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돌이켜보면 벌써 3년이나 지났잖아요.
무기력하다, 억울하다, 허탈하다, 절실하다, 깜깜하다, 공포스럽다, 너무 힘들다....시는 분들...!
좀만 더 힘내자구요.
저도 억울해서 너무나 억울해서 미치겠지만... 반드시 심판하리라 다짐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럽고 미약하지만, 자기 자리에서 분노하며 세상을 일깨우는데 주저치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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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2년이나 남았다고 허탈해 하시는 분들...!
진행중 조회수 : 1,035
작성일 : 2011-03-05 12:52:15
IP : 112.144.xxx.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금도
'11.3.5 1:04 PM (211.207.xxx.110)너무 처절하고 분하고 속상해서 미칠것 같은데
더 더욱 무서운 건
2년후에 똑같은 부류의 인간들이 집권할까봐
너무나도 걱정이 됩니다..
솔직히 50대인 나도 이렇게 두렵고 무서운데
20대인 우리 아이들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그애들한테 한없이 미안하고 죄스러울 뿐입니다..2. 그래요
'11.3.5 1:13 PM (180.66.xxx.72)맞아요. 암울하네요. 박xx지지율 보세요. ㅠㅠ
3. 글게요
'11.3.5 2:06 PM (119.71.xxx.80)근데 연임으로 하고 싶은가 봐요 개헌 어쩌구 개소리가 슬슬 나오려고 하는가 보니깐
개독 목사가 하야 어쩌고 하는거 볼때 아주 고소했어요 지들끼리 싸우다 망해라
속으로 화이팅하면서.. 아주 꼴보기 싫어죽겠네요 기도하는게 나왔담서요 아주 가관이에요
한나라의 지도자 맞아요? 그게 국민들에게 보여줄 꼴이에요?
지금도 님처럼 어리석은 어른들때매 애들에게 미안해 죽겠어요 이꼴이 뭐에요
카다피나 쫓겨난 이집트 대통령보단는 그래도 조금낫겠죠?4. 그냥 기다리기만
'11.3.5 6:02 PM (123.214.xxx.114)해서는 바뀌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언제 어느 자리에 가서나 얘기해줘야 합니다.
듣던 말던 한마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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