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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도 바이오리듬이 있나 봅니다.
들어와서 글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다릅니다.
오늘은 참 피곤하고 힘들다는 느낌이 드네요.
어떨 땐 부담없고 너무 즐거워서 탈인데...
오늘은 글로 인해 휘청거리는 느낌이 들어요.
일주일 중..저는 목요일이 제일 힘든데
자유게시판도 그런가 봅니다.
이제 슬슬 자러 가야겠네요.
82 가족 여러분도 스윗 드림하시길. :)
1. 봄바리
'11.3.11 1:36 AM (112.187.xxx.136)매리야도 스윗 드림~^^
내일은 드뎌 금요일. 힘 내자구요.2. ㅋㅋㅋ
'11.3.11 1:36 AM (180.224.xxx.133)오래하다보면 그 리듬도 익숙해져서...ㅋㅋㅋ
보면 82 자게 얼마 안된 분들이 보통...퐈이어를 잘 하시죠.
오래되신 분들은 이런 반응엔 이런 피드백...이 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때문에..
무리수 같은 건 잘 안두죠. 나름 자정 능력 뛰어납니다...^^3. 봄바리
'11.3.11 1:37 AM (112.187.xxx.136)내일이 아니고 벌써 오늘이 금요일이네요.:)
4. 매리야~
'11.3.11 1:38 AM (118.36.xxx.94)봄바리/ 제가 제일 좋아하는 금요일입니다. 프라이데이! ㅎㅎ
빨랑 24시간이 지나서...부담없이 자게놀이 할 수 있길 바라며. ㅋㅋ
ㅋㅋㅋ / 그러게요. 저도 이젠 무덤덤합니다.ㅎㅎ
이게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5. 不자유
'11.3.11 1:42 AM (59.86.xxx.149)오늘 유난히 게시판이 그런 것인가요?
오래간만에 들어와서 내내 적응이 안 되고 있습니다.
리듬이 좀 그런 날이었던 것이군요..(그렇다면 다행이네요^^::)
저도 스윗 드림~^^하고 다음에 리듬 좋은 날 놀러와야겠어요.6. 쓸개코
'11.3.11 1:42 AM (122.36.xxx.13)저도 오래되진 않아서..
지나침이 있었던것도 같고요 매일 상주하는 사람으로서 반성해요^^;
스트레스 받아서 일하다말고 닭도리탕 한대접 먹었더니 눈이 맑~게지네요7. 봄바리
'11.3.11 1:44 AM (112.187.xxx.136)으흑... 오늘 왜 이러나요?
'매리야님'이라고 해야할 거슬... 그냥 '매리야'라고 하다뉘. 흙.8. 매리야~
'11.3.11 1:46 AM (118.36.xxx.94)부자유/오랜만에 들어오셨나봐요^^
오늘이 초큼 그런 날이었던 것 같기도...ㅎㅎ
부자유님도 어여 스윗드림~ 하시와요.
쓸개코/ 뭐..이런 날이 있음 저런 날도 잇는거죠.
매일 들어온다는 건 그만큼 애정이 있다는 것!
봄바리/님 빼도 됩니다. :)
뭐 그런 걸 가지고...은근 소심하시군요. 움하하!9. 파란수국
'11.3.11 1:47 AM (116.123.xxx.212)오늘 자게의 바이오리듬은 아마도 생리 이틀째 같다는 생각이...
10. 요건또
'11.3.11 1:53 AM (182.211.xxx.203)저는.. 그냥 오늘 충격 좀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쓸개코님은 쓸개를 좋아하시는게 아니라 닭을 무쟈게 좋아하시나봐요? 닭육수도 내시고 닭도리탕도 해드시고.. 아.. 통닭 먹고파라...11. 매리야~
'11.3.11 1:54 AM (118.36.xxx.94)파란수국/ 아...한 줄 댓글인데 의미가 요약되는군요. ㅎㅎ
요건또/ 저는 여러 번 충격먹어서...ㅎㅎㅎ
저도 닭이 급 땡김.
아..자야하는데...ㅠ12. 쓸개코
'11.3.11 1:55 AM (122.36.xxx.13)세일닭 하나 집어다가 닭도리 → 닭볶음탕도 하고 육수도 내었었어요~ㅎㅎㅎ
저도 일이나 하다 자야겠네요~
그런데 컴으로 일을 하니 자게 자꾸 들어오게 되네요ㅡㅡ
애인사진보듯 자꾸 보게 되네요^^;13. 휘~
'11.3.11 1:56 AM (123.214.xxx.130)생리 이틀째 ㅋㅋㅋ
현실세계에서 욕 들어볼 경우가 그리 흔하진 않으니까,
가끔 욕구경도 하고 그러면서 살라는.. 뿅?뿅? 회원님의 배려~ 푸훗^^
회원님들 안냥히 주무셈,얏호! 낼 드뎌 금욜이닷♥♥14. 유지니맘
'11.3.11 1:57 AM (112.150.xxx.18)요건또님이 충격받은 일이 뭔지 ..상황 파악이 안되고 있어서 .. ㅠㅠ
잠시 .....
