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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중에 일본이 너무 싫어요

죄송해요 조회수 : 2,159
작성일 : 2011-03-17 21:34:38
요즘 일본의 대지진으로 성금도 모금하고 있고,
아무리 미워도 어려움을 겪은 상대를 미워하면 인간도 아니라는 말도 나오던데요,
저는 정말 일본이 너무 싫어요.
오죽하면 이번기회에 일본이 없어지면 어떨까? 라는 생각까지 합니다.
어차피 전세계의 폐국가인데요...

2차세계대전의 전범국가..

관동대학살,

731부대 생체실험

위안부강제성폭행

조선인의 정체성을 없애기 위해서 삼천리 금수강산에 말뚝을 박았고,

수많은 문화제유출

창씨개명

한글사용억박...

등등..



그런데 이번엔 지진다발지역에 원자력발전소 건설로

전세계를 방사능 공포로 몰아넣고..



전세계에 민폐를 끼치는 일본은 이기회에 없어지면 어떨까요?



조용히 국가를 해체하면 어떨까요?
민폐 끼치지 싫어하는 나라라고요? 누구보다 민폐를 끼친 나라가 일본인데..
이번기회에 조용히 열도는 가라앉기를 바래요.
저 많이 잔인하죠? 그런데 그 차분한 얼굴을 하고 잔인한 일을 벌인 일본인들..
그 피가 어디가겠어요?
그피가 그피죠... 그래서 더욱 일본한테 정이 안가요.
IP : 61.106.xxx.50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3.17 9:36 PM (112.144.xxx.45)

    님이 왜 잔인해요, 가해자놈들이 잔인하지~!

  • 2. ...
    '11.3.17 9:41 PM (121.139.xxx.108)

    저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제 동생들이 일본 관광객들을 상대로 명동에서 맛사지 사업을 하고 있어서 그건 또 안될 것 같다는 생각도 했더랍니다. 퇴폐업은 아니랍니다.ㅋㅋ

  • 3. 샬랄라
    '11.3.17 9:41 PM (116.124.xxx.189)

    웃기는 쪽발이 한 놈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articleid=20110317154325...

  • 4.
    '11.3.17 9:41 PM (119.67.xxx.204)

    그래도 열도가 가라앉길 바란다는 말은.....많이 거북해요...
    저도 갈수록 괘씸하고 밉고 말도 못하겠지만....일본 열도가 가라앉길 바란다는다는건 상상도 못하겠어여....ㅜㅜ

  • 5. 일본인과는 다르기를
    '11.3.17 9:41 PM (119.67.xxx.171)

    네.많이 잔인합니다.

  • 6. 저도
    '11.3.17 9:42 PM (175.28.xxx.14)

    그렇게 생각합니다.

  • 7. ..
    '11.3.17 9:43 PM (122.40.xxx.14)

    위안부 할머니들도 그들의 극심한 피해에 가슴 아파하는데 너무 생각없이 떠든단 생각도 드네요.
    일본 일반 국민들이 뭔 죕니까? 지도자 잘못 만난게 죄지. 지금 추위와 배고픔에 떨면서
    모든거 잃은 사람들 보고 그런 소리가 하고 싶은지요...

  • 8. 저도
    '11.3.17 9:44 PM (221.220.xxx.69)

    용서하기 싫습니다.
    위안부 할머님들때문에...
    사과해도 모자랄판에 600원이 뭐람...

  • 9. 원글..
    '11.3.17 9:45 PM (125.177.xxx.99)

    당신이 만약 일제시대에 태어났다면 도시락 싸고 있을것 같아요.
    영웅..
    시대를 잘못 타고 나서 욕먹습니다.

  • 10. T
    '11.3.17 9:46 PM (59.6.xxx.71)

    그피가 그피라뇨.. ㅠㅠ
    아.. 정말 오늘 82 싫어요.

  • 11. 용서하지
    '11.3.17 9:46 PM (125.142.xxx.139)

    않으면 어쩌시려구요?

