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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스타일

어제학모총회갔다가 조회수 : 3,089
작성일 : 2011-03-17 11:01:43
어제 학모총회 갔는데
이런저런 모습 다 보기좋았지만
어떤분이 흰색 기본남방 좀 타이트한듯,  그리고 검정색의 핏이 좋은 무릎위 H라인 스커트,그리고
검정스타킹에 검정 에나멜 구두를 신으셨어요.
검정코트는 손에 들고 계시더라구요.(답답해서 인지 일부로 인지 모르지만.ㅎㅎ)
머리는 약간 웨이브가 있는 긴 단발..
참~ 예뻤어요..
너무 튀거나 화려하게 입은 것도 아닌듯 하면서 깔끔, 세련, 섹쉬(?)해 보이기 까지..
얼굴은 뭐 그다지 예쁜 얼굴은 아니었던것 같은데,,몸매가 아주 빼어나더라구요..
이런 옷 스타일 참 예쁜것 같애요..
아무리 화려하고 예쁘게 꾸며도 검정치마+흰남방   또는 청바지+흰티셔츠
이 코드가 가장 세련되고 깔끔하고 예뻐보여요.
님들은 어떤 스탈이 예뻐보이나요?  ㅎㅎ
IP : 59.15.xxx.15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것도
    '11.3.17 11:11 AM (111.118.xxx.101)

    소화능력에 달렸겠죠.

    잘못 입으면 저 조합은 시골상경 코드 됩니다.
    다름 아닌 제가 지난 번 저런 조합 입었는데, 식구들이 당장 벗으라고...ㅠ.ㅠ...흑.

  • 2. 깔끔
    '11.3.17 11:17 AM (182.209.xxx.122)

    흰 피부에 이마도 이쁜분이 머리 올백으로 뒤로 묶고

    얇은패딩짧은 자켓에 스카프 두르고 블랙스키니에 힐신고

    캐주얼하며 이뻐보이던데요

  • 3. 옷빨
    '11.3.17 11:18 AM (114.206.xxx.244)

    그 분이 몸매가 빼어나니 옷빨이 잘 받는 그런 분인가봐요.
    단정하고 깔끔해 보이고 잘 소화하면 세련된 옷차림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보면 보디가드 같거나 영업사원, 상조회사 직원 같은 인상을 줄 수도 있어요.^^;;

  • 4. 어제학모총회갔다가
    '11.3.17 11:20 AM (59.15.xxx.150)

    스파이더맨3 인가 에서 여주인공이 딱 저 차림 이었는데,,
    너무 예쁘다 생각했었어요.
    어제 그분이 그런 느낌으로 정말 예쁘던걸요?

  • 5. ..
    '11.3.17 11:20 AM (183.98.xxx.86)

    저도 좋아하는 조합이에요,
    그런데 의외로 무난하면서 깔끔하면서 가격대도 합리적인
    흰 셔츠를 구하기가 쉽지 않던데요.

  • 6. 어제학모총회갔다가
    '11.3.17 11:22 AM (59.15.xxx.150)

    윗님,, 그런 남방 많아요..
    지난주 백화점 가니 지하캐주얼 코너에도 7만원대 정도 핏예쁜 기본남방 있고 위층에도 있구요..ㅎㅎ

  • 7. .
    '11.3.17 11:26 AM (14.52.xxx.167)

    그 차림은 몸매가 매우 예뻐야만 세련되고 아름다워 보인답니다.. ㅠㅠㅠ

  • 8. 흠..
    '11.3.17 11:28 AM (183.99.xxx.254)

    저도 좋아하고. 즐겨하는 스탈입니다..
    뭐.. 보시는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구요~
    말씀대로 깔끔하며 가격까지 착한 흰 셔츠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요 며칠째 찾아보는데 마음에 들면 가격이 너무 사악하네요~

  • 9. gg
    '11.3.17 11:32 AM (124.54.xxx.18)

    어떻게보면 보디가드 같거나 영업사원, 상조회사 직원 같은 인상을 줄 수도 있어요.^^;; 222

    딱 그 스타일인데요! 하하~~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소화 능력이 다르죠.^^

  • 10. --
    '11.3.17 11:33 AM (203.232.xxx.3)

    시골상경코드에 상조회사 직원...보디가드,,,,아아 넘 웃겨요,

  • 11.
    '11.3.17 11:41 AM (123.142.xxx.197)

    몸매가 아주 빼어나더군요 - 여기에 답이 있네요.

  • 12. ..
    '11.3.17 11:46 AM (1.225.xxx.35)

    몸매가 아주 빼어나더군요 - 여기에 답이 있네요. 222222222222

  • 13. 그런분은
    '11.3.17 11:57 AM (218.153.xxx.203)

    몸매가 빼어나면 솔직히 뭘 입어도 이뻐요ㅠㅠ 티조각 하나 걸쳐도 벌써 다르죠

  • 14. 원글
    '11.3.17 12:25 PM (59.15.xxx.150)

    맞아요. 몸매가 빼어나니 그렇죠..
    윗님처럼 보디가드 보험사직원 그런 분위기 전~혀 나지않고
    저도 한번 따라해볼려구요..ㅋ

  • 15. .
    '11.3.17 12:32 PM (211.224.xxx.222)

    아주 기본적인 스타일이네요. 그런 스타일은 물건자체가 고급스러야지 좋아 보입니다. 물론 타이트한 상의에 h라인스커트라니 몸매도 따라줘야 겠죠?

  • 16. /
    '11.3.17 12:41 PM (211.58.xxx.50)

    몸매가 빼어나면 진짜 ------------- 어떤것을 입어도.. 진짜 평범한 옷을 입어도 튀고, 예쁘답니다 ㅠㅠ
    그리고 원글님이 쓰신 그분의 코디는 저도 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ㅎㅎ
    기본적인거 같지만 지적이고 섹시하고 세련된 느낌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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