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교수님, 어제도 휴강했잖아요" 이름만 학교에 마음은 '콩밭에'

세우실 조회수 : 747
작성일 : 2011-03-08 16:42:58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3/h2011030802341421950.htm





어제도 비슷한 기사 올렸지만 당연히 전체가 다 그렇다는 일반화 하고자 하는게 아닙니다.

이러면 안되는데도 생각보다 많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고 계속 찌르는겁니다.

등록금 1천만원 시대라고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맞는, 돈 아깝지 않은 교육을 받을 권리는 있는데 말이죠.

어떤 경우에 보면 시간강사가 더 꼼꼼하고 성실하게 가르치는 경우도 있단 말이죠. 이러면 안된다는거예요.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노자 -
―――――――――――――――――――――――――――――――――――――――――――――――――――――――――――――――――――――――――――――――――――――
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1.3.8 4:43 PM (202.76.xxx.5)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103/h2011030802341421950.htm

  • 2. 시간강사홧팅
    '11.3.8 5:29 PM (112.152.xxx.146)

    지난 대학 4년을 돌아보면...
    알차고, 기억에 남는, 노트 필기 하나하나 주옥같아 버리기 싫은 강의들은
    대부분 젊은 시간 강사님들의 강의였습니다. 안타깝지만 사실은 사실이므로 인정해야죠.
    잡다한 것에 관심이 많아 교양 강의를 이 분야, 저 분야 넘나들며 열심히 들었는데
    그 분들의 그 열띤 강의를 잊지 못할 거에요.

    시간 강사임에도 강의가 그저 그랬던 분도 있고
    전공 교수님의 강의가 참으로 알찼던 경우도 있지만...
    비율로 보아, 언급할 만 하지 않았어요. 그 분들이 전임교수가 되고 나서도 그 강의력을 유지하면 좋을 텐데 말이죠.
    강사가 자리잡아 교수가 되는 것인데
    어째서 그토록 재빨리 타성에 젖고 열정은 시들어 가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198 암억제 한약제는 무엇인가요? 흑염소에 넣으려구요!!!도와주세요!! 가지말구요 4 q 2010/11/13 408
592197 JYJ 뉴욕쇼케이스 궁금하신분을 위해 링크걸어봅니다. 12 유천군 화이.. 2010/11/13 942
592196 이혼률 50%, 두쌍중 한쌍 이혼한다는거 다 구라 아닌가요? 4 달리는냉장고.. 2010/11/13 1,667
592195 남편과 키차이 20cm이상 나시는 분들?? 17 한숨 2010/11/13 4,397
592194 고혈압에서 정상혈압으로 2 불가능은 없.. 2010/11/13 1,078
592193 캐나다로 전화하는 가장 저렴한 방법이 뭘까요? 3 국제전화 2010/11/13 417
592192 친정 부모님과의 종교 문제로 힘들어요 8 답답해요 2010/11/13 1,078
592191 G20에 참관했던 신랑왈 29 1 2010/11/13 10,156
592190 속상해서 술 마셨는데 ,,, 속아파 2010/11/13 292
592189 시댁과 친정의 너무 다른 문화? ㅜㅜ.... 3 사는게 답답.. 2010/11/13 1,212
592188 아무이상 없다는데... 병일까...뭘까.. 2 ... 2010/11/13 558
592187 단감이 오래토록 단단하려면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3 궁금이 2010/11/13 892
592186 패딩조끼 교환 가능할까요? 3 패딩 2010/11/13 492
592185 치과치료 비용 부담되시면 원내생진료도 방법이에요 6 첫눈오는날 2010/11/13 1,783
592184 연골수술 잘 하는 병원 2 연골 2010/11/13 411
592183 떡볶이의 고춧가루가 궁금했었는데요~ 7 떡볶이 2010/11/13 1,542
592182 올해 김치냉장고 외장 마음에 드시나요? 3 김냉사고파 2010/11/13 697
592181 서른 중반인데 공인중개사 시험 어떨까요? 5 서른 중반 2010/11/13 1,122
592180 살면서 사람은, 내 사람이 최고인 것 같아요. 4 내사람. 2010/11/13 1,702
592179 롯데 상품권 이마트에 사용가능 한가요.. 7 급질.. 2010/11/13 3,053
592178 돈없다고 중고차 웬수 7 . 2010/11/13 1,017
592177 속 좁은 여편네.. 6 ..... 2010/11/13 1,323
592176 코스트코에서 오늘 구입한 바지 택을 뗐는데 낼 환불될까요? 6 . 2010/11/13 2,472
592175 오랜만에 순정만화를 보는데 생리불순에 관해 희한한 학설이...... 4 순정녀 2010/11/13 1,065
592174 '역사적 성과’라는 MB의 G20 자화자찬 낯부끄럽다 1 국민참여당 2010/11/13 272
592173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썬글라스 무슨색이 제일 낫나요? 5 무난 2010/11/13 608
592172 결혼해주세요 2 가만보면 2010/11/13 590
592171 저랑 소주한잔 하실부~운~ 33 소주한잔 2010/11/13 2,380
592170 50대에는 무엇을 하고지내야 인생을 알차게 보낼수있을 까요? 4 내년에 50.. 2010/11/13 1,908
592169 강동구 길동 소형 아파트 구입 관련 7 어쩔까요 2010/11/13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