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혼 절차

하나 더 조회수 : 700
작성일 : 2011-03-03 21:29:17
문자로 이혼 서류 가지고 오라고 난리쳤고 저 역시 미련 없습니다.



홀시모에 외아들로 합가해주고 식모살이해줬으나



홀시모의 3개월 3번이나 되는 폭언( 증거는 없습니다 신혼여행 첫날부터 시작됨



제 블러그에 1월 23일부터 제가 쓴 일기식으로 그동안 있었던 일 적어놓은게 있습니다)



홀시모와 합가 홀시모의 폭언 그리고 남편이중간역할 못하고 저보고만 더 잘하라고만



해대다가 다퉜습니다



그리고 제 뺨을 두어번 때렸고요 ( 문자로 남편이 자기가 때린후에 손댄적 없다는 문자 확보)





저는 지난주 목요일 이후 친정 간다고 했고



지금 현재 친정에 머무르고 있고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



이틀전 다시 이야기 해보려 했지만



문자로 이혼서류 가지고 오라고   적반하장격으로 나오더라구요



제가 홧병에 잠도 못자고 지금 몸상태가 죽을만큼 힘든데



울고 불고 하던 저때문에 지가 더 아파서 자기도 아파 죽을지경이라고 적반하장격으로



나오고 있구요



결혼 3개월 지나 4개월되었지만.



월급봉투 안주고 생활비 88만원 주고 저보고 반찬 안했다고 난리네요



저 블러그에 그동안 제가 해준 음식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증거)



88만원 가지고 세금다 내고 지금까지 반찬 하나 안사먹고



도시락까지 싸서 보내고 손수 제가 음식 다했습니다 그런데도 저 따위소리 합니다







이번주 토요일 올라가서  이야기 하자 했더니 거부하네요



짐도 부쳐줄테니 집에 기여들어올 생각말라 하고요 문도 안열어줄것 같아요



저도 적반하장격으로 나오는데 질렸고



제 짐이라도 챙겨 나오고 싶거든요



혼수는 이혼서류 접수후에 재산분할 청구로 할수도 있으니



책과 화장품 제 옷 가방이라도 다 챙겨 나오고 싶어요



그리고



그전에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요



제가 혼수 해간걸  어느수준에서 청구할수 있나요??



그리고 이 경우 그넘이 적반하장격으로 저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아프다고 하던데



저놈이 저에게 청구를 할수 있는건지요?



저번에도 물었지만



저놈이 보험금 해지로 인한 500이 제통장에 들어와 있는데요 이건 어찌 되는건지





그리고



이번주에 대화를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막무가내 라.. 딱보니 할ㅇ 이야기 없다고

이야기까지 거부할 소지가 높아요.. )



만약 이야기 거부를 하게되면.. 재산 청구로 모든걸 해결 하면 되는건지 알고 싶네요



너무 억울하네요



이시간에도 밥먹고 할거 다하면서 살텐데 저혼자



이렇게 피해 입고 이렇게 상처받고.. 괴롭습니다..



너무 억울하고요
IP : 218.238.xxx.1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3 10:41 PM (110.12.xxx.27)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고 얼릉 그냥 나오세요.
    아이도 없고 전 개인적으로 부럽습니다.
    아이때문에.이혼도 못해요.
    분하다 생각말고 객관적으로 조용히 감정정리하고 새롭게 원글님 인생시작하세요.
    냉정하게.애 닳아도 말아요.내 속만 시끄럽고 내 몸만 상해요.
    얼릉 매듭을 지세요.

  • 2. .
    '11.3.3 10:56 PM (175.208.xxx.12)

    애없을때 평생 매인몸되지 않고 이혼하실 수 있으시네요.
    결혼함 효자 노릇 더하려하지요.
    따질 거 없이 원인제공자이고 폭력도 행사했으니
    위자료도 되든 안되든 청구하세요. 통장에 있는 돈은
    조금씩 현금화 시키셔서 님께 두세요.
    님혼자 속 끓이시지 마시고 편하게 맛사지도 받으시고 맛난것도
    사드시고 얼굴과 몸 더욱 예쁘게 만드세요.
    똥 밟아 머뭇머뭇거림 그 고약한 냄새가 코를 찌르고 찝찝함만
    오래갑니다. 아닌 신발짝이다 싶으심 똥 떼려다 자칫 여기저기 묻히지 마시고
    얼른 휙~ 던져버리시길....

