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정동하.. 광야에서..

나른한오후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11-03-10 17:31:07

기분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정동하는 곡 분위기에 맞는 음색을 낼줄 아는듯합니다.

정동하 외모나 부활의 평소 이미지와 안어울리는듯한 노래이면서도

신선하군요.

http://www.youtube.com/watch?v=qcAl0dccco8
IP : 121.138.xxx.6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른한오후
    '11.3.10 5:31 PM (121.138.xxx.65)

    http://www.youtube.com/watch?v=qcAl0dccco8

  • 2. 정동하사랑해
    '11.3.10 5:38 PM (222.104.xxx.153)

    정말 좋아하는 영상입니다~^^

  • 3. 무표정
    '11.3.10 5:43 PM (121.137.xxx.217)

    저는 정동하군의 무표정한 모습으로 노래부르는 모습이 차~~암 좋습니다...^^

  • 4. 헐~
    '11.3.10 5:54 PM (183.102.xxx.63)

    부활, 그것도 정동하가
    광야에서를 부르다니.
    이 사람들 정말 왜 이렇게 멋있는 걸까요.
    목소리도 평소와는 많이 다르고.

    눈물 나려고하네요.

  • 5. ㅋㅋ
    '11.3.10 6:07 PM (203.192.xxx.113)

    전 위탄 보고 정동하한테 뿅 갔네요.. ㅋㅋ
    못 참고 토욜날 공연 보러 갑니닷! 동하씨 기둘려.

  • 6. 완전 ㅜㅜ
    '11.3.10 6:23 PM (115.41.xxx.95)

    저 오늘 계속 유투브로 정동하씨 노래 듣고 있었는데
    이렇게 82에서 글보니 반가워요 ㅜㅜ ㅋㅋㅋ
    부활 보컬이란건 언뜻 알고 있었지만 부활 자체에 별 관심도 없었고..
    암튼 저런 사람을 몰라 봤다니 나의 막눈ㅜㅜ

    위대한 탄생에서 보고 부활 보컬이라길래 얼마나 잘 부르나 보자 싶은 심정에
    찾아봤다가 완전 홀릭~~~~
    목소리도 좋고, 마른 몸& 아련한 눈빛에서 나오는 묘한 분위기도 좋고
    콘써트 가야 될까봐요.. 요 며칠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요. ㅜㅜ

  • 7. ,,,
    '11.3.10 6:32 PM (124.50.xxx.98)

    저 혹시 생각이나 가 몇집에 들어있는지 ,아마 12집 파트 1 인거 같은데, 이거 살수있는곳 아시는분? 예스24나 알라딘엔 없네요. 절판된건가요?

  • 8. 미치겠송
    '11.3.10 6:34 PM (218.232.xxx.55)

    유트브에서 방황하는 분들 많은거 같아 위로가 됩니다.ㅠ.ㅠ;;
    완전 정동하 홀릭입니다^^

  • 9. ㅠㅠ
    '11.3.10 6:38 PM (115.140.xxx.24)

    정동하 홀릭이에요..
    사람이 사람에게 이렇게 빠져들수도 있네요.

  • 10. 쯧쯧
    '11.3.10 7:18 PM (180.66.xxx.40)

    어찌 잘생긴것이 노래도 이처럼 맛깔나게 부른다니...

  • 11. 정동하사랑해
    '11.3.10 7:42 PM (222.104.xxx.153)

    위에 ,,,님...12집 절판이었는데 다시 풀린다고 하니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아마 곧 사실수 있을겁니다. 오늘 부사모에 공지 떴거든요.
    저는 일요일 화이트데이 공연 보러 갑니다..
    자리가 예술인지라, ㅋ
    우리 동하님 잘 보고 올께요~~^^

  • 12.
    '11.3.10 7:56 PM (119.207.xxx.8)

    이 젊은이는 왜 부르는 노래마다
    이렇게 음색이 다 다른 걸까요?
    네버앤딩을 부를때
    생각이나를 부를때
    사랑할수록을 부를때
    광야에서를 부를때 다 음색이 달라요.
    특히 노래할때 몸짓이 완전 예술이네요.
    음~~~
    완전 중독이네요.

  • 13. 잘생겼구나..
    '11.3.10 8:27 PM (112.150.xxx.121)

    저는 외모지상주의자 였나 봅니다.
    잘생긴 남자가 노래를 잘하니 그야말로 홀릭이네요.
    이렇게 잘난 남자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니 흑흑..저는 장님이었네요.
    저도 시디사려고 보니 얼마 되지도 않은 앨범들이 벌써 절판...
    다시 들어오면 되는대로 동하군이 참여한 앨범들은 다 사줘야지요.
    <생각이나> 그 노래가 남자의 자격이후 재주목 받고, 위탄으로 정동하 재조명이 다시 되니까 그 노래 들어간 앨범이 다시 판매되나 보군요.
    아 빨리 나와서 운전하면서 들으면 좋겠네요. 출퇴근 길도 즐거우리라...

  • 14. ..
    '11.3.10 8:28 PM (121.155.xxx.250)

    어제 콘서트가서 정동하 노래 코앞에서 듣고

    자필 사인된 시디받아서 듣고 있어요.

    멋져요.

  • 15. 진짜
    '11.3.10 8:56 PM (211.107.xxx.230)

    진짜 좋네요~~숨겨진 보석이었군요.

