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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결혼시키기 운동 어떻게 보세요?
것도 아니고 이게 뭐야? 나 솔직히 “박근혜 지지싸이트” 에서 쫒겨난 사람이지만 박근혜 개
인 만큼은 참 좋아합니다! 그가 이번에 “성장 중심의 기조를 비판하면서 물가안정 목표치를
현행 3%에서 2%로 낮출 것을 주문”한것에 쌍수를 들어 환영하구요. 그의 지지자들 중 간혹
색깔론 운운하는 수꼴들이 핵심부에 있는것같아 그것이 좀 못마땅하지만 박근혜 갠적으로는
존경해요. 특히 그가 천주교신자로써 몸과 행실이 괴리되지 않고 일직선으로 나간다는 것에
마치 내 친누나 같다는 생각을 해요. 그런 그에게 마치 어린애 대하듯이 "결혼 시키기 운동"
이라뇨? 이거 솔직히 모욕 아닌가요? 참 발상들이 어찌 그러는지 세상에 대통령후보 아니라
도 59세 인데 그러면 안되죠 다 사람은 자기 길이 있는거예요. 그리고 결혼문제는 대통령이
되고난 후에 은밀히 추친하는게 정상인거죠. 누님은 그냥 성녀적 이미지로 대통령이 되고난
다음에 안정적 국정운영을 명분으로 착한 인연과 맺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러고도 본인 께서
고사한다면 독신으로 사는것을 존중해 줘야 줘! 마치 나 처럼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독신으로 사는것은 하느님과 온전히 하나되는 것이니 더 이상은 그런 운동 없었으면 해요!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72068
1. .,.
'11.3.12 6:34 AM (175.198.xxx.129)일국의 대통령은 투표를 통해서 결정되는 것이지 되실 분이 이미 있는 것은 아니죠.
결혼시키기 운운하는 것은 참 유치한 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전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면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한나라당 소속이기 때문에 지금의 정책에서 변화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이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그들의 정체성 같은 정책들이 있습니다.
바로 금리인하를 통한 성장위주 정책과 신자유주의에 입각한 무한경쟁주의와 엘리트 교육이죠.
이명박이든 박근혜든, 누구든 한나라당 사람이라면 이 정책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지금 한국의 서민들이 고통스러워하고 물가난을 겪는 직접적인 원인이 바로 이 시대착오적인
정책들에 있는 것이죠. 이미 80년대 미국에서 시행하다 90년대 파탄이 난 저 정책들을
21세기에 벌이고 있는 가당찮은 모습이라니..
아무튼 박근혜는 이명박 보다 더 무능한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그는 이명박과
달리 정상적인 사회경험 조차 없는 완전 무경험자이죠) 이는 한국에 재앙이 될 것이고
실제 박근혜가 되면 한국을 뜨겠다는 지인들이 많은 실정입니다. 희망이 사라진다는 거죠.2. ..
'11.3.12 6:52 AM (59.151.xxx.134)다음 대선 예측에서 박근혜의 특징은 독보적으로 높다고 하는 직접 지지율보다,
유력상대를 정해 1 대 1로 지지율 조사를 하면 그 높은 지지율이
무려 또 2배 더 높아 진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상대로 하던 4배 내외의 차이를 보이지요.
대신할 만한 정치인 즉, 대안이 없다는 것이지요.
국민들의 높은 지지에는 신뢰, 경험, 약속 여러가지 이유를 댈수 있겠지만,
국민들의 이런 일방적인 지지로 인해,
결혼 어쩌구 하는 해프닝도 생긴 것이라고 봅니다.
... 175 님. 한국을 뜨겠다는 지인들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하네요.
입만 나불거리면서, MB정권 아래에서도 한국에 아직 살고 있다면 말입니다.3. .,.
'11.3.12 6:59 AM (175.198.xxx.129)mb정권도 버거웠는데 또 다시 한나라당 정권이 들어서면 도합 10년이 되기 때문에 그건
못 견디겠다는 거죠.ㅎ
입만 나불거리는 건 아니고 실제 친구 두 명이 최근 이민을 떠났고 다른 2명도 준비중입니다.
