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민의식은 부러워요.

우리도....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11-03-14 19:47:37
http://news.donga.com/3/all/20110314/35543026/1

만약 일본같은 재앙이 닥칠 경우, 우리도 이런 시민의식을 발휘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IP : 119.193.xxx.11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도....
    '11.3.14 7:47 PM (119.193.xxx.110)

    http://news.donga.com/3/all/20110314/35543026/1

  • 2. ㄴㄴㄴ
    '11.3.14 7:50 PM (58.228.xxx.175)

    그닥

  • 3. .
    '11.3.14 7:51 PM (218.38.xxx.125)

    당연 더 잘할 수 있죠~

  • 4. 우리도....
    '11.3.14 7:51 PM (119.193.xxx.110)

    밑에 어느분 올리신 글 보니 꼭 저렇지만도 않은 모양이네요.^^

  • 5. 울시민
    '11.3.14 7:55 PM (119.149.xxx.15)

    본인이나 잘하심되요
    뭘그리 우리나라 사람들의 시민의식이 낮은것처럼 말하나요???
    스스로 자존감 갖으세요

  • 6. 친구가
    '11.3.14 7:56 PM (118.220.xxx.252)

    지진 피해 입은 지역에서 멀리~ 사는데두
    다 사재기하고 마트가 텅텅 비었다...라고 표현하던데요.
    갔는데 살 게 없더라구....;;;;;;
    일본이 더 대단하게 사재기한다면서...

  • 7. ㅉㅉㅉ
    '11.3.14 7:57 PM (125.180.xxx.23)

    뭐가요??????

  • 8. ...
    '11.3.14 7:59 PM (58.141.xxx.247)

    별로...

  • 9. 본인은
    '11.3.14 7:59 PM (180.64.xxx.147)

    그럴 자신이 없으신가봐요?
    별 걱정을 다 하고 있네.

  • 10. .
    '11.3.14 8:00 PM (165.246.xxx.142)

    별로. 우린 더 잘해요.

  • 11. 본인이나~
    '11.3.14 8:00 PM (125.252.xxx.182)

    본인이나 잘하심되요 2222

    자기 비하로 끝내지 국가비하까지..

  • 12.
    '11.3.14 8:01 PM (183.101.xxx.99)

    통곡? 통곡한다고 시민의식 낮은게 아니죠..
    사재기? 지금 일본 사재기 한다고 기사 올라오네요. 사재기 한다고 해서 시민의식 낮은것도 아닌 것 같네요.. 불안할 수도 있겠죠..
    약탈? 우리나라에서 언제 자연재해 때 약탈있었나요?
    YTN 은 아이티 지진 났을 때 사람들이 약탈을 하더라며 일본은 안 그렇다고 일본 치켜세우던데 아이티는 먹을게 없어서 진흙쿠키 먹는 나라입니다.. 아마 계속 굶주려서 약탈했겠지요.. 그런 나라와 일본을 비교하면서 일본 치켜세우고 참 언론들 하루이틀도 아니지만 문제 많아요...

  • 13. ㅡ.ㅡ
    '11.3.14 8:02 PM (119.149.xxx.29)

    출처가 친일 동아네요. 조중동 보시는 분들이야 그럴 자신이 없겠죠~

  • 14. 자부심
    '11.3.14 8:02 PM (124.55.xxx.141)

    월드컵때 붉은 악마의 역동성. 전국적인 금모으기 운동~~ 일본사람들 흉내내지도
    못할 일 아니었던가요? 일본인들의 질서의식 칭찬할만 하지만 부러울 정도는 아니예요.

  • 15. ...
    '11.3.14 8:06 PM (60.39.xxx.21)

    일본의 시민의식이 높은건 맞지요.

    그치만 좀전의 일본방송을 보니까
    재해지의 일부 편의점에서 식료품등을
    약탈하고 있다는 뉴스도 들립니다.
    극히 일부라고 생각하지만 사람 사는 모습은
    거기서 거기예요.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데 고상,우아만 생각 할 수는 없쟎아요.

  • 16. 음~~
    '11.3.14 8:07 PM (220.76.xxx.63)

    몇 년 전에 허리케인 카타리나가 미국 강타했을 때는 어땠는지, 혹시 기억하시는 분? 벌써 몇 년 전 일이라 저는 기억이 가물 거립니다. 얼핏 무법 천지였다고 본 것 같기도 하구요. 위에 아이티 얘기가 나와서 여쭤봅니다. 세계 제일의 선진국이라는 미국은 어땠었는지요?

