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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에 묻습니다.

답이 뭘까요? 조회수 : 5,898
작성일 : 2011-03-08 10:59:15
어젯 밤 별거 아닌 걸로 남편이랑 다퉜어요.

그... 콘프로스트 광고 있잖아요. 신애라 나오는..

딸이 남친과 헤어져 슬퍼 하는 것을 본 엄마가 학교앞에서 '민수'를 기다리고 있다가

다른 여자친구와 걸어 나오는 '민수'를 보고 '민수!'하며 혼을 내려는 듯 한 내용이요...

그 광고를 보다가 내가 재밌다고 했더니 우리 남편이,

저건 그런 내용이 아니고 콘프로스트를 먹고 고속성장한

딸이 아직도 어린이인 남친 앞에 엄마처럼 변장하고 어른처럼 나타난다는 내용이라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한테 어쩜 그렇게 이해력이 딸리냐...그러네요..

한참 티격태격했어요...

여러분들도 혹시 그렇게 생각하셨나요?

전 우리 남편같이 생각하는 것이 더 어려운것 같은데요...

결론은...82에 물어보든가...이러면서 끝났네요..ㅠㅠ

IP : 112.148.xxx.28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8 11:01 AM (116.120.xxx.186)

    남편분이 너무 사차원이세요~ㅋㅋㅋ

  • 2. ...
    '11.3.8 11:01 AM (175.193.xxx.110)

    엥... 남편 생각이 틀린것 같은데..

  • 3. 클로버
    '11.3.8 11:01 AM (118.32.xxx.142)

    원글님 이해력이 딸린다기 보담 남편분이 너무 많이 앞서가신것 같은데요 ㅎㅎㅎㅎㅎ
    아니 어떻게 생각이 그렇게 뛰어요? 상상력이 풍부하신것 같애요

  • 4. ...
    '11.3.8 11:02 AM (221.138.xxx.206)

    남편분은 4차원을 넘어 5차원이신듯....

  • 5. ㅋㅋㅋ
    '11.3.8 11:02 AM (122.36.xxx.95)

    남편 땡!!입니다
    제가 대신 남편한테 얘기 해 드릴께요. 바보같아요 ㅋㅋ
    너무 꼬아서 생각하셨어요..
    단순한건데...그냥 엄마맘에 딸이 민수 땜이 속상해서 민수 혼내(?)줄 맘으로 학교앞에서 기다리다가 민수!!그런건데 ㅋㅋ

  • 6. ㅎㅎㅎㅎㅎ
    '11.3.8 11:03 AM (118.46.xxx.133)

    남편분 너무 앞질러가신듯

  • 7. ...
    '11.3.8 11:03 AM (180.64.xxx.147)

    이야기가 그렇게까지 튈 수도 있군요.
    남편 분 상상력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 8. 남편분
    '11.3.8 11:04 AM (120.50.xxx.245)

    넘웃겨요
    어찌그런생각을..

  • 9. 아 눈물나
    '11.3.8 11:04 AM (180.66.xxx.2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편분께 덕분에 실컷 웃었다고 고맙다고 전해주세요.ㅋㅋ

  • 10. 답이 뭘까요?
    '11.3.8 11:04 AM (112.148.xxx.28)

    세 분 글 포함 복사해서 남편한테 메일로 보낼거에요.
    우리 남편, 어제 바득바득 우기던걸 생각하면 어휴...
    평상시엔 지극히 정상인 사람인데 어젠 왜 그렇게 말도 안되는 소릴 하던지..ㅋㅋ
    여러분들 고마워요. 제가 정상이네요.ㅋㅋ

  • 11. ㅋㅋㅋ
    '11.3.8 11:05 AM (203.218.xxx.149)

    오마이갓 ㅋㅋㅋ 그런 상상을 하는 것도 4차원이지만
    어떻게 자기가 맞다고 생각할까요 진짜 5차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2. ㅋㅋㅋㅋ
    '11.3.8 11:05 AM (211.182.xxx.2)

    고속 성장..ㅋㅋㅋㅋ
    우울한 아침이었는데.. 웃고 다시 시작합니다..
    님 남편분이 짱이십니다. ^^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13. 음..
    '11.3.8 11:06 AM (124.53.xxx.11)

    ㅋㅋㅋ
    남편분 재밌으십니다. 그려~~~

    그거 키안크는 애들한테 먹이면 딱 좋겠네요ㅋㅋ
    저도 아내분말이 맞다에 한표입니당~~

  • 14.
    '11.3.8 11:07 AM (58.227.xxx.121)

    남편분.. 농담 아니고 진지하게 그렇게 주장하신거예요?
    그렇다면 상상력이 정말 대~~~단하신데요. 거의 초등 1학년의 상상력과 동심을 가지고 계신듯.. ㅋㅋㅋ

  • 15. .
    '11.3.8 11:08 AM (175.118.xxx.16)

    창의력+상상력이 뛰어난 분 같다는...^^
    우리 아이가 그렇게 말했다면 칭찬해줄 것 같아요.

