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다가 제가 가는곳에 각각 비비씨 씨엔엔 중국 뉴스 알려주고 실시간으로 지금 잠못자고 뉴스 전하는 사람들 글을 보니 최악이네요.
일본은 계속 축소보도를 하고 있는듯하고
미국은 핵전문가인지 아무튼 그쪽 전문가를 보내겠다 하는데 안받는다고 하는데
어찌돌아가는지.
지금 방사능 문제가 버팅기다가 저리되었다고 하고
일단 방사능 원전이 지금 현재 네곳이죠?
속속들이 보고있자니 갑갑해서 자렵니다.
너무 알면 이 세상 못살거 같아요.
그나마 인터넷 세상이라.이곳 저곳 사는 사람들이 영어로 일본어로 다 뉴스듣고 알려주니
국내방송이 축소할래야 할수가 없게 되었네요.
휴.. 내일 애 학교보낼려고..저도 올해 처음으로 교복을 다뤄보는거라
다림질에 한시간이 넘었네요.
일주일 보내놓고 제가 울세탁해서 빨았거든요.냄새가 나서.
이걸 다 다리고 나니 진땀이 나네요.
코트는 일일이 다 먼지 접착이로 다 손보고.
옷에 쉰내도 나서 페브리즈에 살짝 연하게 향수도 뿌려놨어요
중1이 되니 머리에 쉰내.옷에 굳은내
내 생활이 너무 퍽퍽합니다.
아 자야겠어요. 삶이 왜 이리 칙칙한지.
즐거운 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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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cnn 중국뉴스 소식듣고 잠이 안오네요
휴휴휴 조회수 : 2,555
작성일 : 2011-03-14 02:59:32
IP : 58.228.xxx.1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3.14 3:06 AM (116.122.xxx.8)체르노빌 사태때 두* 놈이 우리나라 국민들 눈과 귀를 막고
자국 국민들 보호를 위해 어떤 조치도 하지 않고 은폐한게 넘 화납니다
지금은 그러고 싶어도 cnn 유투브 트위터 때문에 그럴수가 없겠지만요...
일본은 자국민들 안전을 위해 국제원자력 기구에 요오드약 요청해놨다던데..
신종플루때 타미플루 수량조차 국민 1인당 1개씩도 못돌아가게 구비했던 정부가
우리나라 국민들을 뭘 어떻게 보호해 주겠어요..
아정말 이나라의 국민인게 또다시 짜증나고 능력없어서 이민도 못가는 제가 참 한심하네요
미국 소고기 전면 개방한 2008년에 이어 두번째네요.. 이런 기분...ㅠㅠ
슬프고 한심해요...2. 애초에
'11.3.14 3:16 AM (125.177.xxx.82)힐러리가 냉각수 보내겠다고 했을때 부터 문제가 커졌는데
일본이 자국에서 해결가능하다고 큰 소리치더니 결국 이지경까지 왔네요.3. ...
'11.3.14 3:37 AM (116.122.xxx.8)4. 여유를...
'11.3.14 8:41 AM (112.152.xxx.75)생활에 재정적인 여유가 있으시다면 교복은 세탁소에 맡기시고 마음의 여유를 찾으시는 게 좋을 듯해요..~몸이 피곤하면 마음도 힘들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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