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애기옷 삶아야 하나요 ?

추억만이 조회수 : 553
작성일 : 2011-03-04 10:20:51



인제 몇주 안남았는데...


당체 아는거 없어서.. T.T


애기옷은 어른옷과 따로 애기전용 세제로 빨래한다.

요것 하나는 알겠는데...



애기 속싸개랑 배넷저고리랑 가재손수건은 삶아야 할거 같고,

삶지 말라는 것 같기도 하고... 헷갈리네요


아 그리고, 젖병은 어떻게 삶아야 하나요?



여기저기 말이 다 틀려서 어찌해야 할지 어렵네요


초보 고수분들께 도움 요청 드립니다 >_<
IP : 221.139.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론
    '11.3.4 10:25 AM (211.200.xxx.102)

    옷에 삶지말라고 되어있어요. (옷감도 상할테고 그림이 벗겨거나 물이 빠질수도 있으니)
    그런데 전 아기옷이랑 수건은 (어른수건 아이수건할거없이) 그냥 푹푹 삶아요.
    분유나 과즙같은건 세제만으로 깨끗하게 지워지지도 않고
    살균,소독한다는 기분으로 팍팍 삶고 널어놓으면 기분이 좋아서요.^^;

    젖병은 젖병세제로 닦은다음 모아놨다가 저녁에 열탕소독 한번씩하구요.

  • 2.
    '11.3.4 10:35 AM (112.170.xxx.228)

    2년전쌍둥이 태어나서 키워본 기억으로는요,
    일단 아기빨래는 (가재수건, 내복, 속싸개 등등) 하루에 한번 가스불에 큰찜통(전 쌍둥이어서)올려놓고 액체로 된 아기전용세제 조금 부어서 푹푹 삶았어요(대략 30분쯤?) 그리곤 여러번 헹궈서 세탁기에서 헹굼탈수 코스로 돌려 널었어요. 전 만한살때까지는 삶았어요.

    아기 젖병은 일단 아기젖병세제로 깨끗이 씻는데 그때 가스불을 켜고 큰 냄비에 물을 절반넘게 부어서 팔팔 끓여요....씻은 젖병은 집게로 짚어서 끓는 물에 넣고 (3초정도만) 튀기고 나서 채반같은데다가 엎어놓으면 되요..(참고로, 전 쌍둥이라 젖병소독기를 사서 썼는데 정말 유용했어요)

  • 3. 소독기
    '11.3.4 10:54 AM (119.67.xxx.242)

    하나 장만 하세요..젖병을 삶는건 환경 호르몬 땜에 좋지않으니까
    그리고 두어달 지나면 장난감도 소독을 자주 해야니까 소독기를 사세요.....강추

  • 4. t
    '11.3.4 10:57 AM (124.50.xxx.181)

    10년전..
    애기전용세제안쓰고, 아이옷은 따로 세탁하고 전부 삶아 썼어요..천기저귀썼구요..

    젖병은 젖병세제로 닦은다음 뜨건물에 넣었다 꺼내고...
    (모유수유한지라 하루에 젖병 한두어개 나올까 편하게 키웠내요)

  • 5. ...
    '11.3.4 11:21 AM (61.78.xxx.173)

    요즘 아이옷에 보면 삶지 말라고 되어 있어요.
    옷감이 많이 상하고 별로 좋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얼룩이나 이런거 있을때랑 수건 같은거만 삶았어요.
    그리고 젖병은 모유 수유 하시면 별로 필요 없을실텐데 젖병 소독용 전용세제가 있어요.
    자주 안쓰시면 그냥 이걸로 세척하시면 되고 만약 분유 수유하게 되면 젖병 소독기
    사세요. 자주 뜨거운물에 넣는거 환경호르몬 나온다고 안좋다고 하기도 하고 소독기
    있으면 엄청 편하기는 해요

  • 6. 님과
    '11.3.4 11:46 AM (211.201.xxx.101)

    아기가 비슷한 주기라서 답글 달아요..
    전 둘째인데 천하태평입닌다..
    손수건과 속싸개 배냇저고리 내복등등 삶아야 합니다만..
    푹푹 안 삶아도 됩니다
    세탁기 돌리고 나서 뜨거운 물에 넣었다 빼도 됩니다.
    손빨래 다 해서 뜨거운 물에 넣었다 빼도 되고..

