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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본인데, 한국에 오고 싶다고 하셨던 분 어떻게 되셨나요?

일본 조회수 : 842
작성일 : 2011-03-17 12:55:57
지난번에 지진났을때, 걱정되서 한국에 오고 싶다고 하셨었는데,
남편분이 호들갑이라고 했다던,,,남편은 골프치러 갔고. 걱정되어 글 올리셨던 분 어떻게 되셨나요?

이젠 원전문제까지 겹쳤는데, 서둘러 한국으로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때, 댓글들에서는 얼른 한국으로 오시라고 그랬는데..오셨는지...
요즘 일본에서 터지는 문제가 커지면서 계속 그분 생각이 나면서 걱정이 되더군요.  
무사히 한국으로 오신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IP : 222.234.xxx.1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3.17 1:02 PM (125.180.xxx.16)

    친정에서도 오지말라했던 그분이 궁금하네요

  • 2. ...
    '11.3.17 1:11 PM (114.202.xxx.31)

    친정에서 오지 말라던 분,
    이틀전 귀국행렬에서 인터뷰하신거 같아요.
    인터뷰 내용을 언뜻 듣기로, 친정엄마가, 거기 있으나, 여기 잇으나 똑같으니
    오지말라고 했다고, 말씀하시는 걸 보니,,
    아.... 그 분인가 보다, 했었거든요

  • 3. ㅇ_ㅇ
    '11.3.17 1:14 PM (124.5.xxx.166)

    그저께인가 어저께인가 한국 들어오셨다고 글 남기셨어요

  • 4. 오셨대요
    '11.3.17 1:24 PM (124.5.xxx.18)

    댓글에서 저 왔어요....하는 글 봤었어요.

  • 5. 친정엄마
    '11.3.17 1:28 PM (121.166.xxx.231)

    모친께서 어떤 의도로 그런 말씀 했는지 모르겠지만

    친정 엄마라고 다 친정 엄마 아니군요.

    아무리 이 상황이 똑같을 수있다고 판단하다니 어이없음

    혹시 딸내미 와서 신세지고 거치장스러울까 ..

    그런 맘으로 오지말란건 아니시겠죠

  • 6. 오셨어요.
    '11.3.17 1:39 PM (121.128.xxx.156)

    오시니 일본에 있는 시댁 식구 걱정에 전화를 하니 귀찮아 하더래요.
    아무튼 아기 데리고 잘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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