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김밥을 만들고 싶다해서 준비하는데
작성일 : 2011-03-06 13:12:19
1003438
김밥 사서 먹는거보다 더 많은 비용이...ㅠ.ㅜ
아이들이 김밥을 만들어 먹고싶다해서..(꼭 만들어먹고싶대요.ㅠ)
급하게 집앞 슈퍼가서
단무지랑....우엉이랑..햄이랑...김밥김 사서..
집에있던 오이랑,당근이랑 계란부치고, 오뎅도 있어서 썰어놓고....
아이들이랑 김밥 만들어!!!!먹으려구요...
아이아빠는 출장중이라 없고....ㅋ
준비해놓고 잠시 82 들어왔어요..^^*
잠시 생각해보니..세상에..사먹는거보다 비용이 더......ㅠ.ㅜ
아이들의 잠시 행복(?)을 위해....투자한셈쳐야하나.....그냥 무시했어야하나....아~~~~~~~
암튼 김밥 맛나게 만들어 먹을께요~~~~!!
재료가 남는데,남은건 저녁에 먹어야하나,,,,경비아저씨라도 드시라도 가져다줄까 고민..
저녁에도 김밥싸먹으면 질릴까요???ㅋㅋ
IP : 122.36.xxx.10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3.6 1:14 PM
(112.151.xxx.99)
아뇨~ 저녁에 또 먹어도 좋을것 같은데요~~!!
전 늘 한끼 김밥 말아먹으면 또 먹고싶더라구요..ㅋㅋ
아님 재료 조금 보충하셔서 LA 김밥 만들어 드세요~ 아이들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2. .
'11.3.6 1:16 PM
(218.232.xxx.66)
하지만 김밥 먹으면 설거지가 덜나온다는거 ㅎㅎ
저도 지난 일요일에 하루 종일 김밥으로 먹었네요
재료비는 들지만 사먹는거에 비할까요
아저씨 드려도 좋고
아님 다져서 전 볶음밥도 해 먹어요
아님 김밥으로 말아서 썰었다가 계란 부쳐 먹어도 맛있구요
3. LA김밥은?
'11.3.6 1:17 PM
(122.36.xxx.104)
LA김밥은 뭐가 다른건가요??
원글맘입니다...^^
^^님 알려주세요...LA김밥은 뭐가 다른건가요??
댓글 일단 감사하구용.///////항상 행복하세요~~~!!!^^*
4. ^^
'11.3.6 1:21 PM
(112.151.xxx.99)
원글님~ LA김밥은요~~
김을 네모낳게 잘라놓고요, 부재료들도 김사이즈에 맞게 잘라놓고 취향대로 밥과 함께 넣어서
싸먹는 셀프 미니 김밥이라고 보심 되겠어용..^^
월남쌈의 김 버전이라고 하면 될까요.. :) 큰 접시에 뺑~ 돌려가며 재료 담아놓고,,
김 한장에 밥 조금 얹고 자기가 좋아하는 부재료 넣어서 돌돌 말아 간장 콕 찍어 먹는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나 날치알, 무순,, 요런거 추가해주심 좋을거에요~~ ^^
5. ..
