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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정] 사기관련글 수정합니다.
먼저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시고, 조언해주시고 함께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방금 그분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 글을 보고 연락하신건 아니었고, 구체적인 상황설명과 함께 사죄를 하시더군요.
내일 오후 정해진시간까지 제 일은 물론이고 다른분들 일까지 모두 해결해주신다고 하니
일단 제 글 및 사건(?)은 내일 오후 3시까지 보류해두려고 합니다.
함께 걱정해주시고 댓글달아주신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일단 제 글은 수정해두겠습니다.
인터넷 글이라는게 그 특성상 퍼져나가는것은 쉽지만 정정하기는 어려우니까요.
내일 오후 3시까지 해결이 안될경우 원글 그대로 다시 이 자리에 복원해두겠습니다.
부디 내일은 저뿐만 아니라 관련된 다른분들도 일이 모두 원만하게 해결되길 바랍니다.
1. ㄷㄷㄷ
'11.3.14 1:30 AM (58.228.xxx.175)으와 이분 진짜 양파같네요..멜론이 아니라..어쩜 저리 정신없이 사는지..내가 다 머리가 아파요..왜 저러고 산대요?
2. 딸기나라
'11.3.14 1:31 AM (119.149.xxx.156)어머 정말 미친녀 이네요.... 소름돋아서 지금 미칠것 같아요~
고가품 중독에 카드값 못막는 그런사람일까요? 정녕?
쿠키만드는 그런분이...... 정말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3. ....
'11.3.14 1:32 AM (182.211.xxx.196)멜론글을 자게로 다시 옮겨야 될꺼 같은데요..
이렇게 타사이트에서 피해 입으신분들은 장터글도 못보실테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에 글쓰시는걸텐데..4. 헐...
'11.3.14 1:33 AM (125.132.xxx.210)멜론이란 사람 정체가 도대체 뭔가요?
"완사" 인가요? 완전 사기꾼;;5. ...
'11.3.14 1:33 AM (211.107.xxx.229)제목에 멜론이라는 글자는 빼주세요...멜론자 들어가면 회원장터라는 게시판으로 글이 옮겨질지도 몰라요.
6. ㄷㄷㄷ
'11.3.14 1:33 AM (58.228.xxx.175)아니 근데 그렇데 돈을 입금받고 그사이에 그돈으로 뭐한대요? 진짜 급한 불 끄기 바쁜건가? 정신없네요.전 정신없어서 저리 하라고 해도 못할듯요
7. 어머머..
'11.3.14 1:34 AM (118.220.xxx.76)이게 사실이라면 피해가 생각보다 많을것같아요.
보니 "멜론"이라는 닉네임말고 다른닉으로 카페벼룩등에서 사기친것같네요.
이거 뉴스감아닌가요?
정말 무섭네요..8. ..
'11.3.14 1:38 AM (175.121.xxx.106)그 카페가 어딘가요
9. 닉네임 좀
'11.3.14 1:40 AM (119.70.xxx.162)바꿔가면서 사기를 치든가
왜 멜론만..참외, 석류, 포도, 키위 등등 엄청 많구만10. ㅋ
'11.3.14 1:41 AM (112.223.xxx.66)꼭 신고하세요.
아마 오늘 밤으로 당신에게 돈을 환불해주겠다고 할겁니다.
그리고 웃돈을 왕창 얹혀 준다고 할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은 정말 마음 변하지 말고 신고 좀 해주세요.11. ㅋ2
'11.3.14 1:42 AM (112.223.xxx.66)근데 82는 가입하자마자 글 써지나요? 갑자기 이게 궁금하네요.
12. .
'11.3.14 1:42 AM (180.231.xxx.19)멜론이 아니라 닉넴을 양파로 바꿔야 할꺼 같군요 까면 깔수록 계속 나오네요-.-
아마 이글 보고 또 원글님한테 30-60만원 웃돈을 더주면서 글 삭제 해달라 오해였다 해달라
애원 할꺼 같군요 절대 그 수법에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오전에 경찰에 신고 하시구요 요기 사이트에 피해사실 등록 하셨으면 좋겠어요
http://www.thecheat.co.kr/
인터넷사기꾼들 등록 하고 검색 하는 곳이예요 여기가면 해결방법 알려 주실 꺼예요13. .
