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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 맞은 사람 옆에 가면 옮나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10316161...
지금 네티즌들이 궁금해하는 몇가지에 대해 문답형식으로 설명 해놓았네요.
_복구 작업이 왜 이리 더딘가.
_방사선 피폭에 대비해 일본 주민들에게 요오드를 나눠줬다는데 요오드는 방사성물질이 아닌가.
_바닷물을 계속 넣고 있다는데 왜 냉각이 안 되나.
_그냥 콘크리트나 모래 등으로 덮어 버리면 안 되나.
_방사선을 맞은 사람 옆에 가면 감기처럼 옮을 수 있나.
_바람이 불지 않으면 방사성물질 피해가 없나.
1. 참맛
'11.3.16 10:57 PM (121.151.xxx.92)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10316161...
2. 거짓말
'11.3.16 11:18 PM (220.70.xxx.191)"몸속에 들어간 방사성물질이 몸 밖으로까지 방사선을 내려면 대단히 많은 양이어야 한다. 고용량 방사성요오드를 치료약으로 복용한 갑상선암 환자는 며칠간 가족과 접촉이 제한되기도 한다. 그러나 의료진은 옆에서 이야기도 하고 부축도 한다. 환자에게서 방사선이 나오더라도 허용치를 한참 밑돈다는 얘기다. 원전 사고처럼 환경을 통해 피폭된 경우는 워낙 소량이기 때문에 방사선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가능성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의사 접근 안 합니다. 3일 동안은 짤없이 고립이에요.. 3일 지나도 30분 이상 같은 공간에 있지 않도록 합니다. 심지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집에 가면 안된다고도 하는데요.3. 음...
'11.3.16 11:31 PM (58.145.xxx.249)이제야 인천이랑 김포에 방사능오염검사기 설치했다니 다행이긴한데...
그간 들어온사람들은 어떻게되버리는건지.............4. 격리된 방
'11.3.16 11:34 PM (211.44.xxx.175)지난 달에 회의석상에서 뵌 분께서 말씀하시더라고요.
며칠 후에 입원한다고......
격리된 방에 수용된다고.........
방사능 물질이 몸밖으로 나와서 그렇다고.......
저는 그때 갑상선암에 대해 처음 들었고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몰라요.
지금 이렇게 익숙한 이야기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5. 전문가
'11.3.16 11:34 PM (211.107.xxx.250)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왜 저리 거짓말을 하는지...제대로 알지 못해 그러는 건지...
6. 이건 좀 심한경우의
'11.3.16 11:57 PM (125.252.xxx.182)예이지만..
이런 경우도 있어요.(방사능에 심하게 피폭된 경우의 상황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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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물질에 대한 무지가 일으킨 사건.
고이아니아 사건 (1987)
http://blog.naver.com/yupanqui?Redirect=Log&logNo=30083729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