  • 16. ..
    '11.3.8 11:10 AM (58.141.xxx.160)

    남편분이 넘 엉뚱하시네요. 님한테 장난친거 같은데요.
    여튼 아침부터 웃었네요. ^^

  • 17. ㅇㅇㅇ
    '11.3.8 11:10 AM (121.130.xxx.42)

    제목이 너무 의미심장해서 무거운 마음으로 클릭했습니다.
    첫줄 읽고 별 거 아닌 걸로 다투고 이혼하겠다는 이야긴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다행입니다.
    남편분 상상도 기발하긴 한데요.
    그거 먹었다고 갑자기 그렇게 늙어버린다면 저 상품 절대 안팔립니다.

  • 18. ㅎㅎ
    '11.3.8 11:11 AM (116.41.xxx.16)

    요즘 여러가지 원인들로 조성숙증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 회사가 미치지 않고서야 그런 콘티를 짰을리가요
    아 부인에게 어쩜 그렇게 이해력이 딸리냐며 자신의 해석에 감탄하셨을 원글님 남편 어째요
    ㅎㅎㅎㅎㅎㅎ

  • 19. 오우~
    '11.3.8 11:12 AM (211.228.xxx.239)

    남편분 놀라운 상상력의 소유자십니다.
    광고같은거 만드시면 완전 뜨실 듯 합니다.
    이참에 진지하게 고려해보심은 어떨지...

  • 20. ....
    '11.3.8 11:15 AM (220.80.xxx.28)

    ㅋㅋㅋㅋㅋ 고속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딸! 많이먹고 힘내!" 라고 했잖아요?
    복수할려면 힘내서 한대 퍽~ 때렸겠죠 ㅋㅋㅋㅋㅋㅋㅋ
    고속성장이 진실이라면 "우리딸! 많이먹고 빨리커~" 라고 해야지 않나요? ㅋㅋㅋㅋ
    아침부터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 21. ..
    '11.3.8 11:16 AM (121.128.xxx.151)

    광고에서 신애라 구식 스탈 머플러
    광고 볼 떄마다 웃겨요.
    남편분 땡!
    원글님 딩동댕!

  • 22. 유전자조작
    '11.3.8 11:17 AM (175.211.xxx.158)

    옥수수로 만든 켈로그콘푸레이크를 먹으면 고속성장할도 가능하다는 남편분의 해박한 지식에 감사를 드립니다.^^

  • 23. 답이 뭘까요?
    '11.3.8 11:18 AM (112.148.xxx.28)

    네. 맞아요!! 많이 먹고 힘내! 여기에 포인트가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힘낸 딸이 저렇게 빨리 클 수 있었다는 얘기지요..
    ㅋㅋㅋㅋㅋㅋㅋ

  • 24. 아침부터
    '11.3.8 11:19 AM (61.254.xxx.129)

    빵 터졌어요.

    남편님께서 창의력 대장이시네요~~!!

  • 25. 우아
    '11.3.8 11:22 AM (180.68.xxx.86)

    오늘 82 자게의 종결자이십니다.
    남편분, 존경합니다 .
    제가 원래 엉뚱한 상상 잘하시는 4차원 분들 좋아하거든요.
    어찌 저런 생각을 하셨는지, 입이 안다물어져요. ㅎㅎ

  • 26. 귀여워요
    '11.3.8 11:25 AM (125.180.xxx.163)

    원글님 남편의 상상력이 귀엽습니다.(죄송)ㅋㅋㅋ

    딴 얘기지만 초딩4학년 울 딸이요 그 광고를 보구선 하는 말,
    "엄마, 난 민수가 너무 이해돼. 팔짱끼고 있는 새 여친이 훨씬 더 이쁘잖아~"
    헐, 딸아...니 외모도 출중하지 않는데 넌 걱정되지 않더냐?????

  • 27. 민수~
    '11.3.8 11:33 AM (202.30.xxx.226)

    입을 씰룩거리고 다음 대사에,
    우리 딸? (아니면 이름?) 이런 다음 대사 나와요. ^^
    그 예전 프로 개그야에서 말 중간 중간 끊어서 명사만 던지는 개그처럼요.

    전 거기서 시크릿가든 OST를 썼다는게 더 웃겼어요. ^^

  • 28. 남편분
    '11.3.8 11:44 AM (203.142.xxx.231)

    특이하시네요..근데 그거 먹고 저렇게 고속성장하면 저거 안팔릴듯. 요즘에 너무 빠른 성장도 걱정되는 시대인데요.

  • 29. gg
    '11.3.8 11:48 AM (121.134.xxx.98)

    푸하하하하~ 남편분 상상력이 특이 하셔요. 그런 내용도 괜찮겠는데요
    한참 웃고 갑니다^^

  • 30. ..
    '11.3.8 12:00 PM (222.121.xxx.206)

    정말.. 특이하시네요..
    그래서 모든 물건에 사용 설명서가 있는 건지도 몰라요..

