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패션을 아는 단풍

| 조회수 : 808 | 추천수 : 1
작성일 : 2021-11-17 10:48:55

한 이파리에 두 색을 확실하게 나누어 입은 단풍잎이 
아름답게 디자인한 옷을 입은 패션 모델 같았습니다.

단풍의 모델을 보는 듯합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니네
    '21.11.17 1:22 PM

    자연의 섭리는 참 오묘하네요~

  • 도도/道導
    '21.11.18 7:48 AM

    저도 날마다 순간 마다 그리 생각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2. Flurina
    '21.11.17 11:58 PM

    사진을 어쩜 이렇게 잘 찍으시는지
    언제나 눈과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감사한 마음 매번 전하지 못해 죄송하지만
    올려주시는 사진, 글귀들 늘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도도/道導
    '21.11.18 7:50 AM

    아이쿠~~ 과찬이십니다.
    이렇게 남겨주시는 칭찬 어린 댓글에 춤을 춥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565 이런 눈빛이 사랑스럽습니다. 2 도도/道導 2022.03.08 1,006 0
25564 소중한 만남 (2) 도도/道導 2022.03.07 744 0
25563 소중한 만남 (1) 2 도도/道導 2022.03.05 882 1
25562 지축을 흔드는 소리 6 도도/道導 2022.03.04 704 0
25561 존재의 의미 2 도도/道導 2022.03.03 555 0
25560 잊은 지 오래고 관심조차도 없이.................... 2 도도/道導 2022.03.02 857 0
25559 시절, 겨울 끝자락 무등산에서 한나절 12 wrtour 2022.02.28 1,610 4
25558 작은 것의 소중함 도도/道導 2022.02.28 541 0
25557 순돌이 근황 5 지향 2022.02.26 3,401 1
25556 이슬 속의 세상 도도/道導 2022.02.25 470 0
25555 들여다 보면 2 도도/道導 2022.02.24 476 0
25554 피 흘리는 자리 2 도도/道導 2022.02.22 618 0
25553 개성의 아름다움보다 2 도도/道導 2022.02.21 573 0
25552 코로나 걱정이 없는 일터 2 도도/道導 2022.02.19 1,006 0
25551 작은 것에서 사랑이 시작됩니다. 2 도도/道導 2022.02.17 792 0
25550 어디까지 다가 갈까? 도도/道導 2022.02.16 595 0
25549 너무 이쁘고 귀여운 순돌이 행복한 냥생 출발을 위하여~~~ 2 챌시 2022.02.15 1,879 1
25548 존귀한 자는 도도/道導 2022.02.15 473 0
25547 안중근 의사가 사형 선고 받은 날 4 도도/道導 2022.02.14 669 1
25546 북한산 승가사 & 비봉 10 wrtour 2022.02.09 1,862 3
25545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5 ) 8 행복나눔미소 2022.02.07 3,091 2
25544 확진자 밀접접촉자 격리기준 1 ㅁㅂㅁ 2022.02.05 1,045 0
25543 입춘첩 2 도도/道導 2022.02.05 563 0
25542 일상으로의 복귀 2 도도/道導 2022.02.03 840 0
25541 세상의 중심에는 2 도도/道導 2022.01.29 694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