.3.18 11:49 PM (124.49.xxx.56)

    http://www.youtube.com/watch?v=LbPBRA6BHW0&feature=related

  • 18. 노트닷컴
    '11.3.18 11:51 PM (124.49.xxx.56)

    http://www.youtube.com/watch?v=E7QZyxOHdNU

  • 19.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11.3.18 11:51 PM (121.130.xxx.42)

    소리내지마 우리 사랑이 날아가버려
    움직이지마 우리 사랑이 약해지잖아
    얘기하지마 우리 사랑을 누가듣잖아
    다가오지마 우리 사랑이 멀어지잖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나는 너를 보고 있잖아
    그러나 자꾸 눈물이 나서 널 볼 수가 없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우린 아직 이별이 뭔지 몰라

  • 20. 매리야~
    '11.3.18 11:53 PM (118.36.xxx.178)

    121.181님.
    브라운아이즈 1집은 제게 아주 특별한 앨범이라서...
    지금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어요.

  • 21. 노트닷컴
    '11.3.18 11:53 PM (124.49.xxx.56)

    http://www.youtube.com/watch?v=GptbneiLIIg

  • 22.
    '11.3.18 11:54 PM (121.166.xxx.188)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나,,,라던 오태호

  • 23. 저는...
    '11.3.18 11:57 PM (220.86.xxx.23)

    오석준의 헤어지고 난 후

  • 24. 오-
    '11.3.18 11:57 PM (98.227.xxx.52)

    방금 노트닷컴 님께서 올려주신 글루미 선데이 듣다가,
    옛 영화 기억이 나서 헝가리 버전(여자배우가 부르는 장면이요)으로 찾아들었는데 완전 좋네요ㅠ

  • 25. ...
    '11.3.19 12:00 AM (180.64.xxx.147)

    와... 그 이름도 새로운 이오공감.

    너를 잊겠다는 거짓말을 두고 돌아서긴 했지만.
    언제 오더라도 너를 기다리고 싶어.


    http://today4u.tistory.com/556

  • 26. ....
    '11.3.19 12:02 AM (180.69.xxx.219)

    아침이슬 이요

    전 눈물도 나와요ㅠㅠ

  • 27. ..
    '11.3.19 12:02 AM (1.225.xxx.35)

    저는 이문세씨가 불러주는 옛사랑에서는 몰랐는데
    김태원씨가 불러주는 이 마지막 1분에서리.. 흐흑...
    http://www.youtube.com/watch?v=tilN7mrKdAE

  • 28. 공일오비
    '11.3.19 12:03 AM (222.237.xxx.41)

    공일오비의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간주 부분에
    우-우우우~ (뭔지 아실라나;-_-) 들으면 가슴이 철렁;;

  • 29. oo
    '11.3.19 12:05 AM (112.151.xxx.221)

    김광진 편지

  • 30. ....
    '11.3.19 12:08 AM (124.5.xxx.195)

    김윤아. ㅡ 야상곡
    이맘때쯤 부터 늦봄까지 들어요
    밤에 벚꽃 흩날릴 때 들으면 눈물도 나구요..

  • 31. 노트닷컴
    '11.3.19 12:12 AM (124.49.xxx.56)

    http://www.cyworld.com/roothg/3186968

    스뛰비 원더 횽아의 레이틀리 표절곡이긴 하지만 나름 가사는 들어줄만 한 곡.

  • 32. ㅁㅁ
    '11.3.19 12:12 AM (125.181.xxx.54)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ㅠㅠ

  • 33. ...
    '11.3.19 12:26 AM (220.88.xxx.219)

    너의 결혼식,,, 새노래로 라디오에 소개될 때 처음 들었는데 가슴이 쿵! 하는 느낌이었어요.
    사랑이나 이별 같은 거 모르는 어릴 때였는데도 말이죠,

  • 34. kcm
    '11.3.19 12:33 AM (124.55.xxx.2)

    흑백사진이요
    짝사랑 한 적도 없는데 걍 가슴이 저려요

  • 35. 앞으로
    '11.3.19 12:45 AM (121.173.xxx.43)

    앞으로~ 앞으로앞으로~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걸어나가면
    온세상 어린이들 다만나고 오겠네~

