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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햄버거가 대세인가요?

수제 조회수 : 1,120
작성일 : 2011-03-04 12:24:45
얼마전 반값할인하는 사이트에서 수제햄버거를 사먹어봤는데
속에 들어가는 재료가 롯@@@같은 곳하고 차별이 되는거 같았어요.
저도 이런 분야로 창업을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던데...솜씨를 발휘하고 좋은 재료를 사용해야겠죠.
승산이 있을라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생각은 하고 계실거 같은데요.

그런데 수제햄버거도 요즘은 선전하느라 그러는지 반값할인하는 곳이 종종 있네요.


IP : 114.207.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1.3.4 12:27 PM (203.233.xxx.130)

    워낙 많아서요. 크라제버거를 필두로 이태원의 스모키 살룬도 명동, 역삼등등 사람많은 곳에 분점낸지 오래고... 동네 조그만 버거집은 예전에도 학교 주변에는 한두개씩 있었어요. 확실한 특장점이 없으면 성공을 보장하긴 힘들것같아요. 한번 유명한 수제햄버거집들 열심히 찾아다니시면서 맛보시고 손님층이 어떤지, 상권은 어떤곳이 먹힐 것같은지 꼼꼼히 관찰해보세요.

  • 2. hottori
    '11.3.4 12:34 PM (114.204.xxx.234)

    그러게요 살짝 유행이 지나지 않았나 싶어요. 제가 사는지역에도 워낙 많고 이미 자리잡고 있거나 망한가게들도 있고...게다가 전 요즘 오히려 롯데리아버거 먹어보고 놀랬는걸요.수제버거 못지않더라구요. 비싼 수제버거 잘 안사먹게 돼요.

  • 3. 햄버거
    '11.3.4 12:37 PM (112.216.xxx.98)

    자체가 요즘 잘 안팔리는 아이템 아닌가요.. ㅎㅎ 저만의 생각인가 ^^

  • 4. @@
    '11.3.4 1:51 PM (114.207.xxx.217)

    글쎄요 저도 맛의 차별이 확실히 있던데요
    이태원의 어느 수제버거는 재료와 만드는 과정도 차별화 되어
    값이 좀 비싸긴해도 가끔 생각나는 맛이에요
    하지만 상권이 아무리 좋아도 일반 햄버거가 아무래도 장사는 잘 되겠죠
    부담없이 들어가기 좋고 할인되는 카드도 있고하니 ...
    좋은재료에 좋은 위치면 아무래도 가격을 어느정도 받아야하는데
    너무 비싸지면 많이 판매되긴 힘들거 같아요
    제가 가본곳은 음료와 감자까지 만원이 넘는 곳이니 좀 가격이 부담스럽긴해요

  • 5. 냠냠이
    '11.3.4 4:16 PM (121.134.xxx.34)

    요즘 신세계 강남에 자주 자는데
    얼마 전 '자니로켓'? 이라고 매장이 하나 open되었더라구요.
    와.. 신세계 강남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들어가서 먹을려면 30분 정도 기다려야 하고
    새로 생긴지 얼마 안되서 관심이 높더라구요.
    매장 직원들이 노래 나오면 춤도 추고, 박수도 치고
    옆에서 지켜보며 먹는데 계속 쳐다보게 되고..
    아마 백화점 안에 있으니 더 잘 팔리겠죠?
    저번에는 키즈세트랑 감자 튀김 먹었는데요.
    패스트 푸드가 안좋지만 아주 가끔씩
    기분내서 먹는것도 괜찮은 것 같네요.
    ^^

  • 6. jk
    '11.3.4 4:47 PM (115.138.xxx.67)

    수제햄버거 요새 너무 많이 생기고 있음.....

    솔직히 제 입맛에는 걍 맥도날드나 롯데리아가 무난함
    패티의 문제인지 잘못 먹으면 넘 느끼하고 소고기나 돼지고기의 느끼함을 좀 못참는 사람들은 심하면 역하더라구요...
    차라리 일반 패스트푸드점들은 양념과 향신료 첨가제 믹스를 해서리 그런 맛 자체가 안나게 그냥 양념맛으로라도 먹게 하는데
    수제버거들은 고기맛은 나게 하는데 그 고기맛이 가끔 역할때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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