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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쿡'은 없어졌나요??
옷이필요해 조회수 : 494
작성일 : 2011-03-03 22:52:24
예전에 청담동에서 정장 한 벌에 이십만원대를 해서 화제가 됐던 집이죠.
두어 벌 사서 잘 입었는데 한참 디자인이 넘 노티나게 나와서 안 갔었거든요.
다시 검색해보니 홈페이지도 닫았는지 안 열리고 정보도 없네요.
깔끔하니 괜찮았는데.. 아우..
맨날 정장입고 사람 만나는 일을 하게 되다 보니 옷을 사야 하는데
옷값이 정말 후덜덜이네요...
IP : 175.208.xxx.1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애플티니
'11.3.4 10:09 AM (164.124.xxx.160)키미쿡 아는 분이 있으시네요!
저두 거기 옷이 적정한 가격에 흔하지 않고 서비스로 블라우스도 받고 그래서
좋아 했었거든요. 친구들한테도 소개를 많이 해 줬더니 어느날 회사 구내식당에서
저랑 똑같은 블라우스를 입은 동료까지 나타날 정도로....
그런데 거기 문 닫았어요. ㅡ.ㅡ
벌써 한 3년? 되지 않았나 싶네요.
문 닫기전에 전화가 한 번 왔었어요.
언제까지 하고 이제 영업 안하니까 마지막으로 한 번 나오라고...
그 때 서비스로 받은 블라우스 수선 맡겨 놓은게 있어서 찾으러 가야 했었는데
제가 강북으로 이사를 오는 바람에 멀어져서 미루다 미루다 못 갔다지요. 흑.
전 아직도 거기서 산 정장들이랑 코트랑 몇 벌 갖고 있습니다.
아쉬워요....2. ^^
'11.3.4 12:57 PM (211.178.xxx.53)저도 키미쿡 알아요
남편이 일적으로 디자이너분을 알고 있었는데요
신문에도 나왔었죠,,, 저렴한 디자이너 브랜드라고^^
옷도 나름 괜찮아서 매장한번 가야지 ..하다가 한번도 못갔는데
문닫았군요
괜히 가끔 생각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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