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40대초반 갑자기 흰머리가 많아졌어요

흰머리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11-03-03 20:22:30
최근 2년동안 많은 스트레스에 약간의 우울증이 생겼지만
최근 3개월사이에 거짓말  조금 보태서 반백이 되었네요
체중도 통통은 지났고...
운동은 제로...

스트레스 받으면 흰머리 많이 생기나요?
한 번 흰머리는 회복 안되나요?
검은 머리로 변신하는 비법 알려 주세요
IP : 58.233.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어요.
    '11.3.3 8:52 PM (122.36.xxx.43)

    스트레스 적이구요. 저 30후반에 업무로 스트레스 받으니 오른쪽부터 흰머리 작렬!! 검은콩도 먹고 영양제 먹어도 머리가 자라는거지 검정머리 되진 않더군요. 염색 밖에는 지금은 한달에 한번씩해요. 귀찮아요.ㅠㅠ

  • 2. 아기엄마
    '11.3.3 9:31 PM (119.64.xxx.132)

    제가 작년에 몸이 많이 아파서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거든요. 몸이 거의 나아갈 즈음 갑자기 왜 그리 머리가 가려운지... 감아도 감아도 머리가 가려워 샴푸를 바꿔야 하나 했는데, 흰머리가 장난 아니게 났더라구요. 스트레스야 말로 흰머리의 적, 맞습니다ㅜㅜ 이미 생긴 흰머리 어쩌지도 못하고... 게다가 전 30대 후반입니다..

  • 3. 원글이
    '11.3.3 10:43 PM (58.233.xxx.89)

    에효..스트레스가 적이었던거군요...
    지금이라도 스트레스 안받으면 흰머리로 바꿔 나오기를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스트레스 안 받고 살수 없을까요?ㅠ.ㅠ

  • 4. 스트레스
    '11.3.3 11:11 PM (124.61.xxx.26)

    스트레스 육개월에 반백이 된 사람 여기저기 많이 봤습니다. 에구..

  • 5. 그거
    '11.3.3 11:21 PM (125.177.xxx.130)

    유전인 거 같던데요....부모님이 그러시지 않나요?

  • 6. 원글이
    '11.3.3 11:29 PM (58.233.xxx.89)

    그거님..유전은 아닌거 같은데요...
    스트레스님 전 3개월에 반백인데 6개월 지나면 어찌되나요...흑흑ㅠ.ㅠ

  • 7. .
    '11.3.4 7:17 AM (116.120.xxx.237)

    저도 스트레스 엄청 받고 흰머리 급가속도로 늘었더니
    (가해자 주로 시댁 잉간들과 남편)
    하는 말이
    유전이라고 ~ 그냥 웃지요 했습니다
    그 말끝에 꼭 자기들은 유전이라 흰머리 안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132 가구가전이 2천이면 그렇게 싸구려로 한거 아닐텐데요 8 근데 2010/10/27 1,775
590131 센스=눈치 인가요? 이런 센스는 어떻게 키우는지.. 4 센스쟁이 2010/10/27 1,317
590130 하이라이트 추천좀 부탁해요 1 아짐 2010/10/27 265
590129 백화점 MVG가 되려면 월 얼마나 써야 하나요? 2 MVG 2010/10/27 1,417
590128 아이 방 조언부탁드려요~ 아이 방 2010/10/27 141
590127 존박..첨부터 누구 닮았다 싶었는데... 36 생각났다! 2010/10/27 7,538
590126 피아노 소리가 이상해요. 2 뚜껑이 관건.. 2010/10/27 554
590125 질문)차량이 2700cc면 연봉과 상관없이 보육지원비 받을수 없나요? 6 보육지원비 2010/10/27 768
590124 요즘 원빈나오는 쿠*밥솥광고보면... 6 -_- 2010/10/27 789
590123 대성아트론 분쇄기 알려주세요~ 7 감사합니다 2010/10/27 720
590122 베네딕도 유치원 어떤지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려요. 1 유치원 2010/10/27 1,157
590121 아 미치겠어요;;; 이노무 지름신 15 썩 꺼지지 .. 2010/10/27 2,006
590120 밥할때 같이 하는 반찬 3 밥할때 2010/10/27 707
590119 계획에 없던 둘째임신... 13 . 2010/10/27 1,305
590118 포도씨유도 속이나 봐요;; 4 못믿겠음 2010/10/27 1,383
590117 응가를 참는 아이 ... 2 걱정 2010/10/27 627
590116 이삼십만원대 선물 어떤거 받고 싶으세요? 21 Swann 2010/10/27 1,162
590115 지금 귤 맛없나요? 3 2010/10/27 540
590114 고추 장아찌 담을때.. 6 .. 2010/10/27 398
590113 더욱 분발해야겠네요.. .. (화성인 아파트 3채) 7 ... 2010/10/27 2,711
590112 무한도전 텔레파시 특집 배경음악 6 caffre.. 2010/10/27 1,023
590111 ... 64 ... 2010/10/27 11,468
590110 저가형 보온매트(전기매트 말고 놀이방 매트같은것..) 쓸만 한가요? 4 보온매트 2010/10/27 462
590109 강남에서 살면 봉인가 --;; 9 ... 2010/10/27 2,279
590108 재중이..너를 위해서 4 라나 2010/10/27 564
590107 요즘 토마토 어디서 사나요? 3 임산부 2010/10/27 486
590106 열무물김치 담는 법 좀 알려주세요. 1 ^^ 2010/10/27 1,578
590105 다이어트 열심히 하시나요? 10 다이어트 2010/10/27 1,344
590104 리브로에서 책 사신 분들, 잘 확인하세요. 2 황당 2010/10/27 1,379
590103 4살 아기가 변비가 심하다는데 관장하고 치료해야 겠죠? 10 걱정 2010/10/27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