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언제 사라질지 모릅니다.

| 조회수 : 2,51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2-04-23 12:22:16

기대하지 마세요
언제 사라질지 모릅니다.

정 두거나 정 주지 마세요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정을 뗄 준비를 합니다.
그래야 떠날 때 모두가 편할 테니까요

그저 어렴풋이 그 때가 좋았다 하는 정도만 남기고
떠날 준비를 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2.4.24 7:09 PM

    이슬방울에 들어 있는
    보랏빛 꽃도 아름답습니다.
    정 주고 싶은데요...ㅎㅎ

  • 도도/道導
    '22.4.24 7:20 PM

    줄 때는 주어야죠~
    마음 아픈 것은 다음입니다. ^^
    늘 댓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665 마음을 가라 앉히는 소리 4 도도/道導 2022.07.22 1,659 0
25664 아니~ 벌써~ 2 도도/道導 2022.07.21 1,710 0
25663 벌이 찾지 않는 이유 2 도도/道導 2022.07.18 1,902 1
25662 야근하는 여성들 2 도도/道導 2022.07.17 2,051 1
25661 있다가 없어지면 2 도도/道導 2022.07.16 1,601 1
25660 빗속의 여인 2 도도/道導 2022.07.13 1,788 1
25659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2 도도/道導 2022.07.12 1,701 1
25658 토요일에 아가냥이 11 밤호박 2022.07.11 2,534 2
25657 집에서 가까운 곳에 4 도도/道導 2022.07.11 1,561 2
25656 주사 44일차 순돌이입니다. (모금현황 및 비용 업데이트) 5 지향 2022.07.11 2,551 1
25655 별 볼일 없는 세상에서 별을 찾았습니다. 4 도도/道導 2022.07.09 1,580 0
25654 불편한 것 같아도 편안한 느낌 4 도도/道導 2022.07.08 1,577 0
25653 인형이랑 자장자장 15 밤호박 2022.07.07 2,095 1
25652 어떻게 살았을 까? 2 도도/道導 2022.07.07 1,312 0
25651 돌담위에 꽃 1 지나마미 2022.07.06 1,273 0
25650 전에 그런 일이 없었으니 나도~? 2 도도/道導 2022.07.05 1,159 0
25649 여름날 한 낮의 아름다움 2 도도/道導 2022.07.02 1,234 0
25648 [추가] 아깽이(개냥이) 데려가세요 gif 12 fabric 2022.06.29 6,218 1
25647 주사 32일차 순돌이입니다. (모금현황 및 비용 업데이트) 5 지향 2022.06.29 2,390 0
25646 전주 덕진 공원의 연꽃 2 도도/道導 2022.06.28 1,153 1
25645 아기냥이 주웠어요 7 밤호박 2022.06.28 2,225 4
25644 향과 바람이 전해주는 느낌 2 도도/道導 2022.06.23 1,104 1
25643 아름다운 세상의 아름다운 분들 2 도도/道導 2022.06.22 1,138 0
25642 연 향이 퍼지기 시작합니다. 4 도도/道導 2022.06.21 1,228 1
25641 스며드는 힘 2 도도/道導 2022.06.20 1,084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