  • 12. 헐헐...
    '11.3.17 9:46 PM (175.114.xxx.107)

    일본은 저도 무지무지 싫은데요..
    일본 열도 가라앉으면 고스란히 익사 당하는 사람들은 우리들과 똑같은 사람들이에요..
    지금 원글님이 얼마나 유치하고 무서운 생각하시는 건지 아시면 이런 글 못쓸텐데요..
    위에 영웅이라고 치켜세우는 님은 뭥미..-_-

  • 13. 네~
    '11.3.17 9:48 PM (120.142.xxx.79)

    원글님 맞아요 ... 한국인이라면 원글님의 글을 읽고 누구나 많게든 적게든 공감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그치만.. 막상 그 나라에 가서 살거나 그 나라 사람을 개인적으로 알거나 한다면 그건 또 다른 문제이더라구요... 어느 나라나 서민들은 다 똑같답니다. 정치 지도자들이 문제지... 아기엄마, 뭇아줌마들.. 다 사람 사는 데는 똑같아요. 나쁜 사람 죽일 놈이 어디 태어나면서부터 있나요? ㅠ.ㅠ 재앙을 당한 수많은 사람들을 보는 일은 슬픔은 슬픔입니다...

  • 14. 저도
    '11.3.17 9:49 PM (112.148.xxx.223)

    일본 국가 자체는 너무너무 싫지만
    피상적 증오로 가득찬 님도 참 무섭네요
    그런 생각으로 나찌들도 유대인을 싫어했거든요
    내안의 잔인성에 다시한번 몸서리 칩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간애를 좀 본받으십시오
    무조건적인 증오가 무슨 득이 되겠습니까...
    이건 애국이 아닙니다

  • 15.
    '11.3.17 9:49 PM (121.139.xxx.252)

    저도 일본 싫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시를 읽을때마다 가슴 아프고요,
    같은 여자로서 위안부 사연 들을때마다 분노합니다.

    그런데, 요 근래엔 한국이 더 싫어집니다.
    이명박 정부라면 진짜 이가 갈릴 정돕니다.
    그 인간을 뽑아 준 사람들까지 미워지니.... 한국이 싫어지지요--;;

    일본을 싫어할 만큼 이 나라를 사랑하는데, 또 그만큼 이 나라가 싫기도 합니다.
    정부도 싫고 그 정부 지지하는 인간들도 싫고.
    무엇보다.. 이런 땅에서 살아갈 내 자식들 때문에 속이 상합니다.

    이건 뭐, 정치적 견해의 다름을 통해 서로 토론하고 설득하는 차원이 아니라,
    그냥 이가 갈리게 하니 문제입니다.
    기본적으로 자국민을 보호하고 국가의 안녕을 추구는 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 봐라, 내 정부는 이렇듯 우릴 보호하고 이 나라를 신경써 준다 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습니다.

  • 16. 덧붙여
    '11.3.17 9:50 PM (120.142.xxx.79)

    그피가 그피라고 하심... 흑, 양반은 태어날때부터 양반. 상놈은 태어날때부터 상놈... 딱 조선시대얘기하시네요. 원글님 상놈피 타고 태어나셨음 어쩌시려구요? ㅠ.ㅠ

  • 17. .
    '11.3.17 9:50 PM (180.64.xxx.6)

    많이 잔인해요
    죄없는 국민들은 뭔가요
    일부 사람들이 문제지
    그리고 일본이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도 많이 타격을 입을걸요

  • 18.
    '11.3.17 9:53 PM (125.186.xxx.168)

    지금 이 사태는 일본인들의 의식탓도 있을겁니다. 독재국가도 아니고...정치인들 탓만 하긴 그렇죠. 우리한테도 해당되는 문제구요.

  • 19. ㅠㅠ
    '11.3.17 9:55 PM (119.67.xxx.171)

    당신이 어린아이를 둔 젊은 엄마라면 죽어야하는 자식얼굴을 떠올려보십시요..ㅠㅠ

  • 20. 저도
    '11.3.17 9:55 PM (124.195.xxx.67)

    일본 싫습니다.

    그런데 일본을 어떻게 조용히 해체시켜 버립니까?

