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30대 접어드니 왜이렇게 아픈데가 많죠??

이건 뭐~ 조회수 : 1,402
작성일 : 2011-03-08 17:03:08
이건 뭐~마흔도 안됬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여기저기가 아픈거죠??
설명절엔 A형 간염 걸린줄도 모르고 명절 증후군인줄만 알고 미련하게 참고
계속 일했더니 배에 복수차고 간은 띵띵 붓고~~ 선생님이 어떻게 이렇게 참고
있어냐면서... 보통 사람같으면 다 토하고 정상적인 일상을 보내기 힘들었을거라고 하더라는;;;;
한달 가까이 치료하고 나니 이젠 봄이죠??
비염 완전 심해지면서 두루마기 휴지가 3일이면 동나질 않나;;;
감기랑 같이와서 완전 머리 띵하고~여기서 좋다는 테*플로도 밤낮으로 사서 먹어도 나한텐 듣도 않고!!!
저 어떻해요!!! 이제 겨우 30대 초반인데 얘를 낳아서 그럴까요?
회사에서 등산이라도 갈라치면 무릎이 시리고 아프고ㅠㅠ
20대땐 자갈도 씹어먹을 치아였는데 이넘의 치아에 들어간 돈만도 어지간한 대학 등록금은 되고~

아프단 소리 해도 이젠 주변사람들 거들떠도 않고~ㅋㅋㅋㅋ
오늘은 눈도 떨리네요;;;비타민 부족인가요? 어흑ㅠㅠ
정말 이제부터 파워워킹이라도 해야겠어요~ㅎㅎ




IP : 220.72.xxx.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8 5:14 PM (1.225.xxx.61)

    40 대 되보세요 어제가 옛날입니다.
    몸관리를 잘하세요.

  • 2. 동감이에요...
    '11.3.8 5:25 PM (58.145.xxx.249)

    30대 초에는 평생안걸리던 감기부터 몸살까지 두루 다 앓았구요...
    요즘은 혈관에 문제있는지 어지럽고, 저리고 ㅠㅠ
    괴롭습니다...

  • 3. 순이엄마
    '11.3.8 5:44 PM (112.164.xxx.46)

    에구 30에 그러시면 어떻해요.

  • 4. ^^
    '11.3.8 6:04 PM (211.178.xxx.53)

    40대 안되보셨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내몸이 내몸이 아닙니다 ㅠ.ㅠ

    (죄송합니다... 선배님들~~)

  • 5. 야~~~
    '11.3.8 6:23 PM (211.204.xxx.86)

    땟찌땟찌...그럼 우리보고 죽으라는거임~~~
    운동하세요. 하루에 10분이라도 꾸준히 걸으세요. 나이들수록 점입가경입니다.

  • 6. 나, 오십대
    '11.3.8 6:58 PM (221.150.xxx.28)

    정말로 오십되기전에는 아픈데 없이 잘살았는데,지금 오십줄에 들어서는 몸이 말이 아닙니다. 오십견을 비롯해서 관절염,갑상선 저하증에 감기도 한번 걸리면 잘 않나가요. 젊을때 운동 좀 하고 건강 좀 챙길걸 후회 막급입니다. 운동 열심히하고 건강들 챙기세요...

  • 7. 오십대..
    '11.3.8 7:04 PM (61.81.xxx.82)

    금방 옵니다...운동 많이 하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사십 넘어서는 건강검진도 꼭 받으시구요.
    눈떨림 원인중의 하나는 마그네슘 부족이라고 들었어요.

  • 8. 대한민국당원
    '11.3.8 7:38 PM (211.203.xxx.224)

    ㅎㅎㅎ 웃으면 미안한가? 중년의 40을 먹고나니 30대가 부럽습니다. ^^;;
    곧 50도 다가 오겠지요? ㅡㅡ^"?
    운동이라고 해서 거창하게 생각하진 마시고요.
    걷기를 꾸준히 해주세요. 땅(흙)을 밟아주면 더 좋겠고요. 천천히 무리하지 마시고^o^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198 암억제 한약제는 무엇인가요? 흑염소에 넣으려구요!!!도와주세요!! 가지말구요 4 q 2010/11/13 408
592197 JYJ 뉴욕쇼케이스 궁금하신분을 위해 링크걸어봅니다. 12 유천군 화이.. 2010/11/13 942
592196 이혼률 50%, 두쌍중 한쌍 이혼한다는거 다 구라 아닌가요? 4 달리는냉장고.. 2010/11/13 1,667
592195 남편과 키차이 20cm이상 나시는 분들?? 17 한숨 2010/11/13 4,397
592194 고혈압에서 정상혈압으로 2 불가능은 없.. 2010/11/13 1,078
592193 캐나다로 전화하는 가장 저렴한 방법이 뭘까요? 3 국제전화 2010/11/13 417
592192 친정 부모님과의 종교 문제로 힘들어요 8 답답해요 2010/11/13 1,078
592191 G20에 참관했던 신랑왈 29 1 2010/11/13 10,156
592190 속상해서 술 마셨는데 ,,, 속아파 2010/11/13 292
592189 시댁과 친정의 너무 다른 문화? ㅜㅜ.... 3 사는게 답답.. 2010/11/13 1,212
592188 아무이상 없다는데... 병일까...뭘까.. 2 ... 2010/11/13 558
592187 단감이 오래토록 단단하려면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3 궁금이 2010/11/13 892
592186 패딩조끼 교환 가능할까요? 3 패딩 2010/11/13 492
592185 치과치료 비용 부담되시면 원내생진료도 방법이에요 6 첫눈오는날 2010/11/13 1,783
592184 연골수술 잘 하는 병원 2 연골 2010/11/13 411
592183 떡볶이의 고춧가루가 궁금했었는데요~ 7 떡볶이 2010/11/13 1,542
592182 올해 김치냉장고 외장 마음에 드시나요? 3 김냉사고파 2010/11/13 697
592181 서른 중반인데 공인중개사 시험 어떨까요? 5 서른 중반 2010/11/13 1,122
592180 살면서 사람은, 내 사람이 최고인 것 같아요. 4 내사람. 2010/11/13 1,702
592179 롯데 상품권 이마트에 사용가능 한가요.. 7 급질.. 2010/11/13 3,053
592178 돈없다고 중고차 웬수 7 . 2010/11/13 1,017
592177 속 좁은 여편네.. 6 ..... 2010/11/13 1,323
592176 코스트코에서 오늘 구입한 바지 택을 뗐는데 낼 환불될까요? 6 . 2010/11/13 2,472
592175 오랜만에 순정만화를 보는데 생리불순에 관해 희한한 학설이...... 4 순정녀 2010/11/13 1,065
592174 '역사적 성과’라는 MB의 G20 자화자찬 낯부끄럽다 1 국민참여당 2010/11/13 272
592173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썬글라스 무슨색이 제일 낫나요? 5 무난 2010/11/13 608
592172 결혼해주세요 2 가만보면 2010/11/13 590
592171 저랑 소주한잔 하실부~운~ 33 소주한잔 2010/11/13 2,380
592170 50대에는 무엇을 하고지내야 인생을 알차게 보낼수있을 까요? 4 내년에 50.. 2010/11/13 1,908
592169 강동구 길동 소형 아파트 구입 관련 7 어쩔까요 2010/11/13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