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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인데, 집으로 오셔서 포도당주사 놓아주실만한데없을까요??
할머니가 너무 기력이 없으세요 드시는것도 못드시고.. 못드시니까 기력은 더 떨어지시는거같고
병원 가서 포도당 한대 맞자고 말씀드렸는데 도저히 못가시겠다네요
근처에 집으로 포도당좀 놔주러 오시는데 없을까요??
약국가서 부탁드리면 될런지..
1. 네
'11.3.17 1:01 PM (121.147.xxx.151)약국은 모르겠고
가까운 의원에 부탁하면
간호사가 와서 놔줄거에요2. ㄴ
'11.3.17 1:01 PM (175.124.xxx.112)포도당 주사 약국에서 처치 못합니다. 병원에 연락하셔요.
3. 단
'11.3.17 1:02 PM (121.147.xxx.151)만약의 경우가 있으니
꼭 의사와 상의하셔서 하세요.4. ..
'11.3.17 1:14 PM (124.54.xxx.32)정맥주사는 의사의 잡입니다. 만약 놓고 나서 잘못일이 발생되면 그분이 처벌받게 되어있어요 그냥 병원가세요
5. ...
'11.3.17 1:31 PM (221.138.xxx.206)아주 오래전에는 그렇게들 했는데 요즘은 못찾으실거예요 불법이라..
6. 업고
'11.3.17 1:36 PM (211.107.xxx.170)업고 택시 타셔서 병원으로 가세요.
7. ***
'11.3.17 1:39 PM (118.46.xxx.217)동네약국에 문의하면 가정방문해서 주사놓으시는분 연락처 알려주거나 연결해줍니다
만약의 경우 생각해서 가까운 의원에 문의해보세요8. 4561
'11.3.17 1:48 PM (115.140.xxx.51)식사도 못하시고 기력이 떨어지시니 "포도당 맞아야지" 생각하시겠지만,
그것도 의사처방 없이 마음데로 맞으면 안되요.
혹시 당뇨가 있으시면 또 그에 맞게 맞으셔야해요.
정맥주사도 흔히 말하는 포도당, 하트만, 노말셀라인 등등 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지니,
가까운 의원에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할 듯하네요.9. 요즘
'11.3.17 1:55 PM (203.233.xxx.130)집에와서 주사놓는것 잘 안해줍니다. 불법이다 보니 신고가 들어오고 이래저래 골치아픈일이 많아서 안하신다고들 하네요. 예전에는 링겔사면서 약국에 부탁하면 알려주곤했는데 지금은 약국들도 거의 안알려줘요. 좀 힘드시겠지만 콜택시 불러서 안전하게 병원에서 맞으시는게 좋겠어요.
저희 할머니는 20년전 기력이 없으셔서 집에서 포도당 주사 맞으시다가 화장실가시려고 일어나시던중 넘어지셔서 대퇴부 골절로 돌아가셨습니다. 병원에서 맞으셨으면 이런일 없으셨겠지 싶어요...10. 병원에
'11.3.17 2:08 PM (203.130.xxx.186)문의하시면 가정간호사제도가 있어요.
다니시던 병원에 연락하셔서 돈을 조금 예치하시면 수시로 방문해서 수액이나 처치를 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버용도 보험으로 처리되서 만오천원 정도 냅니다.11. ㅋ
'11.3.17 2:48 PM (119.203.xxx.12)예전에 간호학원다닐때 원장님께서 포도당대신 포도를 먹는게 더낫다고 하셨어요
포도드시게 하시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