    불행하게도 일본이 망하게 된다면
    그럴리도 없지만
    한국과 미국이 그중 많은 타격을 받을 겁니다.
    우리가 그 타격을 이겨낼만큼 현재 강하고 믿을만 한것 같지도 않아서 무지하게 슬프고ㅠㅠㅠ
    열도가 없어져도 매한가지고요

    아이고,, 다른 글에서도 썼지만
    있을때도 남의 걸 넘보는 넘들이
    없을땐 오죽할지 생각만 해도 등골이 오싹 시려워요

  • 21. 죄송해요
    '11.3.17 9:56 PM (61.106.xxx.50)

    원글이인데요...
    아직도 반성하지 못하는 일본이 더 싫어요.
    이번 쓰나미가 일기 바로 이틀전에 기사 기억하세요.
    그때도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했고요, 공식적으로 교과서에 어떻게 한국을 기술하고 있냐면 중국의 속국이었는데 일본이 도와줘서 속국을 면하게 해줬다고..그렇게 기술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교과서를 배운 일본인들은 모두다가 못먹고 못사는 조선을 일본이 도와줬다고 알고있어요. 그게 일본국민의 탓은 아니죠.교육의 탓이겠죠. 그러나 교육받은 일본인들의 대부분이 그렇게 인식하고 있는게 현실이고요.. 731부대사건도 날조라고 알고있더군요. 관동대학살은 모르고 있고요. 그냥 자기들은 원폭피해자이고 그날을 잊지말자라고 하고있고, 아직까지 2차대전 전범자들을 영웅시하고 있더군요. 반성이 없어요. 이런 나라에 무슨 정이 가겠어요. 관심받고 싶어서요? 그 댓글 다신분...님은 관심받고 싶어서 글 쓰는지 모르겠지만요, 저는 너무 일본이 싫어서요..진심으로 글 썼어요. 관심이고 나발이고간에.

  • 22. 그래요.
    '11.3.17 10:00 PM (125.182.xxx.42)

    그렇게 배웠으니 인천공항서 안하무인으로 gr 거릴수 있겠죠.
    미취인넘. 니가 중국가서 그gr 떨어봐라. 쥐도새도 모르게 등뒤에 칼 꽂히지.

  • 23. sfh
    '11.3.17 10:01 PM (125.131.xxx.19)

    반성할 줄 모르는 거는 문제 맞아요. 독일하곤 다르니까요.

  • 24. ㅠㅠ
    '11.3.17 10:02 PM (116.125.xxx.153)

    저는 원글님 글에 동감을 표합니다.
    욕하면 욕들을께요.

  • 25. 원글님
    '11.3.17 10:03 PM (221.220.xxx.69)

    그마음 저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진정하세요. 미워하는 마음이 너무 크면 홧병이 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정말 문제잖아요.
    저도 미치도록 일본이 싫어요. 그래서 회도 안먹어요.
    일본인피가 섞인 명박이도 진짜.....싫구요.
    위안부할머님 생각하면 저도 딸가진 엄마라....정말 찢어죽이고 싶답니다.
    .........................................................................................................흑

  • 26. 맞아요
    '11.3.17 10:09 PM (125.134.xxx.223)

    일본인들 반성이 없는건 진짜 문제죠, 독일과 너무 비교되지않나요? 전 항상 그렇게 생각되던데.
    그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잇냐하면 그네들의 조상들이 저지른 죄가 있는거겠죠. 독일인들은 그럼 무슨죄로 자기들 조상인 나치가 한 악덕한 일들을 지금 저렇게 책임지고 있나요 아우슈비츠 수용소도 반성하는 마음으로 독일 후손들이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와반면 일본을보면 참 답이없죠. 반성은커녕 독도는 자기네꺼라는둥 ,,, 반대로 교육시키고있으니 문제있는 사람들은 많은것은 맞는것같아요.

  • 27. ..
    '11.3.17 10:09 PM (119.17.xxx.44)

    저도 원글님 글 격하게 공감합니다.

  • 28. 일본을
    '11.3.17 10:10 PM (110.9.xxx.142)

    싫어하고 살다왔는데도 정이 붙지는 않지만
    이번일을 보고 가라앉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언제나 안전에는 자신만만하던 그들이 이렇게 무너지는것을 보니 자연의 힘은 무섭다는 생각도 들고....일본도 상시 지진이 나는 나라이다보니 또 같은 지진이려니하고 방심을 했던 탓도 무시못합니다
    하지만 가라앉으라니....거기도 사람사는 동네입니다
    그들도 우리처럼 세끼 밥먹고 애들 학교 보내고 이웃집이랑 수다떨고 사는 사람들....
    미워하지 말라고는 않겠지만 잔인한 상상은 하지마세요
    원글님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뭐...저는 다 좋으니 그노무 특별 생방송 일본을 돕자...느니 모금을 한다느니 이웃나라 친구나라 이딴 말좀 안쓰고 방송에서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뉴스도 80%를 일본이야기 그후에 국내소식은 양념처럼 약간....답답하고 제가 지금 사는 이나라가 일본인가 싶어요
    제발...일본이야기 그만...특히 일본 미담사례!!!! 뉴스에서 안보는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 29. ..
    '11.3.17 10:21 PM (122.40.xxx.14)

