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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에서 나온 흰색 더블버튼 트렌치
흰색이면 더러움을 잘타겠죠?
그리고 봅에만 어울리고 가을엔 좀 스산할 것 같기도 한데 모양은 이쁘네요.
1. 색깔이
'11.3.4 12:13 AM (121.162.xxx.218)약한 것은 목뒤가 금방 더러워져서리...근데 잡지보니까 요즘 흰색 버버리가 유행이되는지..추천 아이템으로 나오더군요. 전 며칠 전에 걍 흰색은 아니고 엷은 색 버버리 하프 트렌치코트 하나 사서 소매 줄이느라 아직 못찾아왔는데..괜히 엷은색 했나 싶어요.
2. ....
'11.3.4 12:20 AM (112.151.xxx.37)하얀색 버버리를 입으면 정말 귀티나긴 해요.
'와...저 사람은 정말 부자인가보다. 저 비싼 옷을 한 철입고
버려도 상관없으니까 저 색을 골랐지. 부럽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아무리 드라이크리닝을 잘 해도...오래입진 못해요.3. .
'11.3.4 12:29 AM (112.149.xxx.70)관리만 잘 하시면 괜찮은데,
그게 아무리 관리 잘해도... 화이트는 꼭 몇년뒤에
티를 냅니다.새옷 화이트와 비교해보년 정말 지못미.4. ,,
'11.3.4 12:31 AM (121.130.xxx.58)사지 마세요. 저 그거 샀었어요. 아이보리 컬러 슬림핏, 몸에 딱 붙게 나온거 있어요. 샀을때 남자분들 예쁘다고 난리더라구요, 코트가. 근데 딱 두 시즌 밖에 못 입었어요. 소매가 아주 때에 쩔더니 감은 또 어찌나 약한지 접힌 부분이 금방 날아지더라구요. (코튼 소재)
두 해 입고 다음해에 입으려고 꺼냈더니 드라이해서 넣었는데도 여기저기 정체모를 얼룩이 생겼는데 안 지워진다고 세탁소에서 다시 가져왔네요. 보기엔 안그런데 특수 방수처리 되어 있어서
탈색이나 염색도 못한다고 해서 그냥 버렸어요.5. 원글
'11.3.4 12:34 AM (218.153.xxx.146)흑흑.. 정말 이쁘던데.. 아쉽네요.
6. 완전
'11.3.4 11:50 AM (110.8.xxx.175)흰색말고..트렌치 색상이나 스톤색상을 사시면 어떨까요?느낌은 흰색에 가깝고(?)드라이해도 올입을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