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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먹을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그러지 마세요.
인생 뭐 있슴까!!!
감기 몸살로 몸이 엉망이지만, 괴롭힐 동방생도 출장 중이고
오늘도 뉴스는 엠비 무릎 퍼포먼스부터 아주 그냥 뻘짓거리 풍년이고
자게 떡밥도 좀 약하고 ㅋㅋ
그냥 먹고 죽을래요.
덕산 막걸리 땁니다.
1. 매리야~
'11.3.4 1:14 AM (118.36.xxx.77)엠비 무릎 퍼포먼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 넘 무릎 위에 1톤짜리 돌멩이를
살포시 얹어주고 싶어요.2. 조이
'11.3.4 1:15 AM (119.237.xxx.41)저는 치즈에 와인 한잔 하고 허전해서 고구마도 냠냠 ㅎㅎ
3. 봄바리
'11.3.4 1:16 AM (112.187.xxx.136)그 싸모님께서 스프레이로 떡을 치신 것 같습디다.
태풍 매미가 다시 불어닥쳐도 꿈쩍하지 않게 고정시킨 것 같드라구요.4. ..
'11.3.4 1:17 AM (59.17.xxx.22)세상에~ 이 글 읽고 정신 좀 차릴랬더니
아주 기름을 들이 부으시네요.
덕산 막걸리는 서울 막걸리랑 어떤 맛의 차이가 있을지 궁금해라.5. 매리야~
'11.3.4 1:17 AM (118.36.xxx.77)봄바리님.
그럼 싸모님에겐 머리 위에 1톤짜리 돌멩이를..ㅎㅎㅎ
4대강하느라 뒤집어놓은 강가에서 하나 건진 돌멩이로다가.
아..저는 오늘 야끼우동이 무지 땡깁니다.
그러나 참습니다.ㅠ.ㅠ
곧 반팔의 계절이 올테니까요.ㅠ6. 깍뚜기
'11.3.4 1:18 AM (122.46.xxx.130)머 손학규도 같이 가서 무릎꿇고 열렬히 기도하더만요.
7. 깍뚜기
'11.3.4 1:18 AM (122.46.xxx.130)매리야~님 / ㅎㅎ 땡길 때 드셔야 후회가 안 남아요.
8. 매리야~
'11.3.4 1:19 AM (118.36.xxx.77)깍뚜기/ 아니되옵니다...ㅠㅠ 저는 참아야 하옵니다.
제가 하도 먹는타령했더니 대다수의 분들이
제가 걸신들린 줄 아신다는..흑.9. 깍뚜기
'11.3.4 1:20 AM (122.46.xxx.130)덕산 막걸리는 서울보다 단맛이 덜하고 부드럽네요.
근데 지금 감기로 미각이 부분 마비되어서 정확한 시음은 아니어라.
신의 궁물....10. 깍뚜기
'11.3.4 1:21 AM (122.46.xxx.130)매리야~/ ㅋㅋ 걸신하면 제가 한 걸신하지요. 깍걸신.
매리야~님이 와구와구 드셔봤자 꽃샘추위 한 방에 훅하고 날아가시지 않을까요? ㅋㅋㅋ11. 봄바리
'11.3.4 1:22 AM (112.187.xxx.136)쩜둘님께서도 깍뚜기표 기름부음을 얼른 받으소서~
12. 매리야~
'11.3.4 1:23 AM (118.36.xxx.77)깍뚜기/ 태풍 매미가 와도 끄떡하지 않을 몸을 갖고 있슴다. ㅋ
와구와구 먹고서도 살랑부는 바람에 픽 쓰러지는 몸매 갖고파요. 크흑.
막걸리..지금 제 목소리와 아주 잘 어울리겠네요.ㅡ,,ㅡ
모팔모 (이계인)이 울고 갈 목소리입니다. 목감기는 대체 언제 나으려나.ㅠ13. 깍뚜기
'11.3.4 1:23 AM (122.46.xxx.130)내가 물로 막걸리를 막 막들었으니 다들 막걸리의 성령으로 거듭나라!
이 잔을 거두어 달라면 거두어 주겠으나 무족권 내 뜻대로 하겠노라.
닥치고 원샷 ;;;;;14. 매리야~
'11.3.4 1:24 AM (118.36.xxx.77)막무교 탄생인가요? ㅎㅎ
막무교란 무엇인가?
막걸리 무한애정교.
ㅋㅋㅋ
고진교에 이은 막무교. 켁.15. 봄바리
'11.3.4 1:24 AM (112.187.xxx.136)무족권이 나왔으니....우리 모두 깍뚜기표 오랄을 받아야 합니꺼?