    죄없는 아이들 우리처럼 평범하게 일상생활 하는 보통의 일본인들은 뭔 죄라고
    일본 가라앉음 좋겠단 말을 그리도 쉽게 하나요?
    그피가 그피라뇨? 그니까 일본은 모두가 타고나길 나쁜 피를 타고 났다는 말을 하는건가요?
    그런 편견이 어딨어요? 거기도 양심적인 사람들도 있고 좋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싸잡아 뿔달린 사람들만 사는거 마냥 매도하면 안되죠. 그 사람들은 뭔 죄에요.
    미워하려면 나쁜 일본인들이나 저주하심 하시던지 일본 가라앉아라 이런 말은...

  • 30.
    '11.3.17 10:21 PM (121.147.xxx.151)

    같은 세대를 사는 인간으로서 그들을 데접하고 싶지도
    쫒아내고 싶지도 않지만

    그 노무 특별 생방송 일본을 돕자 모금 하자느니 이따위 뉴스를 보고 있자니 배알이 꼴려서
    더는 얘기 듣고 싶지가 않네요.
    방사능만 아니면 뉴스로 알고 싶지않은 나라 얘기죠.
    그 나라 극우파들 꼴통들 하는 짓거리 생각하면
    갸들만 좀 골라서 피폭당하고 대대로 애좀 쓰며 살았으면 싶은
    나쁜 생각이 듭니다만

  • 31. !!
    '11.3.17 10:22 PM (218.158.xxx.149)

    이번참에
    반성한마디,사과한마디,위안부충분한 보상한번 없었던,,
    일본이, 일본경제가 아주 쫄딱 망했으면 좋은사람 하나 추가입니다

    그러나,,,그러나,,(그럴수는 없겠지만),,(애키우는 엄마로써)
    사람은 한사람도 다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 32. ^^
    '11.3.17 11:08 PM (112.144.xxx.32)

    원글님 생각이 귀엽단 생각이 드네요.
    정말 뿌린만큼 거둔다고 했거늘...
    원글님께서 이런 생각하셔도 그 원인은 일본에게 있으니 죄책감은 느끼지 않으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방사능 피해가 우리나라나 세계 다른나라에 피해를 입히니 적어도 지금은 무사히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ㅠ.ㅠ

  • 33. 이젠 쪽뱌리
    '11.3.17 11:15 PM (218.155.xxx.231)

    쪽바리 싫다는 글 올릴때도
    미안하고 죄송한 맘으로 올려야 하는건가요?
    쥐가 일본산이라
    몸사리는분들 많긴 해요

  • 34. 제일중요
    '11.3.18 12:40 AM (221.138.xxx.230)

    일본의 잔악상을 열거하셨는데 제일 중요한 것을 빠뜨리심.
    우리나라를 36년간 짖밟아 거의 죽게 만든 죄...이 생각만 떠오르면 온몸의 피가 끓어 올라요.
    나머지 말씀은 100% 지지합니다.
    옳소 !!!!!!!!!!!!!!!!!!!!!!!!!!!!!!!!!

  • 35. ..
    '11.3.18 1:52 AM (116.39.xxx.119)

    지금 쥐새끼와 한나라당 그리고 사회곳곳에 진듸기처럼 퍼져있는 뉴라이트들..
    저것들 다 일본이 낳은 버러지들이에요
    전 그래서 일본이 너무 싫습니다. 일본 좋다는 사람들이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멍청하거나 아무것도 모르거나 뇌가 없는 인간들이죠
    잔인하다 어쩐다하셔도 괜찮아요 최소한 일본인들보단 나은 사람이니까요.

  • 36. 긴수염도사
    '11.3.18 6:08 AM (76.70.xxx.13)

    쥐박이가 더 싫어요....

  • 37. 귀부인
    '11.3.18 11:44 AM (116.33.xxx.18)

    원글님 글에 동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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