'11.3.14 1:43 AM (180.231.xxx.19)장터는 안되지만 자게는 가입시 바로 글써지지 않나요?
14. -
'11.3.14 1:44 AM (112.223.xxx.66)아 그렇군요. 윗님 고마워요. 작은 일에도 불안...
15. 다음한섬?
'11.3.14 1:44 AM (114.205.xxx.70)혹시 다음 한섬카페아닌지.. 왠지거기서 활동하고 있을것같더라구요.. 이 일터지면서 거기도 피해자가 있겠다 생각했거든요 거기 맞다면 닉이뭔가요? 거기 그런 분들 많은거 같아요 카드깡처럼 물건되파는..
16. ㄷㄷㄷ
'11.3.14 1:48 AM (58.228.xxx.175)그런데 자게는 댓글 몇개 달아야 글써지지않나요? 제 기억으로도 그랬던 거 같아요. 글쓴분을못믿는건 아니예요.규칙이 바뀔수도 있으니깐요
17. ...
'11.3.14 1:48 AM (72.213.xxx.138)자게에 글은 바로 써지지 않아요. 가입후 2개월 이후 그리고 포인트 200점 (댓글 200개 달기)
이후에 가능해요. 하지만, 제 경우, 재가입했는데요, 아직 2개월이 되지 않았으나 글이 써지더군요. 하지만 포인트도 없이 바로 글쓰기가 되지는 않을텐데요? 신기하네요.18. 다음카페
'11.3.14 1:50 AM (117.88.xxx.6)한섬맞네요.. 이분글 좀전에 거기 게시판에도 올라왔어요.
19. --
'11.3.14 1:51 AM (175.126.xxx.152)저 가입한지 얼마안됐는데 가입하고 자게에 바로 글 써졌던것 같아요.. 포인트 없을때도 글쓸수 있었구요..(댓글도 단적 없을때요..)
20. 이럴수가
'11.3.14 1:51 AM (175.113.xxx.207)한섬카페맞아요. 그런데 제가 구매글을 올렸고, 그 분이 문자로 연락을 한거라 닉네임은 모르겠네요. / 제가 활동회원은 아닌데 가입을 예전에 해서인지 글작성이 바로 가능했습니다.
21. 시나몬쿠키
'11.3.14 1:51 AM (58.76.xxx.87)헉~ 진짜 엄청난 사기;; 진짜 외국으로 튀는거아닌가요? 내일 변호사 통해입장정리하겠다고 시간끌고선...?
22. ㄷㄷㄷ
'11.3.14 1:52 AM (58.228.xxx.175)멜론때문에 의심병이 도져서..근데 글이 써진 이유가 궁금해요.ㅋ
한섬카페에 이분글이 올라왔다고 하니 이상한 글은 아닌거지만
글이 어떻게 써지는지 그것도 궁금하긴 해요.ㅋㅋ 이놈의 궁금증23. ㅡ.ㅡ;
'11.3.14 1:55 AM (112.153.xxx.114)전 그래도 소양강 사건까진 아닐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그건도 자작극일것 같네요..
소양강 그사람이 집에 가봤다고 했잖아요
그러면서 부유하게 산다는걸 암시주고..
...이런 생각이 들 정도에요
참 순진한 분으로 봤었는데........24. 이럴수가
'11.3.14 1:56 AM (175.113.xxx.207)제가 82쿡 가입을 2007년에 했었습니다. 가입후에 활동을 하지않아서 멜론사건에대해 모르고 있었네요..
25. 원글님께
'11.3.14 2:01 AM (112.223.xxx.66)의심해서 미안해요.
26. 가입후
'11.3.14 2:01 AM (125.177.xxx.82)자게에 바로 글쓸수 있어요.
27. 흙침대건은
'11.3.14 2:04 AM (112.169.xxx.188)자게에 멜론 혹은 흙침대로 조회해보심 수법 보실 수 있어요.
다행히 끈질기게 발광~ 받아내긴 했습니다.
공동대응하실때 필요하심 목소리 높이지요.28. ㅇ
'11.3.14 2:10 AM (125.186.xxx.168)전에..24살 남자분도 한섬까페에서 일생긴분 아니었나요? 수법이 다 같아요...
암튼, 거짓말을 매순간 참 성의있게 만들어 내신단생각이 ㅎㅎㅎ 그 노력이면 못할게 없겠구만.29. .