    원전을 보면서 요 며칠새 이 노래가 제일 싫어요....뭐 걷다가
    절벽을 만날수도 바닷물에 빠질수도 있지만...지구는 둥그니까....쿨럭

  • 36. 저도
    '11.3.19 12:47 AM (118.217.xxx.36)

    7년간의 사랑이요
    규현 목소리루~

  • 37.
    '11.3.19 12:49 AM (120.142.xxx.81)

    앞으로님..
    푸하힣하하핳하하ㅏ핳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냐요~~~

  • 38. 아---
    '11.3.19 1:14 AM (180.231.xxx.67)

    박광현- 재회
    최용준이 부르는 - 아마도 그건
    김현철 - 춘천가는 기차
    가끔 스치듯 들어도 스스로 땡하기전에는 얼음하고 몸이 굳어있는걸 느껴요.

  • 39.
    '11.3.19 1:15 AM (63.224.xxx.52) - 삭제된댓글

    저 위 오석준 쓰신 분,
    그 노래를 아시다니.... 저도 그노래 진짜 좋아하지만 17년 동안 못들었어요 ㅠㅠ

  • 40.
    '11.3.19 1:17 AM (63.224.xxx.52) - 삭제된댓글

    전 그 외에도
    윤상의 마지막 거짓말 - 딱히 얽힌 사연도 없는데 눈물이 나요
    김광석 사랑했지만
    윤도현 사랑했나봐

  • 41. 파란수국
    '11.3.19 1:30 AM (116.123.xxx.212)

    장혜진 1994년 어느 늦은 밤
    사람과 나무 쓸쓸한 연가
    오태호 기억속의 멜로디..

    아.. 듣고 싶은데 들으면 눈물나서 못잘것 같다는..ㅠ,.ㅠ

  • 42. 잭슨
    '11.3.19 2:05 AM (112.151.xxx.23)

    마이클잭슨의 One Day In Your Life
    80년대분위기나는 노래인데 여운이 오래남아요

  • 43.
    '11.3.19 2:43 AM (119.64.xxx.14)

    박정현의 오랫만에
    토이 여전히 아름다운지

    예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우연히 듣고는 정말 펑펑 울었던 노래라서 그런지
    지금도 들으면 맘 한켠이 아린다는 (결혼 5년차임 ㅎㅎ)

  • 44. 74학번
    '11.3.19 6:27 AM (58.225.xxx.43)

    모교 입구의 대표적 커피숍 L다방에서 나오던 Dizzy
    Seasons in the sun
    시골에서 윗형제없는 범생이 맏이로 커서 무한한 자유와 함께 들이닥친(^ ^)
    고고리듬과 춤사위는 별세계였던 것 같습니다 ㅎㅎ (덕택에 학사경고)

    국가고시 공부하러 신촌의 백양로 학교 도서관 다닐때
    스산하게 바람 부는 날 가슴저리게 들었던
    비지스의 I study a joke ...
    지금도 들으면 그 시절이 생각나지요
    비지스의 팝은 요즘도 자주 듣습니다

  • 45. 저도
    '11.3.19 9:15 AM (122.37.xxx.172)

    최고의 명곡은 벌써 1년..
    가슴에 내리는 노래는 바람이 분다....

  • 46. .
    '11.3.19 10:13 AM (175.117.xxx.51)

    윤종신의 <너에게 간다>
    문을 밀어본다... 그 부분만 들으면 문 열었을때 빛이 확쏟아지는 그림이 그려지면서 가슴이 막 먹먹해져요..
    정말 짧은 소설 읽는 기분이예요ㅡㅜ

  • 47. mm
    '11.3.19 11:25 AM (121.182.xxx.174)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이문세 옛사랑.
    규현. 7년간의 사랑
    권진경 강변연가
    인형의 꿈,
    김c 시소에 들어있는 노래들
    나얼의 귀로

  • 48.
    '11.3.19 11:42 AM (182.209.xxx.241)

    그 때 그 사람...
    사연이 있는 노래거든요ㅠㅠㅠ

  • 49. 저도
    '11.3.19 12:53 PM (14.45.xxx.210)

    오석준의 헤어지고난후 참 좋아했었는데..
    바쁜 생활중에 잊고 살았었는데 갑자기 댓글보고 그날들이 가슴을 치네요ㅠ
    사연있는 노래였죠...저에겐.

