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핸드폰의 전자파에서 조금이라도 자유로워지는 방법

| 조회수 : 1,806 | 추천수 : 119
작성일 : 2010-07-26 13:17:31

 


 


이제는 현대인의 일상 생활에서 빼놓을 수가 없는 필수품이 된 핸드폰. 요즘은 여기에서도 더 발전해서 ‘주인의 온갖 심부름을 도맡아 하는 똘똘한 비서’ 역할도 하는 스마트폰이 대세이고, 그만큼 더욱 많은 이들이 잠시도 손에서 놓지 않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핸드폰 혹은 스마트폰에 대해, 의심(?)을 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런 작은 디지털 기기가 전자파를 발생시키고 이것이 사용자의 건강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는 의견인 것이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정말?!


 


 


사실 이런 의견은 아직 의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 100% 완벽하게 해명된 것이 아닙니다. 그저 심증만이 있는 건데 그래도 사람들은 불안해선지 ‘전자파를 조금이라도 덜 쏘이는 방법’ 같은 것을 검색해 보기도 하죠. 그 중 하나는, 이런 스마트폰을 왼손보다는 오른손에 들고서 통화를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별도의 헤드셋을 사용하는 것이죠. 거기다 블루투스 기능이 지원되는 전용 헤드셋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


 


이제 국내에 출시된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0(이하 X10)은, 구매 고객 전원에게 소비자가 12만원 상당의 고사양 블루투스 헤드셋을 그냥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안 그래도 요즘 괜찮은 스마트폰 물건들이 시장에 속속 출시되고 있는데,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기능과 유려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X10이 또 한 번 얼리어답터들 사이에서 화제가 될 것 같습니다.


 


관련 기사:


소니에릭슨, 스마트폰 X10 구매자에 블루투스 헤드셋 선물(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0071911150404296


 


소니에릭슨, X10 구매자에 블루투스 헤드셋 증정(아이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1&aid=0000202099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좌측이 MW600의 사진입니다.


 


 


사실 소니에릭슨은 국내에 X10을 처음 출시할 때만 해도, 구매자들 중 일부를 추첨해서 MW600을 증정하는 행사를 이미 가진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의 이야기는, X10 구매자 전부, 그러니까 이전에 추첨 행사에서 미끄러졌던 이들까지도 모두 동일한 조건으로 증정을 하는 ‘통 큰’ 이벤트인 것이죠.


 


소니에릭슨의 이런 행보는 아무래도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다 보니 소비자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혜택을 주는 쪽으로 가야 되겠다 싶어서 선택한 길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쨌든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야 행복한 일 아닐까요?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3638 산자태와 풍경화가 그립다 하시니..^^ 4 청미래 2010.07.31 1,857 97
    13637 마지막 만남 -연꽃과 꿀벌의 아름다운 동행 4 미실란 2010.07.31 1,599 64
    13636 빅토리아..그리고 3 박빙 2010.07.31 1,590 47
    13635 모든 남자들 중에서... 10 카루소 2010.07.30 3,095 119
    13634 장백폭포 6 안나돌리 2010.07.30 2,133 103
    13633 그대 사랑해도 될까요 ? 13 여차하면 2010.07.29 2,379 105
    13632 레몬글라스가 그릇인 줄 알았는데 6 intotheself 2010.07.29 2,240 64
    13631 몸의 습성을 바꾸려고 4 intotheself 2010.07.29 1,889 61
    13630 세븐의 "Digital Bounce" 연습영상이에요. 1 세우실 2010.07.28 1,344 55
    13629 금대봉-분주령-대덕산의 야생화 8 청미래 2010.07.28 1,730 106
    13628 이끼폭포 8 싼쵸 2010.07.28 1,680 120
    13627 티벳궁녀는 그렇다치고 "혼을 담은 옥수수먹기" 보셨나요? 4 세우실 2010.07.28 1,981 47
    13626 나비야,그리고 주먹쥐고 6 intotheself 2010.07.28 2,335 63
    13625 구출하다... 6 카루소 2010.07.28 2,534 94
    13624 애타게 찾던 음악를 찾아냈어요. 8 아따맘마 2010.07.28 1,882 45
    13623 바나나가 열렸어요 10 wrtour 2010.07.28 2,593 100
    13622 강아지들의 재롱2 6 미실란 2010.07.28 1,950 48
    13621 길담 서원 오고 가는 길 6 intotheself 2010.07.28 2,454 97
    13620 미쓰에이 패러디 연애전문가 2010.07.27 1,741 118
    13619 아내 근숙씨와 짧은 데이트 7 미실란 2010.07.27 1,939 48
    13618 자유를 향한 무한한 갈구 - 빅 피쉬 회색인 2010.07.27 1,837 102
    13617 관악산 6봉 바위 넘어 수목원으로.. 2010-7-25 3 더스틴 2010.07.27 2,620 135
    13616 고양이 어떻하죠? 2 혜떠니 2010.07.27 2,629 78
    13615 무지개를 보며 희망을 꿈꿔본다. 2 미실란 2010.07.27 1,557 76
    13614 내가 아마도 눈이 멀었었나 봐요!! 14 카루소 2010.07.27 3,673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