  • 17. 일본
    '11.3.14 8:08 PM (220.93.xxx.211)

    칭찬이 하고 싶으면 그냥 칭찬으로 끝내세요
    지진같은 재앙 겪어보지도 않은 애꿎은 자국민 비교해서 비하하지 마시고요

  • 18. RC
    '11.3.14 8:09 PM (118.176.xxx.15)

    우리가 더 괜찮을 수도 있는거예요.

  • 19. 지진
    '11.3.14 8:10 PM (180.64.xxx.147)

    아니고 눈 앞에 포탄 터지고 총알 날아다니던 연평도 난리통,
    5.18 그 난리통에도 우리나라 사람들 행동하는 거 안봤냐구요.
    질서는 물론이고 내 이웃부터 돌보는 게 우리나라 사람들입니다.
    정신 좀 차리시라니까요.
    줄 잘 서는 게 그리 배워야 할 시민의식이라면
    지금 당장 공중 화장실로 뛰세요.
    거기 가면 줄 서기의 진수를 보실 수 있습니다.

  • 20. RC
    '11.3.14 8:10 PM (118.176.xxx.15)

    그나라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집단의 룰에 조금이라도 반하는 행동을 한 순간
    이지메 당합니다.
    잔인하게요.
    질서 지킬수 밖에 없습니다.

  • 21. 참나
    '11.3.14 8:15 PM (112.158.xxx.9)

    너만 잘하면 됩니다.

  • 22. 흠...
    '11.3.14 8:15 PM (175.197.xxx.39)

    물론 참고 견디는것도 좋겠지만
    아프면 아프다고 하고 힘들면 힘들다고 소리도 지르고 화도 내는게 정신건강에 더 좋습니다.
    일본 국민들을 보면 정부나 소속된 직장에서 하는일에는 항상 불이익이 있어도 따르고 협조하고
    가정이나 자신보다는 회사나 국가를 우선시 하고 자신을 억누르는 경향이 있는데
    글쎄요 그것이 반드시 좋아 보이지 만은 않네요.

  • 23. 시민의식이란
    '11.3.14 8:16 PM (175.207.xxx.97)

    옳지 않은 것에 옳지 않다고..민주주의 의식이 있는 거라 생각해요.
    정부가 하라는 대로 하는게 시민의식이 있지는 않죠..

  • 24. 시민의식이란
    '11.3.14 8:17 PM (175.207.xxx.97)

    우리 역시...북한이랑 고성이 오가고 해전이 벌어졌을 때 사재기 안합니다. 익숙해져서..전쟁이 일어나지 않을 거란 확신도 가지고 있기도 하고...전혀 동요되지 않죠..그래서 외국사람들 시각은 한국인들을 참 의아하게 보죠

  • 25. 시민의식
    '11.3.14 8:19 PM (175.207.xxx.97)

    남의 땅을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동조하고...
    정부가 정보를 호도해도 아예..하고 정부 말만 믿고..하는 건 전혀.배우고 싶지 않음
    게다가 그것때문에 다른 수많은 나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방사능
    (저만해도 어제부터..뉴스만 보고 있어요)

  • 26. RC
    '11.3.14 8:19 PM (118.176.xxx.15)

    옳지 않은 것에 옳지 않다고..민주주의 의식이 있는 거라 생각해요.
    정부가 하라는 대로 하는게 시민의식이 있지는 않죠.. 2222222222

  • 27.
    '11.3.14 8:19 PM (125.186.xxx.168)

    일본인들은 침착한 대처로 한신 대지진을 딛고 스스로 일어섰다. 이번 대지진의 상처도 언젠가 치유될 것으로 믿는다. 오히려 우리는 일본을 보며 우리 사회 일각의 뒤틀린 자화상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재난 현장에서 TV카메라가 돌아가면 표정을 바꿔 대성통곡한 적은 없는가. 천재지변으로 비행기가 조금만 연착해도 우르르 몰려가 아우성치진 않았는가. 모든 책임을 무턱대고 정부에 돌리며 난리를 피운 적은 없었는가. 이웃 나라의 아픔을 외면한 채 한국이 챙길 반사이익을 먼저 따진 경우는 없었는가…. 우리는 스스로 치열하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또한 재난과 위기 때 우리 사회의 절제되지 못한 사고와 대응방식을 되짚어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우리가 여전히 일본에서 본받아야 할 것은 많고, 선진국으로 나아가야 할 길도 멀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1/03/14/4853060.html?cloc=nnc
    이건 중앙기사...조중동이 뭘 말하고 싶은지 알거같기도..

