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깨끗하고 싶다

| 조회수 : 687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4-30 08:13:05

 

깨끗한 물을 보면 뛰어 들고 싶은 것처럼

영롱한 이슬을 보면 닮고 싶다.

살아온 세월이 남은 날보다 길었기에 세탁하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조금씩 씻어가며 남은 날이 깨끗해 지기를 기대한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이슬
    '24.4.30 1:39 PM

    저도 그런 삶이 되길 소망하며
    도도님 뒤에 깍두기로 줄 서 보아요^^

  • 도도/道導
    '24.5.1 9:03 AM

    에구~~~ 제가 무슨 능력이 있나요~
    내 갈길도 늘 허우적거리는 데 어떻게 줄서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냥 같은 소망으로 함께 가 봅시다
    댓글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194 코스트코 트러플 초콜릿 상태 봐주세요 꽃놀이만땅 2025.11.09 1,530 0
23193 어서 데려가세요. 집사님들, 페르시안 고양이 맞죠? 3 챌시 2025.11.07 2,001 0
23192 어중간하게 통통하시면 롱스커트 입어보세요. 7 자바초코칩쿠키7 2025.11.06 2,693 0
23191 히피펌 스폰지밥 2025.11.05 2,806 0
23190 수목원 가는 길 4 도도/道導 2025.11.03 1,202 0
23189 10월의 마지막 날을 기대하며 2 도도/道導 2025.10.31 935 1
23188 고양이 하트의 집사가 돼주실분 찾아요 3 은재맘 2025.10.30 2,024 0
23187 ,,,, 1 옐로우블루 2025.10.30 664 0
23186 내 행복지수는 2 도도/道導 2025.10.30 795 0
23185 우리 냥이 9 루루루 2025.10.30 1,495 0
23184 개프리씌 안부 전해요 11 쑤야 2025.10.29 1,124 2
23183 견냥이들의 겨울나기 10 화무 2025.10.29 1,238 2
23182 봄...꽃. 그리고 삼순이. 13 띠띠 2025.10.24 1,632 3
23181 설악의 가을(한계령~귀때기청봉~12선녀탕계곡) 7 wrtour 2025.10.21 1,186 2
23180 고양이 키우실 분~~ 1 주니야 2025.10.21 1,825 0
23179 구조냥들 2 단비 2025.10.13 2,073 2
23178 숏컷 웨이브, 갖고 간 사진이요. 8 erbreeze 2025.10.09 4,636 0
23177 불 구경하는 사람들 2 도도/道導 2025.10.08 1,570 0
23176 출석용---죽변 셋트장 2 어부현종 2025.10.06 1,240 0
23175 멀바우 트레이입니다 4 아직은 2025.10.06 2,634 0
23174 후회 2 도도/道導 2025.10.06 1,076 0
23173 복된 추석 행복한 연휴 되세요 2 도도/道導 2025.10.05 741 0
23172 어쩌다 집사.. 5 통돌이 2025.09.30 2,122 1
23171 가을 찻집 8 도도/道導 2025.09.23 1,827 0
23170 같은 아파트 동주민냥. 8 똥개 2025.09.22 2,52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