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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졸업식에서...

| 조회수 : 1,903 | 추천수 : 25
작성일 : 2011-02-24 11: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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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있으면 이제 아들녀석이 중학생이네요.

징징거리고 말썽짓던모습은 간데없고 이제 제법 의젓하기 까지합니다.

몇일전 교복맞추러가서 교복입은모습을 보니 실감나더군요.

키도 이제 제법 많이커서 와이프 키랑 비슷할정도죠.

공부는 잘못해도 착한녀석입니다. 운동도 열심히하구요.

초등학교 6년개근에 태권도역시(현재 3품) 하루도 빠지지않고 6년동안 잘하고있지요.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면 더이상 바랄게 없다고 봅니다.

공부도 조금만더 잘해주면 금상첨화 겠지요. 제 욕심이겠지만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나눔미소
    '11.2.24 9:22 PM

    의젓한 아드님이네요^^
    성실함까지 갖추었으니 지켜보시면 충분히 커나갈 재목이겠는걸요

  • 2. 무아
    '11.2.24 11:55 PM

    아드님이 잘생겼어요.
    학교다닐때 선생님이 6년 개근상이 최고의 상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정말 성실한 학생이네요.
    성실한 아이들이 결국은 공부도 해내던데...든든하시겠어요.

  • 3. 땡아저씨
    '11.2.25 10:11 AM

    행복나눔미소님!,무아님!
    좋게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맑고 건강하게 마음이 따뜻한 남자로
    커 주었으면 합니다.

  • 4. 밤눈
    '11.2.25 10:07 PM

    과묵함과 영특함을 다 갖춘 아드님 같군요.
    잘 인도하시어 후에 훌륭한 인격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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