전 기본적으로 지금의 여론조사는 믿지 않습니다.
kt 전화부에 등재된 사람들의 집전화로만 하는 여론조사.. 이것의 부정확성은 지난 선거 때
드러났고 며칠전에도 실제 실험을 통해서 차이가 엄청나게 난다는 것이 밝혀졌죠.
전화부에 등재되지 않은 사람들의 집전화를 통해 조사를 하니까 18% 격차나던 것이 0.8%로
확 줄었습니다.
게다가 국민 중 43% 정도는 아예 집전화가 없다고 합니다. 이들의 대상으로 휴대폰 여론조사를
하면 결과는 더 달라진다고 전문가들이 말합니다.
실제 몇 달 전 어느 여론조사기관에서 순전히 휴대폰으로만 여론조사를 해보니까
박근혜와 유시민의 격차가 겨우 4%밖에 안 난다는 결과도 나왔었죠.
암튼 정치는 생물이라.. 내년에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아무도 모르니 지켜봐야죠.^^4. ..
'11.3.12 7:05 AM (59.151.xxx.134)... 175 님.
다른 말씀이야 확인할 길이 없고, 유시민이 그리 높게 나왔다는 휴대폰여론조사 결과 링크 좀 시켜주세요. 아니면, 그런 기사가 나온 신문사나 조사 기관이라도 알려주세요.
워낙 그런 거짓말들이 그쪽(유시민류)의 특기래서 확인하고 싶네요.5. .,.
'11.3.12 7:18 AM (175.198.xxx.129)작년말(12월경) 야후에서 봤던 기사인데 찾을려면 찾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노력을 하고 싶지는 않네요.
전 님이 어떤 분인지 몰랐는데 유시민류 하면서 비아냥거리는 것이 별로 말 섞고 싶은
분이 아닌 같아서.. 죄송합니다.
저도 유시민은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님은 한나라당 지지자이신 것 같군요.
제가 오해를 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한나라당 지지자와 별로 대화를 하고 싶지는 않네요.
이해해주세요.6. .,.
'11.3.12 7:20 AM (175.198.xxx.129)아, 그리고 오히려 다른 말은 확인하기가 쉽습니다.
3-4일 전에 포탈에 깔렸던 기사니까 찾기 쉬울 거예요.
전화여론조사 비밀 풀렸다.. 뭐 그런 식으로 검색하시면 나올 겁니다.7. ..
'11.3.12 7:24 AM (59.151.xxx.134)... 175 님.
저는 이미 그런 수고를 하고 댓글을 올렸던 거랍니다. 댓글로 부탁하는 것보다 검색이 쉽거든요. 다양하게 여러가지 키워드를 넣어서 검색을 해보았지만, 그 비슷한 기사나 자료도 없더군요.
물론, 유시민류들이 쓴 희망섞은 소설들은 몇개 뜹니다만...8. ..
'11.3.12 8:42 AM (61.106.xxx.194)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20
9. ..
'11.3.12 8:43 AM (61.106.xxx.194)18.2%-> 0.8% 봤수???
10. 미친다
'11.3.12 8:46 AM (121.150.xxx.176)친누나같다구요? 수첩공주는 절대 당신을 친동생처럼봐주지 않지요, 우매한 백성으로나 볼테지요. 성녀적이미지라구요?아,정말 아침부터 혈압오르게 하시네요.우리 이성적으로 생각이라는거 좀 하고 삽시다.ㅠㅠ
11. 성녀적 이미지?
'11.3.12 9:19 AM (222.251.xxx.126)원글님 연세가 어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본글중 '성녀적 이미지'에서 짐작은 갑니다.
이미지정치가 먹히는건 님같은 부류들이 많다는 거겠죠.
부디 이미지만 보지 마시고 토론회든 정책등을 꼼꼼히 살펴 보시길 바래요.
대세를 따르는 정치인보다 소신껏 국민을 위한 정책을 내놓고 그 정책에 대해서
꼼꼼한 설명이 가능한지도 좀 보시길 부탁 드립니다.12. 불티나
'11.3.12 9:25 AM (211.193.xxx.19)박그네 되면 나라 개망신입니다!!
아무생각없이 명박이 뽑더니 이제는 그네를.....
독재자 딸이 무슨 큰 자랑도 아니고 한일도 없고 왜 박근혜가 인기가 있는건지 --????13. ㅂㅂ
'11.3.12 9:31 AM (175.124.xxx.62)대통령이 된후에 은밀히 진행 <------- ㅋㅋㅋㅋㅋ 웃으라고 쓴거요?