검색좀 하고 올께요 .
오늘 가게컴이 잘 되다가 갑자기 먹통되어서 .. (옆집인터넷 공유기로 쓰는통에 그집고장이라하니 말도 못하고 )
밤샐일 있어서 아이폰으로 82보는것 아꼈더니만 ..15. 요건또
'11.3.11 2:03 AM (182.211.xxx.203)음..
시절이 하수상하니, 내일은 술에 대한 글만 한 열 개 올려서 게시판을 취하게 만들어야겠습니다.
유지니맘//
그냥 몰라도 되는 일입니다. 이런 일에 인식욕을 불태우지 마세요. 충격 먹습니다. 흙.16. 매리야~
'11.3.11 2:05 AM (118.36.xxx.94)요건또/ 내일 그럼 퇴근하고 쌩하니 집에 와서 대기하고 있음 되는 건가요? ㅎㅎ
막걸리 필히 두어병 사다놓겠뜸.ㅋㅋ
유지니맘/ 때론 모르는 게 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게 건강에 좋아요. 흑.ㅠ
휘~/ 휘님 오랜만이어요. 멍멍이는 잘 있나요? :)17. 우와
'11.3.11 2:07 AM (112.152.xxx.146)여기 제가 좋아하는 분들 다 모이셨네요.
부자유님 오랜만입니다. 종종 생각났어요.
요건또님, 유지니맘님 치킨집에 오신다면 제가 치킨 한 마리 쏘겠습니... ㅎㅎ
아, 위 두 분께는 제가 긴~~~~~ 글을 쓰다 날린 적이 있어
닉네임을 보면 가슴도 아프고 어쩐지 빚진 것도 같고
언젠가는 다시 쓰리라 싶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흐흐.
유지니맘님, 저는 아직 치킨집에 못 가본 처자입니다. ㅋㅋ
한 번 놀러가서 포장해 올 거라고 썼었는데...
매리야님, 어쩐지 친구하고 싶은...^^
원글에 동감합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모두 (괜히 저 혼자) 반갑습니당.
방금 전, 밖에 나가 보니 봄이 저기 동네 어귀까지 온 것이 코끝에 느껴지더군요. 킁킁.
알싸한, 도시의 초봄, 밤의 냄새. 가라앉은 매연 냄새도 섞여 있는.
고요한 밤, 평화로운 밤이 되길 빌게요.18. 유지니맘
'11.3.11 2:11 AM (112.150.xxx.18)ㅠ
앞부터 읽으니 정신이 없네요 .
정독은 못했으나 대충 상황은 파악했고 제 고정닉을 고정닉으로 바꿀까봐요 ..
(이건 유머도 아닌것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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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리플을 써버리셨으니 가만 있는것이 예의인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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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분들 다 반갑습니다 .19. 매리야~
'11.3.11 2:14 AM (118.36.xxx.94)우와/우와님. 저도 반가워요.
길게 댓글 달며 놀고싶은데 눈꺼풀이 자꾸 감기네요.ㅠ
유지니맘/ 저도 가끔 앞부터 읽고 혼자 정리하느라 고생할 때 많아요.ㅋㅋ
오랜만에 뵈어서 반가운데...기나긴 수다는 다음 기회에~
내일 자게에 일찍 들어오세요 :)20. ㅇㅇ
'11.3.11 2:15 AM (58.145.xxx.238)겨우 망설이며 노트북 끄고
그래도 아쉬워 아이폰으로 접속합니다
오늘은 자기전에 꼭 눈을 씻어야겠어요
매리야님 쓸개코님 유지니맘님. 안녕히주무세요21. 휘~
'11.3.11 2:16 AM (123.214.xxx.130)휘~도^^ 울 휘니도^^ 잘 지내고있져~
매리야님 저녁은 잘 챙겨드시는거죠?
요건또님, 일주일에 한번만 술마시기운동(^^?)중인데 내일이 적기이겠군요! 음화핫~~~
아직 요번주 음주날 안썼음 ㅋㅋㅋ 그럼 낼 알콜들고 집합인가요 ㅎ? OK~콜~♥22. 요건또
'11.3.11 2:17 AM (182.211.xxx.203)그럼, 금요일밤 광란의 파티를 즐겨봅시다. 그러다가 욕도 좀 먹어주고.. ㅎㅎ
우와님, 너무 올만! 방가방가! 잘 지내시지라?
그럼, 모두 (어떻게 하든) 평화로운 밤 되십시오.23. 쓸개코
'11.3.11 2:24 AM (122.36.xxx.13)ㅇㅇ 님 전 3시넘어서 잘거같네요^^;
일도해야고 배도 부르고~24. 펜
'11.3.11 3:13 AM (121.139.xxx.252)하루종일 바빠서 아까 새벽에 들어 와 대충 봤는데 재밌(?)는데요.
다만, 좀 더 생산적인 싸움장이 됐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한두마디 휙 내지르는 아무 내용 없는 쓸데없는 악플을 달기보단,
같은 악플 부류라도 나름 논리도 있고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질만한 싸움을 하면 볼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