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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가 무슨 뜻인가 했더니요(?)
2. 동네에 그저 할일없이 무료하게 남아있는 아줌마들 이라고 하네요
남들은 애들 교육비에 노후에 좀 여유롭게 살려고 전부 다 사회조직에 나가서 돈을 버는데 동남아가
요새 대세인가요?
1. ..!
'11.3.4 8:19 AM (61.79.xxx.71)왜 사람들은 자기 처지에 만족을 모를까요?
돌아보면 그 자리가 얼마나 대단하고 좋은 자리인데 함부로 말을 하고 그러는지..
원글님은 동남아이면서 그런 말을 하시는지 아님 일하시는 분인데 이런글있다고 소개하시는지..
주부가 왜 무료하게 할일없이 남아도는 사람입니까?
서푼 벌어 애들 학원비라도 보태야만 훌륭한 주부입니까?
주부자리에서도 그 환산가치가 나왔듯이 할일이 태산이고 업적이 많을텐데요.
이젠 이런말 좀 짜증스럽기까지 하네요.
주부일 꿈이었고 만족스런 저같은 사람은 이런 글 보면 화나려합니다.2. .
'11.3.4 8:46 AM (220.86.xxx.18)집에 있는 주부는,
그저 할일 없이 남이있는 아줌마들이라..
애들 교육비 걱정없고 노후대책 마련되있다면 뭐라하실건가요?
사회조직에 나가서 돈은 버시는데 일은 안하시고..시간이 남아돌아 무료해서 이런글 올리시는
님을 월급주는 사장님은 아시는지요?3. 저도
'11.3.4 9:25 AM (203.241.xxx.40)동남아 되고싶으요... ㅠㅠ
4. ㅋㅋ
'11.3.4 9:28 AM (125.178.xxx.198)맞아요..
위에 어느분처럼 전 노후대책 정말 정말 완벽하고 신랑이 한달에 10억씩 벌어다 주고 있어요 ^^ ^^
그래서 팔자 좋은 전 이렇게 커피 마시고 82질 하고 있네요
쫌 있다가는 맛사지 갈꺼야요 ^^ 1회에 1000만원짜리
아 ~~ 좋아5. 000
'11.3.4 9:53 AM (124.216.xxx.235)저도 동남아네요 신랑회사보내고 큰넘 학교보내고 ㅎㅎ 20개월하나달고있어요 ㅎㅎ커피한잔하고 저녁나물하나무쳐놓고 마른호박이랑 말린표고 물에 담가놓고 작은아들뽀로로틀어놓고혼자놀고 저 82질 ㅎㅎ
6. ..
'11.3.4 10:21 AM (110.14.xxx.164)일안하고 집에 남아있는것도 능력이지요
남편이 넉넉히 벌어다 주니 전업으로 있을수 있는거지요
아니면 알뜰해서 나가지 않아도 되거나요7. 하하하
'11.3.4 11:26 AM (118.221.xxx.209)-동남아!!! 근데 전 무료하지 않구요...이시간이 하루중에 젤루 소중해요~~~~
아침에 신랑과 애들 밥 먹여 내보내고 나서..설것이 하고 청소하고, 헬스장가서 운동하고 와서 깨 내집에서 차 한잔 마시면서, 이렇게 컴도 하고,,,혹은 지나간 드라마도 보고, 친구들만나고,
싹 치워진 내집에서 조용~하게 커피 한잔 할수 있는 이 시간이 전 하루중에서 제일 소중한 나만의 시간이랍니다.~~
1시넘으면 작은녀석 오기시작해서 간식먹여 학원보내고 2시넘어 큰애 오면 간식먹여 학원보내고 그담에 작은애 오고 그리고 좀 지나면 큰애 오고...둘이 이거저거 학습지나 피아노등등 선생님들 오고가고 ...정신없는 오후를 보내게 되지요.
그리고 저녁준비하다보면....
저에겐 하루가 무료할 틈이 없어요...8. 저도 동남아
'11.3.4 11:53 AM (211.201.xxx.101)ㅋㅋㅋ
아이가 뱃속에;;;9. 웃기셔..
'11.3.5 3:15 AM (112.151.xxx.64)82쿡 수준이 정말... 갈수록 낮아지네요..
아무리 자게라도해도.. 정도껏하세요.
글구 원글님, 익명이라고 함부러 글 싸질르구.. 그러면 좋으세요?
도대체 원글님의 글은 어떤 답변을 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동남아가 대세라면 님도 동남아해보시지 그래요...?10. ,,
'11.3.5 7:46 AM (116.123.xxx.122)일안하고 집에 남아있는것도 능력이지요
남편이 넉넉히 벌어다 주니 전업으로 있을수 있는거지요
아니면 알뜰해서 나가지 않아도 되거나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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