'11.3.14 2:13 AM (112.169.xxx.188)한섬까페서 그분 활동하는 네임도 멜론인가요?
30. .
'11.3.14 2:22 AM (180.231.xxx.19)지금 현재도 사기 당하고 있는분들이 여럿 일꺼 같네요 토요일날 카프리님이 올리신글 보면
상품권 가게 사장님이 멜롱이 상품권 보내라고 한곳 몇군데 더 있다고 했었잖아요 왠지 옷대리 구매도 여러건 일꺼 같아요31. .
'11.3.14 2:44 AM (116.120.xxx.237)이런 전화만 하루에 얼마나 받을까요
머리 아파서 어찌 살까요?
이거 진짜 맞나요32. 우와
'11.3.14 3:06 AM (118.46.xxx.122)진짜 바쁘다 바뻐........머리가 어질하네요.
저런 전화통화 한 두번만 해도 사람 진이 다 빠질 것 같은데........취미생활인가요? ;;;33. 휴휴휴
'11.3.14 3:52 AM (58.228.xxx.175)근데 우케 된게 지금 글보니 원글님이 멜론이랑 또 합의한 느낌이 드네요.글수정한거 보니..
멜론이 지금 게시판에 잠도 못자고 주시하고 있는거 같은데..멜론은 무슨 말에 마력이 있나 하나같이 통화하고나면 다들 멜론말을 따르네요..희한해요.정말...그리고 소름끼침34. 이럴수가
'11.3.14 3:59 AM (175.113.xxx.207)그분이랑 합의한사항 전혀 없습니다. 저도 피해자구요, 합의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단지 사기인지 아닌지,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내일 오후 3시까지 기한을 연장한것 뿐입니다. 여기에서 그분 해결방식이 어떤지 읽어서 알고있습니다. 저도 그에 휘둘리지는 않을거고 3시이후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분명 글 원상복귀 시킬겁니다.
35. 우후~
'11.3.14 4:12 AM (175.117.xxx.80)결국은 원글님도 멜론이란분과 합의를 보시고 글을 삭제하는 수순을 밟으시나보군요.
원글님께서는 합의할 의사가 없다고 하셨지만, 돈을 돌려받고 원글을 삭제하심이 바로 합의죠.
합의가 뭐 별다른가요...36. 원글님
'11.3.14 4:16 AM (118.220.xxx.76)또 속으셨네요..
여기에 글 적지않으셨음 연락못받으셨을꺼구요..이곳보고 전화한게 아니라는 말을 순진하게
믿으셨군요..
구체적인 상황설명=지금까지처럼 변명일뿐이예요.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적거나 강하게 나가면 해결을 해주고 합의를 해버리니
지금까지 잠잠했던거고 계속 피해자가 생겼던거죠.
그냥 믿고 기다리는분들은 말그대로 당하는거고 ㅡ.ㅡ37. 에휴
'11.3.14 4:26 AM (180.231.xxx.19)결국엔 또 이렇게 글 내리게 되는 건가요? 멜롱 정말 대단한 사람 인거 같네요 이런저런 핑계로 시간 끌고 게시판에 글 올리면 환불해 준다고 하고..옷 구매 했다던 백화점에 한번 전화해 보세요 멜롱이 대리 구매 해주기로 한 옷 그옷을 멜롱이 진짜 구매하고 멜롱 집으로 배송 받은게 맞는지요...멜롱이 대리구매 하고 매장에서 직접 원글님 댁으로 옷을 보내기로 했는데 매장 직원 실수로 멜롱 집으로 보냈고 본인은 바빠서 못보내고 측근보고 보내라고 했는데 또 무슨일로 지연...
토요일날 부산교육 참석 했다는 것도 거짓말 같아요 토요일날 멜롱이랑 통화 하신분 있었던거 같은데.... 사기수법이 항상 같은 패턴 이예요 더이상 원글님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환불 받더라도 원글은 복귀 시켰으면 좋겠어요38. 노란우산
'11.3.14 5:08 AM (211.116.xxx.83)옛날...
우리 동네 아줌마랑 어찌 이리 닮았는지...
그냥 평범하게 살았으면 행복했을...괜찮은 직장의 남편과 이쁜 두 딸.
