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기가 막혀

여자망신 다 시키네 조회수 : 962
작성일 : 2011-03-11 00:26:54
그 처자  
정말  내가  창피해서...

잠실  3단지  거리였는데요
이십대  아가씨
쭉쭉빵빵  좋아요
근데  밑에  하얀바지를  입었어요
어머머머!!!!
생리패드  흔적이  고스란히  나타나는거예요
미쳐  진짜로
자세히  안봐도  바짝쫒아가는것도  아니었으니까요
제가  창피해서...
어쩔까  하다가
막 앞질러가서
혹시  생리하세요?   물었어요
왜요?
패드가  다  보이잖아요  어떻게  그러구  다녀요?
전혀  창피해하지도  않고  눈은  반쯤  풀려있고...
아무대답도  없이  휑  가버리더라구요

뒤에 슬쩍봤더니  남자가  두명이나  걸어오더라구요
근데  아무도 안본걸까요
제가  예민한게  아니라
몸매좋고  휜바지니까  또  앞에가니까  뒷태를  본건데
할일없이  똥꼬를  유심히  봤겠냐구요
패드라인이  작렬하던데

제가  창피해서  숨고싶더라구요
IP : 218.39.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1.3.11 12:34 AM (115.22.xxx.163)

    백화점에서 사십대 중 후반쯤의 여자분이 백바지를 입으셨더군요. 앞서가는 뒷모습에 헉~했답니다. 원글에서처럼 적나라하게 드러난 패드에 너무 놀라서 저는 어떤 말도 못했네요. 여름이라 바지도 얇고 기본 속옷이 비춰진것은 물론이고 확연히 보이는 생리대.,,, 세일기간이라 사람들 엄청 많았는데....

  • 2. 그거
    '11.3.11 12:53 AM (112.144.xxx.18)

    ........혹시 .......패션....아닐까요?
    또라이들은 그럴 수도...!

  • 3. 맞아요
    '11.3.11 1:12 AM (218.39.xxx.12)

    또라이
    제생각에도
    제정신으로는 그렇게 할수없죠
    팬티라인 도 얼마나 한심한데 그거까지...

  • 4. 몰라서
    '11.3.11 9:25 AM (183.102.xxx.63)

    어쩌면 그분, 속이 비치는지 몰라서 그랬을 수도 있어요.
    설마 알면서 일부러 그랬을리는 없구..

    저도 미혼시절에 하얀 원피스 입고 한참 돌아다녔는데
    나중에 우연히 햇빛 환한 전면 거울 앞에 서니까
    제 다리와 팬티가 적나라하게 비치고있다는 걸 알게된 적이 있었어요.
    챙피했지만
    절대로 일부러 그런 건 아니었어요.

  • 5. .
    '11.3.11 4:38 PM (110.14.xxx.164)

    그 날은 흰거는 커녕 흐린색 바지 못입겠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432 요즘 어떤 책 읽으세요? 3 qwe 2010/11/16 511
593431 중3 여자아이에게 삼만원 상당의 어떤걸 선물하면 좋을까요? 8 선물 2010/11/16 537
593430 스시히로바 그렇게 맛있나요? 19 스시 2010/11/16 2,061
593429 유머글 - 남편을 파는 가게 1 유머 2010/11/16 732
593428 혹시 서울 내 와인부페 괜찮은 곳 있을까요 1 추천 좀 2010/11/16 329
593427 제사비용 20만원 또는 30만원 10 고민중. 2010/11/16 1,355
593426 대출금 원금과 이자계산 어찌되는건지 5 계산꽝 2010/11/16 636
593425 나이 45인데 분홍 어그가 신고 싶다면 주책일까요 30 어그 2010/11/16 1,744
593424 취미.. 아님 전문적으로 자전거 타기 하시는 여자분들.. 2 자전거 2010/11/16 496
593423 카드 리볼빙 서비스 4 산초 2010/11/16 758
593422 주말에 '인사동' 주차 할데있나요? & 졸업전시회 선물은 뭘 해야하나요? 7 인사동 2010/11/16 2,281
593421 고추 소금으로삭힐건데 숨이 많이 죽은 것으로 해도 되나요? 1 ... 2010/11/16 202
593420 두달전 냉동실에 얼려놓은 고등어 먹어도 될까요? 3 초보요리 2010/11/16 825
593419 채선당 어떤가요? 18 채선당 2010/11/16 2,364
593418 오트밀 끓이는 법 알려주세요 ㅠㅠ 5 ㅠㅠ 2010/11/16 979
593417 교회 다니시는분~~~~ 7 좋은글귀추천.. 2010/11/16 462
593416 3부다이아목걸이 금액? 1 . 2010/11/16 651
593415 외국인에게 소개할 한국요리책 구하신다는 분께 추천합니다. 나눔 2010/11/16 267
593414 강아지 고양이 기르시는분들~~ 2 돌이맘 2010/11/16 541
593413 3시까지 일하는 직장... 재취업 고민이에요.... 8 재취업고민 2010/11/16 1,235
593412 부부사이 호칭..서로 뭐라고 부르시나요? 26 부부호칭 2010/11/16 1,936
593411 내가 여기 소문 낼까 말까 고민중인데... 39 연분홍 2010/11/16 13,411
593410 이언니가 결혼가능할지.. 15 힘들다. 2010/11/16 2,791
593409 뭐라 전화해야하나요? 6 수능아ㄴ부 2010/11/16 386
593408 “특정 개인 차원 잘잘못보다 권력의 구조적 불법 밝혀야” 1 세우실 2010/11/16 171
593407 서울시 도봉구 창동 사시는 분 계신가요? 창동주민 2010/11/16 329
593406 관공서에서 손님을 맞이 합니다 5 고마워요 다.. 2010/11/16 425
593405 과천 vs 평촌 학군 따졌을때 어디가 더 좋을까요? 4 학군등 2010/11/16 2,261
593404 지인께서 에어컨을 준다하시는데.. 4 우짤까? 2010/11/16 508
593403 돼지냄새...뭐가 문제인가요? 5 돼지냄새 2010/11/16 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