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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한여름 밤의 열기도

| 조회수 : 1,014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8-02 07:43:26

 

한여름 밤의 열기가 식지 않습니다.

밤새도록 뿜어내는 분수로 식힐 수 없어도

며칠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그렇게 지워지고 사라지고 또 만들어지고 또 없어집니다.

그것이 우리 주변의 역사이고 인생입니다.

오늘도 내게 주어진 것을 즐기며 행복을 시작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쥬37
    '26.8.3 6:16 PM

    앗. 여기 우리 아파트 앞이에요. 부산 다대포. 82에서 보니 반갑네요.

  • 도도/道導
    '26.8.3 8:32 PM - 삭제된댓글

    부산 여행중에 이기대에 들려 숙소를 이 근처에 잡고 밤시간을 즐겼었습니다.
    한눈에 알아보시는 님의 눈썰미가 저도 반갑습니다.
    댓글도 고맙습니다.

  • 도도/道導
    '26.8.3 8:56 PM

    부산 여행중에 이기대에 들려 숙소를 다대포 근처에 잡고 밤시간을 즐겼었습니다.
    한눈에 알아보시는 님의 눈썰미가 저도 반갑습니다.
    댓글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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