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하려고 폭포 밑에서 잠시 머물다가 얼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여름에는 폭포 아래가 피서의 최고지입니다.
한여름에 내설악 계곡물에 발담그면 발이 시려
엄청 춥곤 했었는데
거길 다시 못가보네요.
엄두내서 좀 가봐야겠습니다.
귀여운 인형 아씨 데리고 다녀오세요~ ^^
댓글 감사합니다.
설악 100폭엔 실오라기같은 물이 또로롱~~
잦골 사각탕정도는 되야 아~~시원타 싶은^^
설악도 가물어 폭포들이 이름값을 못하더라구요^^
한여름에도 서늘하던 물들도 온탕같애서 어제는 온천욕 한거같은~~
더워야 여름!!머리로는 그러면서도 덥다가 입에 달린 요즘입니다.
시원한 사진 감사드립니다
벌거벗은 폭포는 온탕 같아도
빛이 들지 않는 숲 속 폭포는 아직도 얼음입니다~ ^^
시원한 댓글 감사합니다~ ^^
너무 시원해보여요~~
시원해서 오래 있고 싶었지만 추워서 자리를 떴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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