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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짬 ~~~~~~~~~~~~~~~~~~

| 조회수 : 1,627 | 추천수 : 147
작성일 : 2010-06-15 22:06:40





엄마의 짬





힘든 육아중에도 엄마는 여자임을 잊지 않는다...

도도의 일기



도도의 홈페이지 saepum.org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차하면
    '10.6.15 10:12 PM

    앗 일등이다 ! !
    아버지들이 아들들과 운동을 하는 것은 아버지 또한 남자임을 과시하기 위한
    몸짖이지 않을까요...저는 언제나 수준급의 작품이 나올수 있을런지...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 2. 열무김치
    '10.6.15 10:19 PM

    정말 아름다운 엄마새네요. 흰 깃털이 눈 부십니다.
    아기 새들의 부숭부숭한 머리도 너무 귀엽네요 ^^

    저도 거울 좀 봐야할 것 같아요.

  • 3. 들꽃
    '10.6.16 12:21 AM

    아기새들 머리털 한번 만져보고 싶어요.
    보들보들 솜털이 따로 없네요.

    사진의 제목과 글이 간결하면서도
    마음에 와닿는 그 무엇이 느껴집니다.

  • 4. 안나돌리
    '10.6.16 1:11 AM

    모성이 느껴지는 멋진 샷입니다.

    어느땐 제가 엄마라는 것이 자랑스럽기도 하고
    어느땐 제가 엄마라는 것이 챙피스럽기도 합니다.

  • 5. 들꽃
    '10.6.16 8:06 AM

    안나돌리님^^
    엄마라서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엄마라서 챙피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엄마로서의 사랑이 넘치셔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안나돌리님은 훌륭한엄마, 어머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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