    저도 한달 남았어요^^

  • 7. 쌍둥맘
    '11.3.5 2:39 AM (112.152.xxx.130)

    울 애들 이제 40개월 인데요...아직 내의류와 수건 등 모두 삶아요
    아기 옷은 따로 관리하고
    혹시 삶는 세탁기 있으심--삶음 코스로 돌리세요--95도, 5회 헹굼, 탈수는 약이나 중으로

    아기옷은 세탁망에 넣어서--세탁기로 돌리면 단추, 고무줄 등이 떨어져요-
    아기세제는 전 B&B 사용해요--
    아기 섬유린스는 쓰시지 말고-피부에 안좋아요

    젖병은 전 역시 B&B의 전용세제 거품형사용
    요즘 젖병소독기 많아요-건조까지 되고 유용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342 뭐라고 말하면 되나요?? 5 무플절망 ㅠ.. 2010/10/27 455
590341 초등학교 교사가 중학교로 갈수 있나요? 4 궁금 2010/10/27 1,013
590340 신세경 과 종현 데이트 ... 옥택연 과 제시카도 14 .. 2010/10/27 7,164
590339 코트 지름신~ 1 블랙 2010/10/27 434
590338 존박 팬카페 닉네임들 ㅋㅋㅋㅋㅋ(완전 공감) 5 존박삼매경 2010/10/27 1,658
590337 몬스타 영어책인데 해석좀 1 d 2010/10/27 188
590336 단감말이죠.. 2 .. 2010/10/27 487
590335 아이들 오리털 파카 얼마씩 해요? 3 얼마 2010/10/27 778
590334 초등학교 배정 문제로 고민이 되네요 초등입학고민.. 2010/10/27 217
590333 저 임신했네요~ 근데 기분이 왜 이리 묘하죠?- -;;; 11 둘째.. 2010/10/27 1,211
590332 지금 댁의 실내온도는 몇도입니까? ㅎㅎ 15 추워 2010/10/27 1,437
590331 오리털 이불도 깃털보단 솜털이 더 많아야 좋은거죠? 2 2010/10/27 651
590330 "오세훈 시장님, 낙지머리 숱하게 먹고도 나 안 죽었소" 1 세우실 2010/10/27 233
590329 절임배추 어디서 사야할까요? 9 배추 2010/10/27 1,027
590328 승질 죽이는방법. ^^ 2010/10/27 270
590327 배우 이정진님 물품 기부경매 한다네요 ㅋ 2 sylk 2010/10/27 386
590326 미레나하신분 출혈양 어느정도 되나요? 5 걱정이예요... 2010/10/27 696
590325 청양고추에 매운맛은 고추안에 있는 씨때문인가요? 4 청양 2010/10/27 569
590324 웬만하면 연기 안되는 가수 출신들은 드라마 출연 안했으면 함... 8 2010/10/27 1,719
590323 홍콩명품판매 쇼핑몰.. 2 진짜 또는 .. 2010/10/27 909
590322 중고로 물건 몇개 팔아보니 별사람 다 있네요.. 19 ... 2010/10/27 2,386
590321 마 가루 말고 생마..어떻게 오래 보관할까요? 4 냉장고인가요.. 2010/10/27 658
590320 컴퓨터에서 귀뚜라미소리가 나요 8 ?? 2010/10/27 2,619
590319 여러번 뒷통수맞고도 아직 사람을 믿고픈 바보같은 나.. 2 뒷통수 2010/10/27 533
590318 전세집 옷장 11 뉴월드가구 2010/10/27 1,222
590317 급질)영어 문장 해석 좀 부탁드립니다(__) 3 ... 2010/10/27 270
590316 잠깐 보았는데 정애리 얼굴 참 좋아보이네요 7 드라마 2010/10/27 1,111
590315 초3 수학문제좀 풀어주세요 11 부탁드려요 2010/10/27 666
590314 단호박만한 호박이 뒷맛이 써요 쓰다써 2010/10/27 296
590313 화장실 세제 추천 부탁 드려요. 2 청소하자 2010/10/27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