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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식민의 경험은 없지만

| 조회수 : 620 | 추천수 : 0
작성일 : 2021-03-01 09:49:24

피 끓는 청춘 시절 훈련으로 다져 지고
땀과 각오로 무장 된 마음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니네
    '21.3.2 1:24 PM

    항상 고마움을 느끼며 감사한 일이죠

  • 도도/道導
    '21.3.3 1:41 PM

    댓글로 함께 해주서 감사합니다

  • 2. 까만봄
    '21.3.2 1:59 PM - 삭제된댓글

    평화통일이 되어서
    이 좋은 세상을 온 민족이 같이 누렸으면,
    얼마나 좋을지...
    안타깝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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