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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카드 빌려주는일~
잘 갚기는하는데 넘 자주 빌리니 불안하네요~
싫다는 말도 할려니 잘 안나오네요~
어떻게 할까요?
1. ,
'11.3.13 1:20 AM (125.129.xxx.31)오늘 집배원 살인사건 꼼꼼히 복습해오고오세요..
2. 왜
'11.3.13 1:22 AM (115.143.xxx.210)왜 빌려주나요? 싫으시면서...남의 카드 빌리는 사람은 제 정신 아닙니다.
3. ..
'11.3.13 1:22 AM (210.205.xxx.41)젤 만만한게 남편 핑계
4. //
'11.3.13 1:25 AM (112.169.xxx.188)고통의 근원...아래 과일글에서 찾아보세요. 카드이꼴 돈이잖아요.
이제 끝내세요. 빌려가는 사람 염치 넘 없군요.
빌려주고 돌려주고 빌려주고 돌려주고....그러다 나와 가족 빌려죽고, 돌려죽을 수 있어요.5. 그거
'11.3.13 1:26 AM (203.170.xxx.197)범죄예요
그런 위험한 일을 왜 하세요6. 이런글 진짜 답답
'11.3.13 1:37 AM (112.223.xxx.66)돈사고 나면 그때되서야 "아 괜히 빌려줬네 " 하실건가요.
상식적으로 왜 빌려주시나요.
큰 사고 나기 전에 못빌려주겠다고 하세요;;
.7. ...
'11.3.13 1:41 AM (221.139.xxx.184)빌리는 사람이나..빌려주는사람이나.........
에효...8. ..
'11.3.13 1:43 AM (118.220.xxx.76)그러다 카드사고나면 몽땅 님책임이예요.
그 책임 카드한도까지써도 질 수있다하면 빌려주세요!9. ㅡ.ㅡ
'11.3.13 1:59 AM (119.69.xxx.130)저처럼 60만원정도 당해 보셔야...
아... 빌려주지 말껄.. 하시겠지요?10. 코코몽
'11.3.13 2:15 AM (119.149.xxx.156)저처럼 500만원 당하셔야 깨우치십니다..ㅠ_ㅠ
11. 경험자
'11.3.13 3:34 AM (221.153.xxx.3)21년전 친구에게 카드빌려줬다가 현금서비스와 물품구매한도액까지 사기당한적 있습니다.구구절절한 사연으로 딱 한건만 쓰기로 했는데 바로 당일 받았고,다음달 카드 고지서 보고 기겁해 친구에게 확인하니 자긴 절대 쓴적 없다고 잡아떼더군요.그럼 경찰서도 가고 사용된곳도 같이 가서 할건 다해보자고 끌고 갈려고 하니 나중에야 자기가 썼다고...그돈 받기위해 전세살던 친구 집주인에게 까지 다 말하고 혹시 야밤도주 할까 노심초사하면서 겨우겨우 받았냈죠..이런 일이 있고 소문나니 주변에서 엄청나게 사기 쳤더군요. 지금도 그애 얼굴만 보면 속에서 욕이 나옵니다.
사기를 당할려면 이성적인 판단에서는 절대 하지 않을것같은데 어찌하다보니 당하게 되고
그 사람 말에 현혹돼더라구요..12. 경험자
'11.3.13 3:37 AM (221.153.xxx.3)이 친구가 지금 엄청 잘 사는데 어디서 계속 사기쳐서 잘 사는게 아닌가 의문이 가더군요.
13. ㅇ
'11.3.13 3:55 AM (123.199.xxx.133)저처럼 1억정도 당해보면 인생이 아득해질겁니다.
카드를 없애세요.14. 쓸개코
'11.3.13 4:54 AM (122.36.xxx.13)남 빌려준거 알고 남편한테 카드 압수당했다고 부부싸움 엄청했따고 하세요.
15. 아효~
'11.3.13 5:09 AM (110.11.xxx.2)어뜩하긴요.. 답 아시잖아요
눈 질끈 감고 냉정히 거절하세요
그게 바로 님도 그분도 위하는길이라는거 아시잖아요
한번 말하기가 어려운건 알지만 그래두 어뜩해요 할말은 해야지요16. 원래
'11.3.13 5:43 AM (180.231.xxx.91)돈 빌리고 바로 제때 잘 갚고.. 또 빌려달라고하고 또 갚고... 이러면서 나중엔 한번에 엄청 빌려서 먹고 튀죠..
저 어제 집배원 기사보고 충격 많이 받았네요. 게다가 카드 빌려주고 사고나면 모두 님 책임입니다. 겉멋에 찌든 사람 많습니다. 자기는 빚덩어리여도 하고싶은건 다 하고 사는.....
잘 살고 못 살고는 모르는 일입니다.
집배원 그 사람도 한번에 몇천 빌려준 것도 아니더만요...
자주 빌려쓰고 갚고 하면서 신용쌓고 한번에 당합니다.
그냥 내가 없어도 될 만큼 현금으로 주고 못받으면 잊을 정도로만 금전거래하세요.
남편이 혹은 부모님이 카드 빌려준 걸 알았고 엄청 혼났다고 하시고 빌려주지 마세요.17. .
'11.3.13 7:01 AM (121.135.xxx.15)남편 핑계 대셔야죠...
남편이 어떻게 알게되서 카드 다 뺐기고 부부싸움 했다고하세요...
카드사용 내역 남편 핸드폰 으로 문자 간다고하시구요...
원글님 정신 바짝 차리셔야겠네요....18. 하지 마세요
'11.3.13 2:28 PM (124.195.xxx.67)밍키님 글에도 썼습니다만
카드를 빌리는 건
보증과 같습니다.
보증이란 사회에
그 사람이 변제할 수 없을때
내가 갚겠다고 약속하는 행위이고
카드를 빌려주시는 것도
나의 신용을 그 사람의 빚을 보증해주겠다는 겁니다.
거절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