  • 3. 어이구...
    '11.3.3 11:14 PM (110.47.xxx.5)

    3개월만에 서로 이혼하자 합의됐으면 좋죠. 돈 얼마 받겠다고 위자료니 혼수 비용이니 청구소송해봤자 이겨도 남는 거 없어요. 비싼 돈 주고 큰거 배웠다 생각하고 서류 정리되면 마음이나 달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162 딸애가 김밥을 자기가 싸갔어요 7 김밥 2010/10/27 2,081
590161 김포공항 주차장 이용할때 궁금점이요~ 4 주차비 2010/10/27 2,306
590160 모그 패밀리세일 2 코트생각 2010/10/27 1,218
590159 이시영 권투 시합 경기 직캠 3 복서 2010/10/27 782
590158 가을은 가을은 노란색~ 이란 동요 아시는 분 계쎄요? 9 동요 2010/10/27 2,642
590157 기아 프르테와 카렌스 어떤게 더 나을까요? 5 2010/10/27 366
590156 아삭이고추 장아찌 조언좀 부탁드려요 5 프린 2010/10/27 1,036
590155 영등포 김안과에 갈려는데 눈썹이 눈썹.. 2010/10/27 584
590154 본인 명의 아파트 대출금 중 5천만원 저더러 갚아달라는 남자친구... 13 ... 2010/10/27 3,038
590153 골드만삭스 들어가기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13 ㅎㅎ 2010/10/27 2,868
590152 코스코어그, 톨싸이즈250 정녕 구할길없단말인가? 2 궁금녀 2010/10/27 463
590151 동서네가 이사했는데 뭘 사가지고 가야할까요? 16 .. 2010/10/27 1,098
590150 편백나무침대 사용하시는 분들~ 알려주세요. 8 침대고민 2010/10/27 1,216
590149 인간의 새벽- 2 좋은 사설 2010/10/27 345
590148 씨애로 중고차 얼마나 받을수 있나여? 5 소심 2010/10/27 418
590147 '미얀마 땅밟기' 파문, 네티즌 "미치려거든 한국에서 미치시오" 13 미친개도ㄱ 2010/10/27 1,341
590146 37세, 신체변화에 궁금.. 37 2010/10/27 564
590145 고 故 강형욱 어린이의 사망 사건의 전말 입니다 36 황토사랑 2010/10/27 6,240
590144 [중앙] G20 개최, 공정 외치는데 … 한국 ‘부패지수’ 2년째 하락 39위 1 세우실 2010/10/27 145
590143 식기 세척기 위에 선반 같은 거 올려놔도 될까요?? 2 수납 2010/10/27 1,188
590142 박지성 시즌 2호골 작렬~~넘 멋져~`동영상보세요(똑바로 올렸어요 ) 3 .. 2010/10/27 508
590141 따끔히 혼좀 내주세요.좀 혼나야하는 엄마에요 ㅠ.ㅠ 7 불량엄마 2010/10/27 1,247
590140 육개장 쉽게 끓이는 방법 없을까요? 5 .. 2010/10/27 1,262
590139 여행 수화물.. 1 .. 2010/10/27 147
590138 이번엔 어른이 문제~ 3 부산지하철에.. 2010/10/27 338
590137 도와 주세요 . 초등학생 운동장에서 휴지 줍기 하다 교장차에 치여 사망 2 황토사랑 2010/10/27 809
590136 광파오븐으로 가능한 요리~ 5 궁금 2010/10/27 513
590135 초1여아 놀잇감요.... 2 딸맘 2010/10/27 199
590134 아이가 가래가 너무 끓을때.. 좋을 방법 없을까요.. 10 보조식품 2010/10/27 988
590133 g마켓 스탬프 모으는 건가요 5 촌사람 2010/10/27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