14. ...
'11.3.12 9:45 AM (125.131.xxx.85)다른 건 모르겠고 박근혜씨가 성녀적 이미지였나요?
오히려 진위 여부는 명확치 않아도 추문도 있으셨고 하던데
이미지로 대통령할 수 있는 세상이 아쉽네요.
지금 대통령님도 이미지 메이킹을 참 잘하셨었죠...15. ㅇㅇ
'11.3.12 9:49 AM (117.55.xxx.13)지지자들이 아니라 안티 아닐까요
대통령 될려고 결혼 안 한 사람한데
아예 세상으로 나오지 말라고
집안에 묶여 둘 심산이 아니라면 도대체 왜 ??
혹시 그 카페 대장이 허경영이라면 수긍은 하겠지만 ..
그리고 쫒겨나기까지 해요?
반대를 하면 ??
암담하네요 다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동생 단속도 못 시키는 누나가
국민분열이 일어나면 어떻게 나올지 상상불허네요
그저 울까요??16. ㅎㅎ
'11.3.12 9:50 AM (59.151.xxx.138).. 61님 링크는 좀 웃기네요.
아무상관도 없는 경기도지사 링크를 걸어놓고..
사실, 박근혜만 없다면 제법 각광을 받을 여야의 유력정치인들과
1 대 1 로 여론조사를 하면 60% 이상 70% 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박근혜를
인터넷상에만 출몰하는 소수 안티들이 폄하해보아야
실체가 어디 가는 것은 아니지요.17. ㅋ
'11.3.12 9:57 AM (61.75.xxx.136)수첩공주에게 무슨 대안이 있는지.... 뭐,결국에는 공주님 밑에 졸개들이 정국을 좌지우지 할것은 당연지사.
인물이 없다보니 별일이 다 생기네요.18. ...
'11.3.12 10:30 AM (125.186.xxx.131)박근혜가 잘한일 있나요? 전 그 여자가 정치인이 맞는지 조차 의심스러워요. 도무지 하는 일이 없는데, 지지자가 있다는 것도 놀랍구요. 역시 아버지 덕을 보는 건가 싶으면서도, 그 아버지의 행적을 보자면 또 한숨이...
19. 헐,,,,
'11.3.12 10:33 AM (125.137.xxx.79)독재자의 딸이 또다시 이나라의 대통령이 된다면,,,
그건 정말 세계적인 우사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아예 자존감이고뭐고 개념상실의 정점같습니다.
이런사람들덕에 정신병적 착각에 휩싸인사람들이 스스로 진짜라 여기며 사는거같아요.
이건 뭐 카다피 지지하는 리비아 국민도 아니고 뭡니까???20. 불티나
'11.3.12 10:45 AM (211.193.xxx.19)자랑스런 대통령입니다..... [펌]
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free_pds&mode=view&num=124787&page=1...21. 장난하세요?
'11.3.12 11:22 AM (211.177.xxx.101)원글 이분 박그네에 환장한 사람이시네
22. 한심하네요
'11.3.12 3:05 PM (218.55.xxx.198)누가 보면 박근혜가 연예인인줄 알겠네요
어쩜 그리 묻지마 지지로 일관하는지...
나라 지도자를 무슨 장난하듯이 감성으로 지지를 합니까?
박근혜가 독신으로 살든 결혼을 하든 우리 사는거랑 무슨 상관있나요?
박근혜결혼시키는일이 이나라 발전하는거랑 도대체 뭔 상관관계가 있다고...
박근혜 지지자들은 세상살이가 참 편하고 즐거운 사람들만 모였나봐요
먹고 할일 없는 인간들이란 말 밖엔 해줄 말이 없네요ㅠㅠ23. 뭐래..
'11.3.12 8:59 PM (124.195.xxx.67)누나가
성녀세요?
성녀적 이미지?
헐,,,,,,,,,,24. 펜
'11.3.12 10:58 PM (121.139.xxx.252)난 그네 아짐이 혹시 호모섹슈얼 아닐까 생각했었음.
그것도 아님 박통이 하도 자기 몽둥이 여기저기 휘두르고 다녀서
남성혐오증 환자쯤 되는 줄 알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