16. 깍뚜기
'11.3.4 1:25 AM (122.46.xxx.130)무족권 무족권이야. 쨔쨔라 쨔라 쨔쨔 쨔쨔쨘.
17. 조이
'11.3.4 1:26 AM (119.237.xxx.41)막걸리,, 졸업 이후 한 번도 안먹어봤는데.. ㅎㅎ
야밤에 땡기네요, 먹고싶어도 지금 사러 갈 수 없는 현실18. kyo
'11.3.4 1:26 AM (182.172.xxx.19)덕산막걸리~!!!!!!!!!!!!!!!!!!!!!!!!!!!!!!!!!!!!!!!!!!!!!!!!!!!!!!!!!!!!!!!!!!!!!!!!!!!!!!!!!!!!!!!!!!!!!!!!!
19. 깍뚜기
'11.3.4 1:27 AM (122.46.xxx.130)(82님이 선물해주신 덕산 막걸리~ 자랑자랑 ^^;;;)
20. 봄바리
'11.3.4 1:28 AM (112.187.xxx.136)덕산 막걸리의 위엄을 한눈에 알게 해주시는 윗님의 느낌표!!!!!!!!!!!!!!!!!!!!!!!!!!!!!!!!!!!!!!!!!!!!!!!!!!!!!!!
21. 깍뚜기
'11.3.4 1:29 AM (122.46.xxx.130)암튼 오늘 국가조찬기도회인지 나발인지 보면서 희대의 그로테스크 극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들이야말로 '신성모독'을 일삼고 있는 듯.22. 매리야~
'11.3.4 1:29 AM (118.36.xxx.77)저도 따라해야지~
저는 산성막걸리가 먹고 시포요~
산성막걸리~!!!!!!!!!!!!!!!!!!!!!!!!!!!!!!!!!!!!!!!!!!!!!!!!!!!!!!!!!!!!!!!!!!!!!!!!!!!!!!!!!!!!!!!!!!!23. 봄바리
'11.3.4 1:30 AM (112.187.xxx.136)에궁... 저는 쐬주매실 칵테일이 다 되었네요.
잠의 오랄을 받으러.... 이만.24. 깍뚜기
'11.3.4 1:31 AM (122.46.xxx.130)봄바리님! 흥. 연세 인증이신가여~................
라고 도발하고 싶지만....
어여 편안히 쉬세요 ㅋㅋㅋㅋ25. 매리야~
'11.3.4 1:31 AM (118.36.xxx.77)봄바리님 스윗드림~
쐬주매실 칵테일 1잔이 주량은 아니겠지요..ㅎㅎ26. 깍뚜기
'11.3.4 1:32 AM (122.46.xxx.130)매리야~ 자매여,
내 오늘 너에게 알카리 악마들을 물리칠 산성 백퍼 막걸리로 세례를 주노니
한 모금도 남기지 말고 걱걱 마시면, 훈으로 끝나는 이름의 훈남이 내일 너에게 다가오리니.
(참고로 세훈은 절대 아님;;;)27. 봄바리
'11.3.4 1:32 AM (112.187.xxx.136)흙... 연세를 무시할 수 없지오닛가.
(생인손 문체를 차용한 것임;;;;)28. 매리야~
'11.3.4 1:34 AM (118.36.xxx.77)아엠 훈, 나이스 투 밋츄~
이럼서 다가오는데 이름이 세훈이면 대략 난감.ㅠ.ㅠ
깍뚜기님의 부름...받잡겠나이다~29. 매리야~
'11.3.4 1:36 AM (118.36.xxx.77)저 지금 막걸리 사러 나가려고 한 쪽 발에 어그부츠 신었.........
30. 깍뚜기
'11.3.4 1:38 AM (122.46.xxx.130)아쉬운대로 장수 막거리라도 사오세욧! ㅋㅋ
31. kyo
'11.3.4 1:39 AM (182.172.xxx.19)젠장, 저 님들 때문에 지금 술사러 나가요.
32. 깍뚜기
'11.3.4 1:40 AM (122.46.xxx.130)kyo 님! 화이팅~
33. 매리야~
'11.3.4 1:41 AM (118.36.xxx.77)지금 제가 하는 말은 모두가 사실.
옷 대충 껴 입고...어그부츠 신고
현관문 따려고하는 순간...
엄마가 슬며시 나와서
저보고 지금 뭐하냐고;;;;
이 밤에 어디가냐고;;;;
차마 막걸리 사러 나간다는 말은 못하고
도로 들어왔네요.ㅠ.ㅠ
냉장고에 처박힌 맥주 한 깡통 가져올게요.
흑.
