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자는 담을 쌓고 지혜로운 자는 다리를 놓는다” 한다.
나는 지혜롭지 못해 다리도 못 놓고 어리석지도 못해 담도 쌓지 못한다.
이도 저도 아닌 모습에 화가 난다. 그래서 늘 속상하고 후회만 남는다.
그래도 담을 쌓는 어리석은 자보다는
다리를 놓는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다.
담도 필요하면 쌓아야겠지만
마음의 담은 쌓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렇면 좋겠지만 구분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타지 않을 정도고 다가가고 얼지 않을 정도로 멀어지라는
중용의 자세가 삶의 지혜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댓글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지 않을 정도로 다가가고 얼지 않을 정도로 멀어지라
와 이 말 넘 가슴에 와 닿아요
나이를 먹어도 인간관계는 참으로 어려워요
평안한 주말 되세요:)
관계성이라는 것이 상대적이라서 더욱 어려운 듯합니다.
공감해 주시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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