  • 31. 남편분...
    '11.3.8 12:12 PM (183.103.xxx.191)

    진짜....미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 음...
    '11.3.8 12:12 PM (121.124.xxx.37)

    ㅋ 남편분 상상력 짱. 같은 걸 봐도 저렇게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싶어요^^

  • 33. 기발하시긴
    '11.3.8 12:34 PM (211.49.xxx.209)

    한데, 그걸 너무 우기셨다니 저 같아도 쌈났을 듯 ^^;;;;

  • 34. 아,,,
    '11.3.8 12:55 PM (211.42.xxx.33)

    미치겠다...오늘 82에서 이 글이 대박이예요. ㅋㅋㅋㅋ

  • 35. 마린
    '11.3.8 2:04 PM (175.117.xxx.34)

    정말 이렇게 저렇게 생각할수 있는 문제인데 남자들은 꼭 자기 생각만 옳은 것처럼 얘기하는 그 태도가 싫어요...

  • 36. ^^
    '11.3.8 3:24 PM (24.126.xxx.244)

    ㅎㅎㅎ 남편분 덕분에 평생 심심치 않으시겠네요. 근래에 들어본 얘기중에 가장 참신하고 재밌었습니다.

  • 37.
    '11.3.8 3:35 PM (121.166.xxx.188)

    전 안 웃기구요,,농담 하신것 아니라면,,남편분 걱정되요,
    자기가 문제가 있는데 부인보고 이해력 딸린다는 소리를 진심으로 하신건지,,
    제가 다큐로 받았으면 사과드릴게요,근데 전 저런사람을 실제로 알아서 그런지 웃음이 안나와요 ㅠ

  • 38. 저도
    '11.3.8 3:42 PM (121.170.xxx.77)

    안웃기네요. 남편분이 이해력이 딸리시는 분이군요.
    저도 저런 사람 알아서 웃음이 안 나오고 답답하네요.

  • 39. 헉!
    '11.3.8 4:07 PM (115.41.xxx.10)

    어떻게 그런 해석이... ㅎㅎㅎㅎㅎ

  • 40. 묻어가기
    '11.3.8 11:34 PM (110.12.xxx.169)

    근데 신애라집 그 식탁 참 예뻐요
    어디 껄까요??

  • 41. ㅋㅋㅋ
    '11.3.8 11:43 PM (114.200.xxx.17)

    저는 님글 두번읽고 남편의 뜻을 알아차렸네요. ㅋㅋ 넘욱겨요. 남편님요. 상상초월이네요. 흐흐흐

  • 42. ..
    '11.3.8 11:47 PM (222.101.xxx.250)

    남편말씀이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ㅠ.ㅠ 제가 이상한건지 ㅠ.ㅠ

  • 43. 아....
    '11.3.9 12:10 AM (211.176.xxx.112)

    원글님 남편과 비슷한 사람과 살고 있습니다.
    별명이 사차원인걸로 아는데 제겐 이야기 안해주더군요. 우여한 기회에 알게 되었는데 듣자 마자 고개 끄떡끄떡....
    원글님 남편분은 그나마 귀여운 걸로 우기잖아요.
    제 남편은 소소한 말다툼으로 출생의 비밀까지 승화시키는 인간이랍니다.
    결혼전 사람 상대하는 일을 했기 때문에 웬만한 사람 다 이해하고 말로 설명해서 이해 시킬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벽이 사람으로 둔갑한건 아닐까 가끔 의심합니다.
    그래도 평소에는 그닥 우기지 않아서 같이 삽니다...ㅠ.ㅠ

  • 44. ㅋㅋㅋㅋㅋㅋ
    '11.3.9 12:30 AM (112.223.xxx.66)

    진짜 이 글 보고 정신없이 웃었음 눈물이 다 나왔음 넘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분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 그런 생각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5. 남의일
    '11.3.9 12:47 AM (120.142.xxx.79)

    남의일이니 남편분이 귀엽다, 상상력이 월등하다 이런 소리 듣기 좋은데요, 진짜 내남편이면 이런 기분이 뭔지 알기에 속이 터집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우기는 거요!!! 남편분에게 꼬옥 보여주세요. 아 진짜 어떻게 그렇게 해석하고 아내가 틀렸다고 우길 수있는지요!!! ㅠ.ㅠ

  • 46. ㅋㅋㅋ
    '11.3.9 8:17 AM (61.253.xxx.53)

    오랜만에 웃기는 글이었어요. 남편분 웃겨요... 그리고 님에게 이해력이 딸리냐는 말도@@
    이 선전 설정이 엄마가 나서서 아이들 사귀는 문제까지 그러냐는 일전의 글도 있었구요...

  • 47. ..
    '11.3.9 8:39 AM (175.116.xxx.56)

    아.. 남편 분 너무 재밌는 분이세요^^

  • 48. ..
    '11.3.9 10:06 AM (115.40.xxx.139)

    남편분 말씀대로라면 포스트회사 망하게요 -_-;;;
    초등여아가 고속성장?으로 엄마처럼 되었다고요?
    고속성장이 아니라 고속노화입니다요.
    어떤 엄마가 갑자기 딸이 엄마나이가 되는 식품을 사먹인답니까?
    좀 이해력이 딸리시는 분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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