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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통역사 많이 힘들겠죠?

엉뚱하지만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11-03-05 12:53:24
영어를 생활영어도 많이 버벅대는 삼십대아줌마가
영어통역사 되고 싶다고 하면 미쳤다고 하겠죠....?
관광쪽통역사가 되고싶은데 너무 못오를 나무면 아예 생각도 하지말아야겠죠....
요즘 일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로 여기저기 기웃기웃 공부 일 뭘할지
매일 고민중입니다.
시간 걸려도 공부해서 취직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혹시 영어통역사 될려면 뭘 준비하고 어떤 수순이 있는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참고하고 정신 좀 차릴려고요...
학벌 경력 능력 아무것도 없는 .....에구구.....
IP : 125.25.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io
    '11.3.5 1:13 PM (112.153.xxx.113)

    관광 통역 안내사 시험을 봐야 하는데 지원 자격이 토익 760점 이상이네요.
    일단 토익을 준비하셔야 할 듯. 이 과정에서 내가 얼마나 할 수 있는지 감이 오실 것 같아요.

  • 2. 엉뚱하지만
    '11.3.5 1:26 PM (125.25.xxx.114)

    토익 한번도 안봐봤는데 한번 보고 싶네요.
    제가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냉정하게 알아봐야겠죠?

  • 3. ..
    '11.3.5 2:02 PM (221.138.xxx.230)

    실컷 타이핑 해서 엔터 치니 권한 없음.. 이래서 다시 칩니다.

    저도 관광통역사에 관심이 있어 알아 보니 윗분 말씀대로 필기 시험 중 영어는 토익 점수로 대신하고 그 외 관광 법규와 여러 실무 과목이 있어요.그 중 제일 비중 센 과목이 국사(40%)이더군요.
    그렇 수 밖에 없겠죠. 외국 관광객이 가는 필수 코스가 우리나라 고적지나 고궁 같은 데이니
    국사를 잘 알아야 안내를 잘 하겠죠. 그런데 면접 시험에서 영어 회화를 또 본대요.
    이게 좀 걸리죠. 이렇게 합격했다 하더라도 일거리가 있어야겠지요.일거리라는 것이 대부분
    여행사에서 나오는 것인데 생판 모르는 여행사 찾아 다니며 일거리 따 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겠죠. 그래서 관광통역학원을 많이 가는가 보더군요. 학원에서는 시험에 잘 통과하도록
    가르치기도 하겠지만 시험 합격한 후에 자기 학원생들을 여행사에게 많이 링크시켜 준다고
    하네요.여행사와 학원간에는 오랜 유대 관계가 있으니 스긍 가는 얘기이죠
    학원에 알아 보니 수강생 중에는 40대, 50대도 많고 60대 중반인 수강생도 있다네요.
    그러니 30대 중반이시면 오히려 젊은 나이에 속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4. 원글이
    '11.3.5 3:14 PM (125.25.xxx.114)

    저도 이리저리 검색해보니 학원이 취업이랑 연계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자격증 따고 일하려면 학원이 나을것 같아요.
    두번이나 다시 써서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소심하게 집에만 있기보단 진취적으로 제 일을 찾아야겠어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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