  • 16. ...
    '11.3.10 8:57 PM (211.107.xxx.230)

    이 유투브 조금 밑에 내려오면 이승기랑 부활이랑 같이 노래부른다는거 나와요.

  • 17. 부활짱
    '11.3.10 10:15 PM (125.180.xxx.152)

    3년째 눈팅만 하다가 처음 댓글 답니다 몇주동안 동하 앓이를 하고있네요

    새벽 두시 세시까지 네이버,다음 ,야후 ,블로그란 블로그 카페 다 들여다보고 있어요

    잠을 제대로 못자서 2키로나 빠졌습니다 제가 진정 미쳤나 봅니다 ;;;

    정동하 콘서트에서 부른 넬라 판타지아도 좋습니다 들어보세요~~

  • 18. 아나키
    '11.3.11 12:24 AM (116.39.xxx.3)

    안치환의 광야에서와는 다른 느낌이네요.
    중3때 처음 안치환 노래 듣고 뿅 갔었는데...
    그땐 노래만 들었었는데..
    이가 드니..외모도 보이네요..^^

    처음엔 부활 보컬이 너무 어려서 안어울린다 생각했는데...
    볼수록 잘어울려요..

  • 19. ㅠㅠ
    '11.3.11 4:23 AM (125.186.xxx.61)

    저 완전 팬됐어요..
    82쿡때문에..ㅠㅠ
    이시간에 머하는건지..
    동하찾아 여기저기..다 가보다가
    팬사이트도 갑하고, 부활도 갑하고..
    ㅠㅠ
    정말 콘서트 한번도 안가봤는데..
    이 기세면..
    남편님한테 애 맡기고..
    갈 기세입니다요..
    ㅠㅠ

    외모떄문에 호감간건 사실이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 보이스가 중독이네요 ㅠㅠ흑흑

  • 20. ㅠㅠ
    '11.3.11 4:26 AM (125.186.xxx.61)

    콘서트에서 슬픈사슴 퍼포먼스가 있나본데..
    제앞에서 불러주시면..
    정줄 놓을듯..ㅠㅠ

    영상만 봐도..오랜만에 가슴이 뛰네요 ^^

    생각이나, 사랑, 론리나잇, 미드나잇블루, 너는 하얗다, 천년의 사랑
    너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214 어디 남편 센스키우는 학원 없나요 4 신랑아 2010/11/16 463
593213 8살 아들이 상품권 받은걸 누군가 도와주고 싶대요. 3 기부 2010/11/16 302
593212 강부자 히노끼 매트 괜찮나요? 2 전기매트 2010/11/16 594
593211 종신보험 해약 어떨까요? 11 sk 2010/11/16 1,141
593210 전자사전 추천부탁드립니다. 7 전자사전 2010/11/16 525
593209 나라 빚 올해 397조…이자 갚는데만 16조5000억 3 세우실 2010/11/16 296
593208 신한 골드뱅킹 세금 무는거요 4 . 2010/11/16 542
593207 전남 광주 수완지구쪽 사시는 분 있으시면..... 10 알려주세요 2010/11/16 661
593206 초.중.고 한단지에 있어 계속 같이 올라가는 경우에요. 3 장점과 단점.. 2010/11/16 484
593205 수삼으로 홍삼 만들기 2 ... 2010/11/16 685
593204 열심히 모은 돈으로 첫차사려구요~ 뭘 살까요? ^__^ 22 노처녀 첫차.. 2010/11/16 1,608
593203 어린이집에 보낼 이불 질문할께요 급해요 7 뽀로로이불 2010/11/16 484
593202 시동생을 베트남 여자랑 결혼시키라는 시어머니 20 답답 2010/11/16 2,920
593201 서울에서 2억 5천으로 30평대 아파트 전세 구해요 5 질문 2010/11/16 1,030
593200 거위털 이불 덥고 자면 땀이 나네요 12 땀나 2010/11/16 1,543
593199 MB “아프리카 정상들 내 손 꼭잡고 눈물” 12 푸하하하하하.. 2010/11/16 765
593198 유아인 게이설은 황당루머일뿐, 한때 강동원이 게이라더니 9 나참 2010/11/16 4,696
593197 카드결제일이 15일인데요...깜빡하고.. 3 도라 2010/11/16 470
593196 멸치 갈아서 어디에 쓰나요 6 넌누구냐 2010/11/16 573
593195 내일 막둥이 세돌인데... 3 놀고싶네 2010/11/16 295
593194 크리미널마인드6시즌 5편을 보다가(스포있어요) 궁금해진 것.. 6 미드 2010/11/16 816
593193 ‘외규장각 도서 반환 때 다른 국보 보내줘야’ 주장 1 hanped.. 2010/11/16 234
593192 크로아티안 랩소디.. 1 피아노 2010/11/16 205
593191 금리 인상 됐네요 13 추억만이 2010/11/16 6,296
593190 매우 균형잡히고 정확한 논리-조국교수와 민노당 정성회최고위원의 대담이에요. 7 프레시안 2010/11/16 398
593189 코스트코 사진 인화 어떤가요? 8 쿨쿨잉2 2010/11/16 2,033
593188 고등학교 등록금? 4 ... 2010/11/16 986
593187 토요일 오후에 대구에서 서울 홍대입구까지 자가용으로 간다면 3 길좀 물어봐.. 2010/11/16 417
593186 백화점 가면 요새 패딩 어디가 이쁩니까? 6 . 2010/11/16 2,248
593185 나 홀로 벼룩시장 2번 3 보나맘 2010/11/16 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