    일본사람들 대단하긴한데, 딱 그냥 놀라움 거기까지예요. 위안부나 가미가제가 놀라운거같은거랑 비슷해요.

  • 28. 아,,참..
    '11.3.14 8:20 PM (211.196.xxx.222)

    나라자체가 재해에 노출 되어있어 뼛속까지 훈련 받은 사람들 입니다
    아기때부터..
    거..참... 자꾸 어이없게 만드네..ㅡ,.ㅡ

  • 29. 그들만의
    '11.3.14 8:21 PM (211.196.xxx.222)

    생존 방법이란 말입니다..
    철저히 훈련된..

  • 30. 웃기시네
    '11.3.14 8:23 PM (14.46.xxx.209)

    원글님은 우리 나라에 안 살고 딴나라에 사나 봐요..
    너님만 잘하시면 되거든요ㅡ.ㅡ

  • 31. RC님
    '11.3.14 8:23 PM (222.0.xxx.20)

    말에 전적으로 찬성이요. 우리도 눈만 뜨면 지진 생기고 했으면
    그 정도 아니 시민의식 이상 있었을것 같은데요^^
    우리는 거기다 정이 넘치는 사람들이잖아요~

    그 사람들이 뭣 땜에 그러겠어요? 특별히 잘 난것 없어요.
    다 환경에 적응하다보니 그렇게 된거에요....

  • 32. dfdf
    '11.3.14 8:24 PM (112.184.xxx.4)

    당신만 잘하시면 됩니다 ㅉㅉ 보아하니 일빠네

  • 33.
    '11.3.14 8:26 PM (180.64.xxx.147)

    기사를 바꿔보면
    한국인들은 열정적인 대처로 625를 딛고 스스로 일어섰다.
    이번 연평도 포격도 조만간에 치유 될 것으로 믿는다.
    오히려 우리는 한국을 보며 우리 사회 일각의 뒤틀린 자화상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재난 현장에서 TV 카메라가 돌아가도 의연한 척 하며 눈물을 참는 자세를 취한 적은 없는가.
    이웃나라의 아픔을 외면한 재 일본이 챙길 반사이익을 먼저 따진 경우는 없었는가....
    우리는 스스로 치열하게 물어볼 필요가 있다.
    도한 재난과 위기 때 우리 사회의 지나진 절제된 사고와 대응방식을 되짚어 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어떤가요? 바꿔서 읽어도 큰 무리가 없죠?
    나라마다 다른 겁니다.
    다른 나라의 성정을 본받아야 합니까?

  • 34. ..
    '11.3.14 8:27 PM (121.190.xxx.113)

    저는 오히려 무섭던데요. 이게 세뇌와 교육의 힘 아닌가요?

  • 35. ..
    '11.3.14 8:34 PM (125.143.xxx.34)

    시민의식의 정의부터 제대로 아시길...
    저건 시민의식이 아니라 태어나면서부터 받은 철저한 훈련의 결과일뿐..
    지진에 무감각해진 환경적 이유와
    룰을 지키지 않고 튀면 사회적 응징을 당하므로...

    일본인들에게 시민의식 따위는 없어요.
    위에서 시키는대로 추호의 의문도 없이 고분고분 따르는 복종의 신민들만이 존재할뿐..

  • 36. 우리나라
    '11.3.14 8:46 PM (211.109.xxx.35)

    연평도 사건 때 보여준 시민의식이면 훌륭한 거 아닙니까?

  • 37. .
    '11.3.14 8:53 PM (122.45.xxx.22)

    우리가 더 잘 합니다~~~~~~~~~~~
    시민의식은 개뿔
    원래 그나라 사람들 습성입니다 속네 감추고 겉으로 덤덤한척
    그리고 침착하고 자제력 있는 모습 보이는게 최고 미덕으로 알구요
    그게 시민의식인지 아닌지
    외국인들은 몰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본성을 더 잘알죠

  • 38. 편집의 힘.
    '11.3.14 9:51 PM (183.102.xxx.63)

    그들만의 생존방식 +방송국 편집의 힘.