쿄님 부럽네요.34. 깍뚜기
'11.3.4 1:44 AM (122.46.xxx.130)매리야~ 자매여. 믿음이 부족한지고.
왜 어머니한테 말을 못해! 왜!
난 전생에 술도가집 딸이었다고. 술찌기매로 배를 한 번 두번 두들기며 살아왔다고,
오늘 밤 막걸리를 마셔야 훈남이 내 곁으로 오는 거라고
그런데 엄마는 왜왜왜 훈이와의 로맨스를 막으시는 거냐고
성도여~
조만간 부흥성회를 다시 한 번 열겠노라~35. 매리야~
'11.3.4 1:47 AM (118.36.xxx.77)깍뚜기 성녀님이시여~
제 믿음이 부족했나이다.
반성하고 또 반성하옵나이다~
오늘밤 막걸리를 마셔야 훈남인 훈이를 만날 수 있다고
적극적으로 말하지 못한 점
내 죄요..내 죄요..내 죄요...36. 풉
'11.3.4 1:50 AM (121.130.xxx.42)뭐 이런 글이 다있남..
난 벌써 맥주 3병에 치즈 먹은 후인뎅 #$%^&*
긍까 같이 죽자 이런 심뽀 아님??37. 매리야~
'11.3.4 1:51 AM (118.36.xxx.77)풉님.
막걸리 한 잔 마시는데...
맛이 좋더라...
나도 한 잔 할까?
그렇게 이해해주심 안될라나요~^^38. 풉
'11.3.4 1:52 AM (121.130.xxx.42)괴롭힐 동방생도 출장 중이고
--> 근데 이건 무슨 뜻이예욤???
괴롭힐에 방점을 찍고
왜 동방생이 괴롭힐까????
어떻게 괴롭힐까???
갑자기 궁금해진다능39. 깍뚜기
'11.3.4 1:53 AM (122.46.xxx.130)풉님 반가워유~ ㅋㅋ
40. 풉
'11.3.4 1:55 AM (121.130.xxx.42)깍두기님 무서워유~ ㅋㅋ
(마치 나를 아는 듯한. 나의 뻘짓을 다 꿰뚫어보는 듯한 , 헉 ㅡ,.ㅡ)41. 깍뚜기
'11.3.4 1:55 AM (122.46.xxx.130)괴롭힐 => 내가 괴롭힐
긍까, 막 발로 참. 5금으로 괴롭힘;;;42. ...
'11.3.4 1:55 AM (119.201.xxx.216)저도 밤에 먹으면...오히려 아침에 배덜고파서..
아침에 밥거르거나,,이런식으로 유지가 되는편인데..ㅋㅋ
전 낮에 덜먹는한이 있어도 너무 먹고싶으면 먹는편이에요.43. 매리야~
'11.3.4 1:56 AM (118.36.xxx.77)풉님.
막걸리로 입가심 어떠신가요?ㅎㅎㅎ44. 풉
'11.3.4 1:57 AM (121.130.xxx.42)ㅋㅋㅋ 겨우 5금이었어욤?
아유 유치해
난 또 19금 상상하고 오금이 저렸구먼45. 매리야~
'11.3.4 1:57 AM (118.36.xxx.77)깍뚜기/ 그 발길질은 행복한 발길질~ㅋㅋ
46. 깍뚜기
'11.3.4 1:58 AM (122.46.xxx.130)풉님 / 저리셨세여? ㅋㅋㅋ
실망시켜드려서 죄송;;;47. 풉
'11.3.4 2:00 AM (121.130.xxx.42)매리야~님 (~안붙이면 혼날까봐)
우찌 막걸리 같은 걸 마신대유?
전 럭셔뤼하게 1병에 천삼백냥하는 카프리 아님 안마셔유
1300 곱하기 3 은?? 3900원
전 쫌 된장녀여유 (막걸리 남은 거 있음 촘 보내주고 그런 얘길 하시등가)48. 아......
'11.3.4 2:00 AM (118.32.xxx.209)배고파요. 밤에 술이랑 라면 안먹기로 결심했는데.... 배고품을 잊으려 들어왔더니ㅠㅠ
49. 매리야~
'11.3.4 2:02 AM (118.36.xxx.77)풉님.
이건 풉님이 생각하는 그런 막걸리가 아니야요~
양조장 주인아자씨가 한 꼬뿌..한 꼬뿌 잘 부어서 맹글은
그런 막걸리란 말이야요~ㅋ
카프리와 비교불가.
