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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2인데 내년 대입설명회 가면 시간낭비일까요?

중학맘 조회수 : 488
작성일 : 2011-03-03 09:04:42
현고1부터 대입 형식이 달라지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학원에서 2012년도 대입설명회를 한다고 전단광고지가 왔는데
중2학년 아이를 둔 제가 거기 가면
괜한 일일까요?
논술관련해서도 내용이 있는 것 같던데...
)물론 결론은 자기학원에 오면 알아서 관리해준다...뭐 그런 거겠지만요.)

우리애가 대학 갈 때는 다른 형식으로 준비해야 되는데
쓸 데 없이 과한 정보로 오히려 혼란스러워질까요?


IP : 121.161.xxx.1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상관관계가
    '11.3.3 9:45 AM (116.37.xxx.138)

    없네요.. 지금의 입시와 자제분의 입시는 차라리 중3설명회 가보세요..현고부터 완전 입시가 달라져요. 교과서도 완전바뀌고 수능시험도 a,b형 선택으로 바뀌어서 현고2아이들이 가장 불쌍한 학년이 될듯 싶네요.재수도 정말 하기 힘든학년이되고 현고1 아이들은 재수생도 별로 없고 아이들 숫자도 적어지는 학년이나 몰모트용쥐처럼 새로운 수능정책 실험세대지요. 정말 정부관계자들 매년 입시요강 바꾸고 아이들 상대로 실험좀 그만 해주었으면 합니다.. 선생들도 이해하기 힘들정도로 매년 입시안을 바꿔대니 부모들이 입시에 정보가 얻우면 내아이 학교 보내기도 힘든세상에서 돈있어도 학교보내기 힘들고 돈없으면 이렇게도 저렇게도 보내기 힘든세상이니..

  • 2. 작년고3맘
    '11.3.3 9:45 AM (110.8.xxx.134)

    입학사정관도 하도 여러가지고 자주 변해서 지금 가서 들으셔도 그때가면 달라지기 때문에 별도움이 안되실것 같아요
    저는 큰아이는 지금 대학교입학생이고 작은아이는 중3인데 아직 별 준비안합니다.
    별로 와닿지도 않고 머리만 아픕니다.
    아주 특이한 입학사정관제로 준비할것 아니면 미리 준비할거라고는
    영어점수만드는거나 책많이 읽히는거 말고는 별로 없습니다.
    입시설명회가도 발등에 불떨어진 고3 위주로 이야기하지
    미리 준비하는 중학생위주의 설명은 없습니다.
    주최측도 거기까지는 별관심 없구요.
    좋은 대학 보내고 싶으시면 중학교때 국영수위주로 단단히 해놓고
    고등학교때 내신 잘보다가 고2때부터 논술준비 시키시고
    수능잘보게 되면 100% 좋은 대학갑니다^^
    제 주위에 좋은 대학 간아이들 다 그렇게 서울대 연고대 갔습니다.
    그외에 방법은 낙타가 바늘구멍 뚫기입니다.
    내신 수능 논술 세가지 다 잡는게 진리입니다.
    그런데 말이 쉽지 현실은 어렵다는게...ㅠㅠ

  • 3. .
    '11.3.3 9:57 AM (211.196.xxx.243)

    위에 작년고3맘님 말씀이 진리예요. ^^

    좋은 대학 보내고 싶으시면 중학교때 국영수위주로 단단히 해놓고
    고등학교때 내신 잘보다가 고2때부터 논술준비 시키시고
    수능잘보게 되면 100% 좋은 대학갑니다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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