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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 질문이요!왜 폴영아들이

응? 조회수 : 1,024
작성일 : 2011-02-27 19:58:45
마이클 델피노 아들인거져?
옛날 에피가 생각이 하나도 안나네요 ㅋㅋㅋ
IP : 218.234.xxx.2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1.2.27 8:05 PM (218.154.xxx.174)

    저두 오늘 15회보고.. 그 말이 나오길래..
    뭐지? 했답니다.
    저두 알고 싶어요..

  • 2. 시즌1
    '11.2.27 8:06 PM (180.66.xxx.216)

    폴영의 친엄마가 갑부집 딸래미인데, 마약중독자였잖아요. 그때 놀던시절 마이클이랑 사귀었는데, 마이클은 갑부집 여친이 아들을 낳은 줄 모르고 그냥 살아요. 그 여자는 아들 낳고 본인이 마약중독자라서 그집 아버지가 자식을 강제로 입양시키죠. 그래서 폴영집으로 입양 된거구요.
    나중에 친엄마가 마약끊고 자식 친아들 찾고 싶다 왔을때 그 여자를 그집 부부가 죽이고 죄책감에 폴영부인이 자살하죠. 그때부터 스토리 시작이고, 그 스토리가 밝혀지면서 마이클은 폴영아들이 자기 아들이라는 걸 압니다.
    저도 오래전 본거라 대충기억나는대로 썼어용~

  • 3. 시즌1
    '11.2.27 8:07 PM (180.66.xxx.216)

    아 위에 오류. 급히 쓰느라..
    첫줄 폴영의 친엄마가 아니라 폴영 아들의 친엄마입니다.

  • 4. ..
    '11.2.27 8:08 PM (210.121.xxx.149)

    폴영 부인이.. 그 아이 데리고 도망온거 아닌가요??
    저도 오래되어서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그랬던거 같은데요??

  • 5. ;
    '11.2.27 8:24 PM (218.147.xxx.243)

    폴영부부가 불임부부인데 아내가 재활센터?간호사였음
    환자중에 약으로 엉망된 여자환자가 있는데 임신중이었음
    폴영부인은 이 환자 돌보다가 아기도 탐내게 됨(환자가 약간 망나니 스멜)
    그리고 여자환자가 아기낳기전인가후에 아기를 필요없단식으로 폴영부부에게 맡김
    폴영부부는 재커리를 친아들처럼 기르기로 한 어느날 생모가 나타남
    후회하고 아기 돌려달라고 왔는데 아마도 저지하다가 여자를 죽임
    그 여자가 마이클의 잃어버린 사랑하는 여자였음

    대충 생각하는대로.....

  • 6. 기억
    '11.2.27 10:04 PM (117.53.xxx.31)

    폴영 아들의 친엄마가 마약을 사기 위해 폴 영 부부에게 돈을 받고 아이를 넘긴걸로 기억합니다.
    불임이던 폴영 부부는 아이를 데리고 아무 관련 없는 동네로 이사와서 아이를 키우죠.

  • 7. ㅎㅎ
    '11.2.27 10:26 PM (58.143.xxx.27)

    위에 ; 님이 쓰신 스토리가 정확해요.
    낳고 나서 자기는 돈도 없고 책임 못 지겠다고 폴영부부에게 맡겼다가 맘 바껴서 찾으로 왔던 날 죽임을 당하고 유기되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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