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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 조회수 : 2,14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5-10 09:37:32





첫사진 파우치를 우연히 블로그서치로 보고 홀딱 반해서

커뮤중고거래 뒤져서 구했어요^^
책에 있는건 울사로 만든거라 아이다도 훨씬커서 사이즈가 큰데요.

전 아이다도 없고(구하기 어렵네요;;10ct요)

집애있는 오래된아이다 재활용 차원으로~

손바닥사이즈입니다.
아래는 책에 포함된 패키지로 만든거고 매직캔버스로 수놓았어요.

일반 원단에 놓는 십자수도 매력있네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들처럼
    '26.5.10 10:01 AM - 삭제된댓글

    우와~~~~
    대단하시네요.
    너무너무 예쁜데요!
    첫번째 파우치 저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두번째 파우치도 예쁘고 일반천에도 십자수를 할 수 있다는건 몰랐어요????

  • 2. 새들처럼
    '26.5.10 10:03 AM

    우와~~~~
    대단하시네요.
    너무너무 예쁜데요!
    첫번째 파우치 저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두번째 파우치도 예쁘고 일반천에도 십자수를 할 수 있다는건 몰랐어요

  • sewingmom
    '26.5.10 10:25 AM

    감사합니더^^
    아이다말고 일반원단에 하니 느낌이 다르죠?

  • 3. 느림보토끼
    '26.5.10 1:06 PM

    십자수 도안이나 색감 바탕지도 많이 다양해졌고
    그러니 예전에 유행했던 아이다 원단에
    가장자리를 표현했던 검정 라인..등이 없는게 요즘 추세죠
    한가지 실로 하거나
    울사로 하거나
    쯔바이원단? 색감도다양 한 바탕들..
    너무 다양해요^^
    그렇게 구색 맞추려면 비싸겠지만
    일반원단에 포인트로 활용하는것도
    너무 이쁩니다~
    무엇보다 활용할수 있는 것에
    정성이 더해서 이왕이면 이쁘게 활용하는 것
    그 기쁨이 클것 같아요

  • sewingmom
    '26.5.10 4:38 PM

    쯔바이원단?
    저도 첨들었어요.
    제가 신혼땐 그냥 한종류였던거 같은데..

  • 4. 무플방지
    '26.5.10 3:02 PM

    줌인줌 아웃에 사진 올려보시라 했던 사람이예요.
    제가 알고있던 십자수가 아니네요.
    전 뭘 봤던 걸까요.ㅎㅎㅎ
    솜씨도 너무 좋으시고 너무 예쁜데요?
    한땀 한땀 정성이 가득해 보여요.
    작품 하나가 완성 되면 엄청 뿌듯 하시겠어요.
    남 주지 말라라 그런 댓글 있던데 전 돈주고 사오는것 보다
    이런 정성스런 선물에 감동 받는 여자라 너무 좋을것 같아요.너무 예뻐요!

  • sewingmom
    '26.5.10 4:39 PM

    재봉틀을 취미로 두니 좀더 활용적인것들을 만들게 되긴해요.
    큰 작품도 만들고 싶지만 그런것들은 인내심이 많이 필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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