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상하이 스캔들'의 핵심 인물인 30대 중국 여성이 자신의 거주지로 밝힌 고급 빌라의 주소는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돼 또 다른 의문을 낳고 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4_201103101948103308
직업도 가끔 시댁에 올 때마다 매번 바뀌었다. 진 씨의 이종사촌 누나 이모 씨(38·여)는 “상하이 부시장 비서가 됐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경찰복을 입고 와서 상하이 경찰 간부라는 소리도 하더라”며 “항상 ‘내가 그 유명한 등소평 손녀’라고 말해 입만 열면 거짓말만 한다고 다들 생각했다”고 말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10309/35415258/1
여기저기서 인맥을 만든 사기꾼 또는 정신질환이 있는 비자브로커인듯 하네요. 이런 저런 로비에 아주 능했던듯하고요. 암튼, 전생의 연이라며, 사표내고 중국간.. 행시출신 그놈은.. 새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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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a)'덩 씨' 고급빌라 주소, 존재 안해
d 조회수 : 529
작성일 : 2011-03-11 05:42:09
IP : 125.186.xxx.1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
'11.3.11 6:03 AM (125.186.xxx.168)http://www.ytn.co.kr/_ln/0104_201103101948103308
http://news.donga.com/3/all/20110309/35415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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