저는 원조 청국장녀입니돠.50. 깍뚜기
'11.3.4 2:03 AM (122.46.xxx.130)...님/ 저도 그래요. 그까이거 먹고 죽자 이런 스타일이에요 ㅠㅠ
아.............님 / 라면 말씀하시니까, 확 땡기네요. 그런데 집에 라면이 엄써요 흑흑51. 깍뚜기
'11.3.4 2:04 AM (122.46.xxx.130)풉 자매여~
믿음이 부족한 바 어찌 보리와 쌀을 비교하는 신성모독을 범하는가.
보리 앞에 절하는 자 우상 숭배일지니
쌀 외 다른 신 앞에 절하지 말라~52. 매리야~
'11.3.4 2:07 AM (118.36.xxx.77)깍뚜기 성녀님이시여~
눈치없는 저의 눈꺼풀이 하염없이 떨리옵나이다.
고마..자라는 엄니의 서늘한 잔소리가 무섭나이다.
아침에 일어날 생각하니 앞이 깜깜하나이다~
저의 이 모든 불안함을 다음 번 막걸리 부흥성회 때
사하여 주시고 저를 새로이 태어나게 하옵소서~
믿슙니꺄!
믿슙니다~ㅎㅎ
모두들 굿나잇~53. 깍뚜기
'11.3.4 2:10 AM (122.46.xxx.130)흑. 저도 엄마랑 살 때는 자다가 일어나셔서 무서운 눈으로 빨리 자라~고
막 그러셨는데.... 부럽네요.
편히 주무세요~54. 풉
'11.3.4 2:10 AM (121.130.xxx.42)청국장녀가 마시는 그 뭐시냐^&* 양조장 장인이 한꼬뿌 한꼬뿌
어흥~ 나도 먹고 시퍼 먹고 시퍼 !%7
된장녀의 약점을 찌른 매리야~님 밉다 ㅋ55. 풉
'11.3.4 2:12 AM (121.130.xxx.42)깍두기 교주님시여~
일찌기 쌀을 외치면 잡히고
보리를 외치면 안잡혔나니...
아~ 나 뭔 소리래? @@56. *
'11.3.4 3:19 AM (180.69.xxx.39)흠, 한 시간 6분 전부터 잠잠해 지셨나보네요. '야가군요', 들. 적어도 라면, 맥주, 막걸리(는 없고), 굴러다니던 과일주까지 섭렵해줘야 명함 좀 내밀죠. 흠흠(어디 오타 없나?).
57. 호호호
'11.3.4 10:42 AM (125.102.xxx.34)이 글을 읽으니 아침부터 막걸리가 땡겨요.
암튼 님들땜에 웃고 삽니다~58. ㅡㅡ
'11.3.4 1:14 PM (203.249.xxx.25)에이....야밤에 안 먹는다고 살빠지는 거 아니다, 야밤에 먹을수록 살빠진다...뭐 이런 글 기대하고(딴분도 아니고 깍뚜기님이니 신빙성있을꺼야..하면서) 들어왔더니...웬 막걸리의 난...??
털푸덕~59. ㅎㅎ
'11.3.4 2:23 PM (119.200.xxx.220)정말 요즘 막걸리 넘 맛나요.
어젯밤에 두 잔 걸치고
홍콩으로 해서 꿈나라까지 아주 행복한 밤이었답니다.60. 근데 전
'11.3.4 3:06 PM (211.217.xxx.93)마흔 된 아짐입니다만, 아직도 술이 먼 맛인지 모르겠네요..
그저 사이다와 환타가 좋다능...
언제쯤 이런 이야기에 합류할 수 있을까여...61. 전
'11.3.4 9:41 PM (180.67.xxx.114)복분자주 먹을거에요
떡볶이 사다놨는데 안어울리려나~62. 막걸리
'11.3.4 10:17 PM (68.36.xxx.211)깍사횽,그냥 먹고 죽는 게 최선임까? 확실해요? ㅋㅋ
63. .
'11.3.4 10:33 PM (125.185.xxx.183)방금 생막걸리 한잔 마시고 82들어왔는데 ㅎㅎ
64. 불면증
'11.3.4 11:45 PM (122.34.xxx.64)아웅~~~ 제 식욕에 불을 지르시는군요.
저는 한잔하고싶은 마음을 억누르려고82에 있는데
결혼기념일에 아직도 밖에서 술퍼마시는 남편님께
올때 맥주사오라고 해야하나?
아님 막걸리?
낼 안놀토라서 애들 학교보내야하는디...
지금이라도 나갔다올까나?
매리야님처럼 말리는 엄마도 없는데...
폭풍 고민 시작합니당~~~~~65. 요건또
'11.3.5 12:06 AM (182.211.xxx.203)아뉘.. 이 쌀람들이...
갑자기 불이 또 당겨집니다!
아.. 막걸리... 막걸뤼... 말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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