  • 50. 갑자기
    '11.3.19 12:57 PM (14.45.xxx.210)

    몇곡 떠오르네요.
    더 좋아하는 노래도 많지만, 깊이 생각하지않고 몇곡.
    이문세 굿바이
    토이 그럴때마다
    Rainbow의 Rainbow eyes
    UFO Try me
    김윤아 봄날은 간다
    유재하의 노래들

  • 51. 조용필님의
    '11.3.19 1:11 PM (59.6.xxx.125)

    고추 잠자리를 들어보셨나요?
    나이가 들었어도
    엄마야~ 나는 왜 갑자기 슬퍼지지?....
    노래가사가 너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 52. 네,
    '11.3.19 1:46 PM (124.80.xxx.160)

    마이클 잭슨의노래와 산타나의 라틴 기타연주가 어우러진 watever happens.

  • 53. 저도
    '11.3.19 7:13 PM (114.206.xxx.244)

    세월이 가면...
    한사람을 위한 마음
    angel...

  • 54. 00
    '11.3.20 1:53 AM (175.116.xxx.149)

    김광석...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174 타임패딩 그 때 바로 살걸...... 7 ㅠㅠ 2010/11/24 2,727
597173 아파트에 옵션으로 설치된 정수기 믿어도 될까요? 1 2010/11/24 579
597172 피지많다고 딥클렌징 제품쓰라고 하던데요.. 1 지성 2010/11/24 418
597171 김밥튀김할때 재료를 뭘 넣어야 하나요?? 2 김밥재료 2010/11/24 376
597170 귀농하려는데 어디가 좋을까 추천해주세요 5 전원주택 2010/11/24 1,185
597169 주식시장 조용하네요. 8 의외로 2010/11/24 1,392
597168 [긴급] 불법사찰 <원충연 수첩> 108쪽 전격 공개 3 운좋은넘 2010/11/24 278
597167 대체 역사가 李모씨를 통해...보내는 메세지가 뭘까요? 7 ... 2010/11/24 835
597166 필라테스 하려고 하는데 이리 비싸답니까? 7 정녕 2010/11/24 1,108
597165 마트에서 말 걸어온 두 여자분... 제가 예민한가요? 10 .. 2010/11/24 2,733
597164 '수업료 인상'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나요? 4 영어 2010/11/24 725
597163 고소영 가방을 보고 싶어요 1 시사회 2010/11/24 802
597162 원효초등학교 질문 2010/11/24 177
597161 인천 웨이브 잘 하는 곳 아세요?(부천 송내 부평 주안) 변신 2010/11/24 548
597160 화장하면 모공이 숭숭 ㅠ.ㅠ 5 2010/11/24 1,945
597159 단호히 응사 - 어디다? 4 ... 2010/11/24 399
597158 함을 신랑이 가져와도 함값을 줘야하나요? 8 2010/11/24 2,154
597157 홈쇼핑에서 산 냉장고 소리가.. 3 냉장고가 이.. 2010/11/24 398
597156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4 홧병 2010/11/24 872
597155 맛이 중요할까요? 자리가 중요할까요?? 15 떡볶이집 2010/11/24 838
597154 수학 학원비 얼마쯤하나요? 3 궁금이 2010/11/24 1,423
597153 취재를 완전 통재한다네요. 전쟁시에도 취재는 허용되는건데..왜? 19 연평도 2010/11/24 1,562
597152 피지오겔 크림 써 보신분 ~~ 5 건성여왕 2010/11/24 836
597151 배아프다고 1 급식 2010/11/24 147
597150 친구가 조중동 중 한군데..수구꼴통마이크월간지에 있는데요. 6 하는 말이... 2010/11/24 1,061
597149 김장김치 베란다에 한 2~3일 뒀다가.. 6 김장 2010/11/24 1,096
597148 적금 가입하려고 하는데 세금우대가 있잖아요 3 적금초보 2010/11/24 687
597147 드라마 보는 이유는 무언가요? 13 40대 2010/11/24 1,097
597146 만원선물 모가 있을까요? 5 마니또 2010/11/24 1,699
597145 이외수 "노구 이끌고 전장간다" 발언에 일부 누리꾼 '딴지' 6 세우실 2010/11/24 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