남에게 보여주기 좋아하고 남의 눈에 어떻게든 괜찮게 보이고 싶은 허영기로 하여
아파트 어귀에 야채 파는 할머니의 돈까지 긁어서 하다가 하다가 안 되니
다 팽개치고 집을 나갔다는데
그렇다고 돈이라도 모았냐면 그도 아닌...
돈 달라 조르면 선물 공세에 후한 이자에
그냥 저냥 돌려 막다가 결국엔 이렇게 터지고 나니 그녀는 빈 손.
어제 오늘...
글 읽어 보다가 갑자기 10년도 전의 그녀가 떠오른데
이렇게 발 빠르게 여기에 글을 올리고
또 그걸 읽고...글 내리면 입금해 준다는 식으로 받으신 분들이야 그나마
그동안 맘 고생이야 했겠지만 다행이고
내일...내일...하다가 끝날 사람들이 수백인지 수천인지.
아무튼
봉이 김선달 보다도 한 수 위구만.39. ...
'11.3.14 6:52 AM (119.71.xxx.4)원글님
빠른해결을 보고싶어시다면
원글은 지우지 말아야 합니다.
해결을 해주면 그때 지우겠다고...그렇게 말을 했어야죠40. ㅡ
'11.3.14 8:06 AM (110.8.xxx.49)원글복사해놓으신분 없나요~~~~
궁금하네요...;;;41. 궁금하게시리
'11.3.14 8:20 AM (122.100.xxx.38)원글이 뭐였나요?
왜 글을 올려놓고 댓글 받고 또 글을 지우고..글 좀 지우지 마세요.
해결해주면 지우든가 말든가 하지.42. 잠도못자나봐요
'11.3.14 8:21 AM (218.233.xxx.149)오만군데 사기친데 근황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느라고........그러니 바로바로 해결한다고 당사자들이랑 전화하고.......나중엔 봇물터지듯 터질듯하네요.
43. d
'11.3.14 9:02 AM (125.186.xxx.168)이글보고 전화한거예요. 이미 동생번호가 없는번호로 나온상황이면 게임오바죠.쩝
44. 난리났음
'11.3.14 9:28 AM (114.205.xxx.70)한섬카페에 주말에도 입금한 사람들 나타나고 난리났네요! 그분들 돈으로 원글님은 돌려받으시는거겠죠.. 그분들 섭외?해야하니 글 지워달라고 한거구요.. 원글 지우신거 또 다른 피해자 만드시는데 협조하시는 거였습니다.. 지금이라도 카페와 여기 모두 원글 남겨주세요
45. 그런데
'11.3.14 9:37 AM (203.236.xxx.24)피해 입은 분들은 왜 이여자를 가만두는건가요?
귀찮아서? 아님 가엾어서? 아님 돈을 더 얹어주니까?
이러니까 이여자 계속 그러는거 같은데
도대체 정신이 어떤 여자인지...46. .
'11.3.14 10:40 AM (112.153.xxx.114)아..이사람 뭐하는 사람인가...
한때 순진하게 생각하고 격려해준적도 있는데...
감방에 들어가봐야 정신 차릴 사람인듯47. 이럴수가
'11.3.14 3:35 PM (210.94.xxx.89)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3시 조금전에 변호사라는 분께 연락받고 계좌 남겨서 돈 돌려받았습니다. 저에게도 글 지워다라는 요청이 있었지만 관련된 모든분들 일이 해결될때까지 지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혹시 피해보신분들, 저처럼 변호사라는 사람 통해서 연락받고 돈 환불 받으셨다면 글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걱정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8. 그
'11.3.14 11:13 PM (115.140.xxx.12)변호사는 변호사가 맞을까요?
도대체 믿을구석이 한개도 없네요..무서버...49. 헉!
'11.3.14 11:33 PM (110.11.xxx.32)허걱이네요!!
저 지난해 말, 키친에이드 믹서를 누가 미국에서 사가지고 온다고 공구한다고 해서
공구에 참여했다가 약속한 날짜보다 한달이상 늦어져서 환불받은 적 있었어요~
그럼 혹시 그것도 사기였던건가요?????
믹서 열개 넘게 주문했는데 다 못받게 됐다고, 하지만 자기 이름 믿고 주문한거니
저한테는 사비로 먼저 환불해 준다며 환불받았었거든요~ --;;
혹시 급전 돌려막기 한걸까요?? 이럴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