    일본인들도 잘하고 있지만
    우리는 더 잘합니다.

    부러워요, 어쩌구 하면서 교묘히 우리들을 까는 글들 속에는
    "나는 안 그러는데.."라는 자만이 섞여있어요.
    그런데 막상 닥치면한국와 이웃들 까는 거 좋아하고, 먼 나라 동경하는 사람들이 더더.. 천박함.

  • 39. 노예근성
    '11.3.14 10:34 PM (112.223.xxx.66)

    일본 시민 의식이 뭐 그렇게 좋은가요?.
    이번 지진으로 절도 증가 기사가 떴습니다.
    일본 지하철에 cctv 설치했다는 기사도 며칠전에 봤습니다. 지하철에 성범죄 많이 일어나서라고요.
    일본도 사람 사는 곳이고 다 똑같아요.

    우리 얼마전에 연평도 사건 일어났을때 연평도 주민들 우왕자왕 했었나요?
    뭐..우리 주민들 시민 의식 부족한 어떤 모습이라도 보였나요??

    이런 노예근성 좀 버립시다.

  • 40. 노예근성2
    '11.3.14 10:35 PM (112.223.xxx.66)

    윗분 어느분도 연평도때 주민들 이야기 쓰셨군요. 그건 못보고 썼어요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868 파워포인트,액셀 ,워드 고급기능,좋은 교재 추천해주세요. 컴맹ㅜㅜ 2010/11/19 377
594867 아이 어린이집 낮잠 시간에 미술학원 가기.. 4 엄마 2010/11/19 487
594866 아이가 유치원에서 물건을 바꿔와요.. 1 고민중 2010/11/19 238
594865 6세 남아 체벌... 7 심통쟁이 2010/11/19 740
594864 혹시 가공된 영덕게장 드셔보신분 있으세요? 2 게장 2010/11/19 170
594863 초5-6학년쯤되는 아이가 세살짜리 우리딸을 걷어찼어요 6 일산주부 2010/11/19 804
594862 유부초밥을 만들려고해요. 4 은새엄마 2010/11/19 400
594861 전세 만기가 한달 남았는데, 세입자와 연락이 안 되요. 왜 연락을 안 받는지.....ㅠ.ㅠ.. 8 7894 2010/11/19 1,208
594860 남편몰래 ... 글 = 세줄 남 4 .. 2010/11/19 463
594859 컴터바탕화면?? 1 알려주세요... 2010/11/19 163
594858 청소기 호스가 끊어졌어요 6 청소기 2010/11/19 606
594857 2011년 달력.. 4 ... 2010/11/19 507
594856 코엑스 푸드위크 2 ... 2010/11/19 360
594855 남편 몰래 애인 만나고 친구들 만나고 나이트가고 그러다 ㅋㅋㅋ 2 미친년이네요.. 2010/11/19 1,919
594854 전 '남자가~'하는 말이 너무 싫어요 4 페미니스트?.. 2010/11/19 378
594853 옷 색깔에 따라 기분이 영향을 받아요 4 색깔따라 2010/11/19 448
594852 문과 수리 수학2개틀리면.. 6 ? 2010/11/19 1,162
594851 19금) 4 ㅋㅋㅋ 2010/11/19 1,271
594850 방문수업 빠지면 보충 못하나요? 6 오르다 2010/11/19 331
594849 2010년 11월 19일자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0/11/19 134
594848 요즘 유치원에서는 이런가요?? 10 요즘// 2010/11/19 990
594847 현재 다음 이메일 들어가 지나요?? 전 안되서요? 3 다음이메일 2010/11/19 203
594846 just want you to be nice to me. 2 영어해석 2010/11/19 542
594845 여기 의학 공부하시는 분 계신가요? 2 궁금해요 2010/11/19 487
594844 결혼해서 아이를 안 갖는 부부는 이기적인 건가요? 33 그런가요 2010/11/19 2,171
594843 녹차도 치아 변색이 되나요..? 5 ... 2010/11/19 1,203
594842 드라이클리닝.. 은새엄마 2010/11/19 179
594841 친구에게 철학관소개시켜줬는데..안좋은 얘길하는바람에... 6 속상해요.... 2010/11/19 1,318
594840 luch분홍비누랑 크리니크 스킨 문의요 5 여드림 2010/11/19 310
594839 <19금> 아침부터 .. 좀 그렇지만 .. 8 정말기다렸지.. 2010/11/19 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