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가 되어 체형이 나오기 시작하니까 확연히 알수 있게 되었네요.
그전엔 잘 몰랐어요.
왜 저렇게 꾸부정하게 다니나했는데 그래서 어깨 펴고 다니란 말만 했었거든요.
이유는 높은 곳에 두었던 티비인듯합니다.
어쨌든 교정이 필요할거 같은데
집에서라도 할수 있는거 없을까요?
정형외과를 가봐야하나싶은데 다른 전문병원이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요가같은거도 괜찮을까요?
간단히 할수 있는 체조나 몸운동이라도 있을까요?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실력이 딸리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여자애들이라서 더욱 걱정입니다.
도움말씀 꼭 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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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이 모두 거북이목,자라목입니다. 도와주세요...
다다 조회수 : 1,626
작성일 : 2011-03-14 14:49:42
IP : 58.143.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엑스레이
'11.3.14 3:01 PM (121.159.xxx.44)찍어보세요. 정형외과보다는 재활의학과 추천합니다.
척추측만증도 의심스럽네요. 엑스레이만 찍어도 소견은 다 나와요.
검사비용 얼마 안하니 꼭 찍어보세요.2. ...
'11.3.14 3:04 PM (211.110.xxx.186)발레를 시켜보세요
발레하면 목선이 예뻐지던데요...3. 다다
'11.3.14 3:12 PM (58.143.xxx.130)아,재활의학과..그렇네요.
고맙습니다.
그쵸?발레 저도 생각했는데
중학생이나 되는 애들이 하려할까싶어서요...
고맙습니다.4. 요가
'11.3.14 3:39 PM (116.38.xxx.25)시간되면 요가두 좋아요.
초등,지금은 중1이네요.딸아이와 1년 조금 넘게 요가 다녀요..
알게 모르게 체력두 길러진거 같고 자라목도 좀 없어진거 같아 좋더라구요.
참 작년 오래매달리기 하는데 자기반에서 제일오래 버텼다나..하며 좋아했어요..^^5. ....
'11.3.14 5:38 PM (121.182.xxx.224)저는 목이 진짜 길어요..
척추자체가 긴편이고..목도..정말..한 12센티 되는거같아요..
그래서 곧게펴고 있기가 참 힘들어서 저절로 거북목이 되네요.휴.ㅋ6. .
'11.3.14 11:48 PM (14.39.xxx.17)자라목은 눈까풀 때문일 수도 있다던데요.
눈까풀이 유난히 무거우면 목을 빼고 내다보는 습관이 생겨서 그렇대요.
마치 비염 심한 아이들이 턱 튀어나오는 것처럼요.7. .
'11.3.14 11:58 PM (14.39.xxx.17)참, 그리고 만일 눈까풀 때문이라면 쌍까풀 수술 해주면 나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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