'11.3.6 2:30 PM
(119.196.xxx.86)
재료를 다 짧게 잘라서 각자 싸먹으라고 하면
아이들 지능발달에도 좋고 경험도되고 그렇데요
6. 남은건
'11.3.6 3:00 PM
(58.127.xxx.106)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계란 물에 퐁당 담궈서
후라이팬에 부쳐먹어도 맛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27058 |
김연우 이별택시들었어요 9 |
이별택시 |
2011/05/10 |
1,448 |
| 627057 |
주민번호 도용 당한 것 같은데요ㅠㅠ 2 |
... |
2011/05/10 |
780 |
| 627056 |
헤어진 사람 꿈을 꿔요 일주일째 .. 이거 뭘까요? 5 |
... |
2011/05/10 |
1,060 |
| 627055 |
수입 구두인데 밑창에 에어쿠션이 있는데 갈이를 어떻게 하죠? 1 |
구두창갈이 |
2011/05/10 |
305 |
| 627054 |
전~~~목도 길고,얼굴도 작고,얼굴살도 안흘러내리는데 5 |
이유가 뭘까.. |
2011/05/10 |
1,672 |
| 627053 |
나가수 무편집 영상입니다. 3 |
나가수 |
2011/05/10 |
1,175 |
| 627052 |
8년간 다녔던 회사를 오늘부로 퇴사를 했습니다..ㅜ ㅜ 10 |
ㅜ ㅜ |
2011/05/10 |
2,708 |
| 627051 |
인간극장 묘원씨의 la 아리랑? 보신 분 있으세요 7 |
인간극장 |
2011/05/10 |
2,014 |
| 627050 |
어떤 구두를 찾아요. 브랜드를 모르겠어요 14 |
아.. |
2011/05/10 |
1,106 |
| 627049 |
비오고 바람불고 잠은 안오고.. |
멜론에서 다.. |
2011/05/10 |
236 |
| 627048 |
기침하다 토하는 아이... 9 |
ㅠㅠ |
2011/05/10 |
1,223 |
| 627047 |
목 짧은 녀자분들(ex이건희 목) 수면 위로 떠올라봐요 ㅠㅜ 22 |
육신한탄 |
2011/05/10 |
3,700 |
| 627046 |
엄마. 6 |
슬프다. ... |
2011/05/10 |
757 |
| 627045 |
아무래도 연고도 없는데 제주로 내려가 사는 건 힘드겠죠? 6 |
제주 |
2011/05/10 |
1,389 |
| 627044 |
이건 무슨 정신병일까요? (좀 기네요.) 14 |
불쾌 |
2011/05/10 |
2,252 |
| 627043 |
이밤에 맥주마시며 아기를생각합니다 24 |
엄마 |
2011/05/10 |
2,527 |
| 627042 |
얼굴 큰 여자의 슬픔.. 12 |
uuu |
2011/05/10 |
2,734 |
| 627041 |
햇빛이 안드는 곳에서도 잘 자르는 작은 식물..없을까요? 7 |
그늘.. |
2011/05/10 |
823 |
| 627040 |
아무 이유없이 발등이 붓고 아프네요 9 |
참이상한일 |
2011/05/10 |
994 |
| 627039 |
마라토너 이봉주씨 아이들 너무 이쁘네요 1 |
기분전환 |
2011/05/10 |
690 |
| 627038 |
얼굴중 흐르는턱 이요.. 8 |
.... |
2011/05/10 |
1,487 |
| 627037 |
놓쳐버린것에 대한 아쉬움 15 |
경청 |
2011/05/10 |
2,251 |
| 627036 |
분당에 24시간 하는 빵집이 있을까요?? 5 |
줄리엣신랑 |
2011/05/10 |
1,187 |
| 627035 |
저번주 인간극장에 나온 분식집 어딘지 아시는분? 5 |
궁금해요 |
2011/05/10 |
2,552 |
| 627034 |
몇 시간째 BMK의 이번 주 곡 듣고 있는데 5 |
와~ |
2011/05/10 |
866 |
| 627033 |
글 하나만 좀 찾아주세요. ㅠㅠ |
베이커ㅕ리 |
2011/05/10 |
173 |
| 627032 |
치즈퐁듀를 먹고 싶다는데 우리집에 있는건.. 5 |
음냐음냐 |
2011/05/10 |
487 |
| 627031 |
독서실창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
고민녀.. |
2011/05/10 |
1,364 |
| 627030 |
살찐거 보고 자꾸 뭐라고 하니 3 |
우울해요 |
2011/05/10 |
936 |
| 627029 |
이사람들 나오면 안보고싶어요 110 |
싫은사람 |
2011/05/10 |
12,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